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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에 대한 비난과 사회적 거리감의 관계에서 동정과 도움 의향의 조절 효과: 주요우울장애, 조현병, 비자살적 자해의 비교를 통해 (The Moderating Roles of Pity and Intention to Help in the Relationship Between Blame and Social Distance Across Mental Disorders: A Comparison of Major Depression, Schizophrenia, and Non-Suicidal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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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12 최종저작일 2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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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에 대한 비난과 사회적 거리감의 관계에서 동정과 도움 의향의 조절 효과: 주요우울장애, 조현병, 비자살적 자해의 비교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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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사회과학담론과 정책 / 18권 / 1호 / 59 ~ 94페이지
    · 저자명 : 장주원, 신지은, 이세라, 강영신

    초록

    본 연구에서는 주요우울장애, 조현병, 비자살적 자해 문제에 대한 대중들의 비난과 사회적 거리감의 관계를 확인하고, 동정과 도움 의향이 이들 관계를 완충하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19세 이상 64세 미만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주요우울장애, 조현병, 비자살적 자해와 같은 문제를 경험하는 사람에 대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제시한 후 연구 변인들에 대한 응답을 측정하였다. 연구 가설은 주요우울장애, 조현병, 비자살적 자해를 경험하는 사람에 대한 비난이 사회적 거리감에 영향을 줄 것이며, 동정과 도움 의향이 그 영향을 조절한다는 것이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SPSS 21.0을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요우울장애에 대한 비난과 사회적 거리감의 관계에서 동정의 완충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도움 의향의 완충 효과는 유의하였다. 둘째, 조현병에 대한 비난과 사회적 거리감의 관계에서 동정의 완충 효과는 유의하였으나, 도움 의향의 완충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비자살적 자해에 대한 비난과 사회적 거리감의 관계에서 동정과 도움 의향의 완충 효과가 모두 유의하지 않았다.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 방향을 제언하였다.

    영어초록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blame and social distance regarding major depressive disorder (MDD), schizophrenia, and non-suicidal self-injury (NSSI) and to investigate whether pity and help buffer this relationship.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with 500 adults aged 19 to 64, who were presented with hypothetical scenarios depicting individuals experiencing MDD, schizophrenia, or NSSI. After reviewing the descriptions, participants completed measures assessing the study variables. The study hypothesized that blame toward individuals with MDD, schizophrenia, or NSSI would influence social distance and that pity and the intention to help would moderate this effect.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in the case of MDD, intention to help significantly buffered the relationship between blame and social distance, but pity did not. Second, for schizophrenia, pity significantly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blame and social distance, while intention to help did not. Third, for NSSI, neither pity nor intention to help had a significant buffering effect. Based on these results, the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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