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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청소년에서 음료섭취, 식행동, 인성과의 관련성 연구 (Interrelations among Beverage Intake, Food Behavior and Personality in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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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31 최종저작일 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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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청소년에서 음료섭취, 식행동, 인성과의 관련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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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 13권 / 2호 / 189 ~ 198페이지
    · 저자명 : 허은실, 류은순, 이경혜, 배은영

    초록

    본 연구는 대도시, 중소도시, 농어촌지역 중·고생 1295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음료 섭취가 식행동 및 인성에 미치는 영향을 성별로 알아보기 위하여 행해졌고,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가장 선호하는 음료는 ‘과일주스’로 나타났고, ‘커피’의선호도 점수가 가장 낮았다. 성별로 살펴보면 ‘이온음료’ (p < 0.001), ‘우유·유제품’(p < 0.05), ‘식혜·수정과’ (p < 0.05), ‘탄산음료’(p < 0.001)에서는 남학생에서 유의적으로 더 높은 선호도 점수를 보였던 반면 ‘과일주스’ (p < 0.001)와 ‘녹차·홍차’(p < 0.001)에서는 여학생의선호도 점수가 더 높았다. 음료 섭취도에서는 ‘우유·유제품’의 섭취도가 가장 높았고, ‘밀크쉐이크’의 섭취도가 가장낮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섭취도가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 < 0.01).
    2. 음료 선호도와 섭취도의 상관관계는 상관계수가0.391(p < 0.001)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각 항목별로보면 특히 ‘녹차·홍차’(r = 0.622, p < 0.001), ‘커피’ (r = 0.581, p < 0.001), ‘탄산음료’(r = 0.538, p < 0.001), ‘우유·유제품’(r = 0.501, p < 0.001)은 높은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음료 선호도가 섭취도에 미치는 설명력은 0.153이었고, 성별에 따라서는 남학생(R2 = 0.158) 이 여학생(R2 = 0.145)보다 약간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3. 전체의 식행동 평균점수는 64.0점이었으며, 성별에 따라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각 항목별로 살펴보면 ‘탄산음료 섭취’, ‘외식’, ‘단 음식 섭취’ 항목의 점수가 높게 나타났고, ‘과일과 주스 섭취’, ‘해조류 섭취’, ‘녹황색채소 섭취’는 낮게 나타나서 식행동이 불량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성별로는 보면 ‘우유 및 유제품 섭취’(p < 0.001)는 남학생에서 점수가 더 높았고, ‘외식’(p < 0.05)과 ‘동물성 지방 섭취’(p < 0.05), ‘탄산음료 섭취’(p < 0.001)는 여학생에서유의적으로 더 높았다.
    4. 음료 섭취가 식행동에 미치는 설명력(R2 )은 0.127이었고, ‘탄산음료’와 ‘커피’, 그리고 ‘밀크쉐이크’는 식행동에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우유·유제품’, ‘녹차·홍차’, ‘과일주스’는 식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5. 사회성은 15.7점을 보였고,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유의적으로 점수가 낮았다(p < 0.001). 음료섭취가 사회성에미치는 설명력(R2 )은 0.013이었고, ‘이온음료’와 ‘녹차·홍차’가 긍정적으로 사회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채택되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학생의 경우 ‘이온음료’는 긍정적으로, ‘탄산음료’는 부정적으로 사회성에 영향을 주었고, 여학생에서는 ‘비타민음료’만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6. 분노표현에서는 분노억제(p < 0.01)와 분노통제(p < 0.001)의 남학생 점수가 유의적으로 더 높았다. 음료섭취가 분노억제에 미치는 설명력(R2 )은 0.010로 매우 낮았으나 ‘커피’가 분노억제와 양의 관련성을 보였고, 이런 양상은 성별에 따라서도 볼 수 있었다. 분노표출에서는 설명력(R2 )이 0.029이었고, ‘탄산음료’와 ‘밀크쉐이크’가 영향을주는 것으로 채택되었다. 분노통제에 대한 음료 섭취가 가지는 R2 는 0.022로 낮았고, ‘밀크쉐이크’는 부정적인 영향을주었고, ‘녹차·홍차’, ‘우유·유제품’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남학생에서는 ‘탄산음료’와 ‘밀크쉐이크’는 부정적인영향을, ‘커피’와 ‘과일주스’는 긍정적인 영향을 나타내었고, 여학생에서는 ‘밀크쉐이크’는 부정적인 영향을, ‘녹차·홍차’, ‘우유·유제품’은 긍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본 결과로 음료 선호도가 섭취도에 영향을 미치므로 바람직한 음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선호도를 높이는 게중요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음료의 종류에 따라서 식행동과 사회성, 그리고 분노표현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하였고, 특히 커피, 탄산음료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녹차·홍차, 우유·유제품, 과일주스에는 대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정신적, 육체적,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하여 결국 올바른 음료선택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실제적인 영양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 그리고 9종류의 국한된 음료만을 가지고 본 연구를시행한 바 더 다양한 음료들을 가지고 인성과의 관계를 밝히는 다양한 연구가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영어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fluences of the beverage intake on food behavior and personality for 1295 adolescen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favorite beverage was ‘fruit juice’, and preference of ‘coffee’ was the lowest. ‘Milk and dairy product’ was highest and ‘milkshake’ was lowest in intake frequency of beverage. The preference correlated positively(r = 0.391) with the intake frequency of beverage, especially high in ‘green tea and black tea’(r = 0.622), ‘coffee’(r = 0.581), ‘carbonated drink’(r = 0.538), and ‘milk and dairy product’(r = 0.501). The explanation power(R2) of beverage preference on beverage intake was 0.153. The explanation power(R2 ) of beverage intake on food behavior was 0.127, and ‘carbonated drink’ and ‘coffee’ as well as ‘milkshake’ had a negative influence on food behavior: however, ‘milk and dairy product’, ‘green tea and black tea’, and ‘fruit juice’ had a positive influence on food behavior. The relationship of beverage intake and sociality was very low(R2= 0.013), and ‘isotonic drink’ and ‘green tea and black tea’ had a positive influence on sociality. The relationship between beverage intake and anger expression was also very low. ‘Coffee’ showe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anger-in. ‘Carbonated drink’ and ‘milkshake’ showed a positive result with anger-out. ‘Milkshake’ showed a negative relation with anger-control, but ‘green tea and black tea’ and ‘milk and dairy product’ showed a positive relation. From these results, it was necessary to develop the practical nutritioneducation program on proper beverage choice for adolescents leading to better metal and physical status.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13(2) : 189~198, 2008)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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