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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指』 중 ‘黃蘗希運’條의 無心에 관한 서지적 분석 (A Bibliographic Analysis on ‘Musim’ in the Article ‘Hwangbyogheeun’ of Jik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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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16 최종저작일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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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直指』 중 ‘黃蘗希運’條의 無心에 관한 서지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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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서지학회
    · 수록지 정보 : 서지학연구 / 68호 / 35 ~ 62페이지
    · 저자명 : 김성수

    초록

    이 논문은 『직지』(上卷) ‘黃蘗希運’條에 표방되는 ‘無心’에 관하여 書誌的으로 분석한 연구이다. 연구의 방법은, 『직지』 ‘黃蘗希運의 法語 15개 항목’의 典據를 분석하여, ‘①‘마음(一心)’, ②‘無心’, ③‘直下無心(당장에 무심하라)’이라는 소주제로 구분하고, 각 법어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제2장 ‘마음(一心)’의 分析에서는, ‘중생의 한마음(一心) 그대로가 곧 부처이니, 당장에 無心하라’ 등 黃蘗希運이 주장하는 ‘마음’의 문제를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음을 파악하였다.
    둘째, 제3장 ‘無心’의 분석에서는, ‘無心이 道를 行함이다’ 등의 無心과 관련한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黃蘗希運의 명쾌한 해답들을 細密하게 제시하고 있음을 파악하였다.
    셋째, 제4장 ‘당장에 無心하라’의 분석에서는, ‘마음이 法이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그 깨달음의 방법으로써 ‘당장에 無心하라(直下無心), 이것이 바로 완전한 깨달음(究竟)이다’라고 提示하고 있음을 파악하였다.
    그리하여, 7세기 후기에 六祖惠能에 의하여 胚芽된 ‘無念․無心’의 思想은, 9세기 전기에 黃蘗希運에 의하여 ‘無心으로 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됨’으로써 드디어 ‘無心의 結實’ 현상을 나타내고 있음을 파악하였다.

    영어초록

    This research is a bibliographic analysis of ‘Musim’ presented in the Article ‘Hwangbyogheeun’ of Jikji (the First Volume). For this research, the sources of 15 items of Buddhistic terms from ‘Hwangbyogheeun’ are categorized into three themes of ‘①‘Ilsim(Mind)’, ②‘Musim(The mental state of freeing from the worldly desires)’, ③‘Jikha Musim(Leaving at once the worldly desires)’ and the content of each Buddhistic term is analyzed.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 Chapter 2 ‘Ilsim’, it is found that Hwangbyogheeun’s claim that the common people’s mind itself is Buddha, and then it is important to leave immediately the worldly desires was clearly stated.
    Second, in Chapter 3 ‘Musim’, it is found that Hwangbyogheeun’s answers to various questions over ‘the mental state of freeing from the worldly desires’ are presented in detail, including the message ‘Musim is to act on the truth.’ Third, in Chapter 4 ‘Jikha Musim’, it is confirmed that by realizing that ‘the mind itself is the Buddhist canon’, people can reach the state of ‘leaving the worldly desires at once’, and it is a perfect awakening.
    Therefore, it is found that the idea of ‘Munyeom․Musim’ conceived by Yukjo Hyeneung in the late 7th century was specifically presented by Hwangbyogheeun as the concrete method of reaching the state of Musim, and then came to fruition in the early 9th century.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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