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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970년대 음악장과 여성 가수, 동남아 순회공연 (1960s and 1970s Music Field, Female Singer and Southeast Asian T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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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6.04 최종저작일 2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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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970년대 음악장과 여성 가수, 동남아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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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 수록지 정보 : 한국민족문화 / 87호 / 313 ~ 340페이지
    · 저자명 : 이진아

    초록

    이 글에서는 1960~1970년대 음악장과 동남아 순회공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여성 가수들의 정체성과 존재방식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동아일보』와 「워커힐에서 만납시다」(1966) 등을 포함하는 신문 자료와 영상 자료 등을 검토하였다. 그녀들은 1960년대에 단독으로 혹은 그룹으로 데뷔하여 동남아와 일본, 미국 등 해외 무대로 진출하고 있었다. 동남아 순회공연은 개별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당시 음악장의 네트워크와 물적 자원, 위문 담론 안에서 구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1960~1970년대 한국의 음악장은 자율적이고 독자적인 경계와 예술의 규칙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는 미디어가 생산했던 재건 사회와 베트남전쟁을 둘러싼 위문 담론이 투영되면서 정치적으로 전유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여성 가수들에게 직업 가수라는 정체성을 만들어 주는 역설적인 기회 공간이자 하나의 틈새였다. 그 이유는 제한적인 음악장이 이들에게 수행성의 자원으로 작동되었기 때문이다.

    영어초록

    In this article, I looked at the identity and existence of various female singers, focusing on music venues and Southeast Asian tours in the 1960s and 1970s. For this purpose, newspaper materials and video materials, including 『Dong-A Ilbo』 and 「Let’s meet at Walkerhill」 (1966) were reviewed. They debuted individually or as a group in the 1960s and were advancing into overseas stages such as Southeast Asia, Japan and the United States. The Southeast Asian tour was not conducted at an individual level, but was created structurally within the network of music venues, material resources and consolation discourse at the time. In the 1960s and 1970s, Korea’s music scene was unable to produce its own boundaries and artistic rules. This can be said to have been politically appropriated by projecting the comforting discourse surrounding the reconstruction society and the Vietnam War produced by the media. This area was a paradoxical opportunity space and a niche that created the identity of female singers as professional singers. The reason is that the limited music field served as a performative resource for them.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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