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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선사와 이용도 목사의 고통의 의미 연구 -윌리암 제임스의 '고뇌하는 영혼'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Meaning of Seon Master Daehaeng and Pastor Yi Yong-do’s Pain: Focused on William James' ‘Sick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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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05 최종저작일 2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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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선사와 이용도 목사의 고통의 의미 연구 -윌리암 제임스의 '고뇌하는 영혼'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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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 수록지 정보 : 동서인문 / 22호 / 369 ~ 419페이지
    · 저자명 : 구은희, 배병훈

    초록

    이 논고는 윌리암 제임스의 ‘고뇌하는 영혼’의 관점으로 대행선사와 이용도 목사에 나타난 고통을 연구하였다. 윌리암 제임스는 종교성을 인간의 감정에서 찾았다. 특히 그는 ‘고뇌하는 영혼’의 특징을 삶과 죽음에 대한 숙고보다 더 한 근본적인 비관론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았다. 그것은 인간이 운명으로 벗어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악에 대한 관점이다. 제임스는 이러한 상태를 특별한 종교적 경험의 상태라 보았다. 한편 고통은 종교적 경험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때 그들은 우울증을 겪는다. 제임스는 이 순간을 종교적 진화와 결부되어 있는 일시적 상태라고 보았다. 제임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간은 두 번 태어나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았다. 그것은 분열된 자아의 통합을 의미한다. 그 과정은 먼저 고통의 자리인식이다. 그리고 고통의 자리를 감정인 느낌으로 아는 것이다. 그리고 존재론적인 공감으로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용도 목사와 대행선사는 각자가 머문 종교적 제도의 양상은 다르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에 근원한 고통을 자각하고 그를 이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들은 결과적으로 고통을 의식화함에 따라 자신의 구원만이 아니라 이웃과 세상을 향한 사랑과 자비의 삶을 실천할 수 있었다. 그것은 고통을 통한 종교적 의식의 발달 결과이다. 이 논고는 두 사람의 삶에서 종교적 경험을 이해하는 것으로 고통을 이해하고자 한다.

    영어초록

    This paper studies the pain of Seon Master Daehaeng and Pastor Yi Yong-do from the perspective of William James’ ‘sick soul.’ James found religion in human emotions. In particular, he consider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sick soul originate from the fundamental pessimism that goes beyond the reflection on life and death. This was an aspect of supernatural evil that humans could not escape by fate. James viewed this as a state of special religious experience. On the other hand, pain originates from the instances where one is unable to understand religious experience. During those instances, humans suffer from depression. James saw these moments as a temporary state associated with religious evolution. He thought humans have to be born twice in order to overcome such state, and this process was considered the integration of the divided self. The process begins with recognizing the place of pain. Feeling the place of pain as emotion follows next. Then, it needs to be accepted as an ontological empathy. Pastor Yi Yong-do and Seon Master Daehaeng stayed in different religious systems. However, they both tried to realize and understand pain that has roots in humans. Conscientizing pain allowed them to be able to practice not only their own salvation but also a life of love and mercy for neighbors and the world. This was a result of the development of religious consciousness through suffering. This paper aims to comprehend pain by understanding their religious experience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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