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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별 글쓰기의 통섭적 교양에 관한 이론적 고찰 (Theoretical Considerations on the Consilient Liberal Arts in Classes of Writing by Discip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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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11 최종저작일 20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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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별 글쓰기의 통섭적 교양에 관한 이론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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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 리터러시 학회
    · 수록지 정보 : 리터러시 연구 / 14권 / 6호 / 155 ~ 180페이지
    · 저자명 : 이인표

    초록

    이 논문은 계열별 글쓰기 수업에서 읽고 쓸 수 있는 담론의 통섭적 주제를 이론적으로 고찰한다.계열별 글쓰기는 계열별 학습자들의 학습 동기를 쉽게 고취할 수가 있는 장점이 있다.하지만 이는 공적 담론의 언어 교양을 연마하는 글쓰기 수업이 계열별 실용 언어에만 치중케 할 위험도 있다.이 논문이 계열별로 분화되면서 동시에 공적 언어 교양으로 통섭될 수 있는 담론적 주제를 탐색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논문은 인문사회 계열 글쓰기의 수업이 다룰 만한 주제로 ‘인간이 개인으로서존재하냐,사회로서 존재하냐’라는 사회이념의 물음을,과학기술 계열 주제로 ‘과학기술이 개인의 전유물이냐,사회의 전유물이냐’라는 과학기술학의 물음을,의료보건계열의 주제로 ‘생명과 신체는 주체의 것이냐,타자의 것이냐’라는 생명윤리학의 물음을 각각 고찰한다.그리고 이것들이 이렇게 분화되면서도 ‘주체냐 타자냐’는 근대의 물음으로서 결국 통섭되는 지점을 이론적으로 탐색한다.
    근대의 물음이 분화된 지점은 계열별로 특수한 학습 동기를 고취할 수 있는 담론들을 낳는다면,통섭되는 지점은 이들이 보편적인,동시대의 공적 담론으로 고양될 수있는 지점이다.이는 이 물음이 근대가 동시대에 던진 광범한 성찰적 물음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이 논문이 통찰한 이 물음은 동시대 계열별 글쓰기 학습자가 자기 분과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근본적으로 성찰하게 할 수 있는 담론적 주제로 적합할 것이다.

    영어초록

    This study theoretically examines the consilient themes of the discourses ad dressed in the classes of “writing by discipline.” Discipline-specific writing has the advantage of easily motivating students to learn. However, there is also a risk that writing classes that should hone the language of public discourse may will focus only on practical language for each discipline. Thus, this study explores discursive topics that can be differentiated by discipline and can also be consilient through public language.
    This study examines the ideological question, “Do humans exist as individuals or as a society?” as a topic that can be addressed in a writing class of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department. As a science and technology topic, it examines the question, “Is science and technology the exclusive property of individuals or society?” Furthermore, as a medical topic, it examines the question, “Do life and the body belong to the subject or to others?” Finally, even though they are differ entiated in this way, we theoretically explore the point where they are ultimately consilient through the question of modernity, “the subject or the other?” The point at which the questions of modernity are differentiated gives rise to discourses that can inspire special learning motivation for each discipline. How ever, the point of consilience is the point where these can be elevated to universal, contemporary public discourse. This is because it is a broad, reflective question posed by modernity in our time. Therefore, the questions that this study explores will be suitable as a discursive topic through which contemporary writing learners can fundamentally reflect on the specificity and universality of their disciplin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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