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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우울 생성적 추론 양식과 과일반 기억 및 우울 증상의 관계: 자기 기능의 조절된 매개 효과 (The Effects of Depressogenic Inferential Styles and Overgeneral Memory on Depressive Symptoms: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Self Functio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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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7 최종저작일 2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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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우울 생성적 추론 양식과 과일반 기억 및 우울 증상의 관계: 자기 기능의 조절된 매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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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건강심리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 29권 / 4호 / 601 ~ 622페이지
    · 저자명 : 한시온, 이종환, 임종민, 장문선

    초록

    본 연구는 우울 생성적 추론 양식과 우울 증상의 관련성에서 과일반 기억의 매개 효과를 확인하고자 수행되었다. 또 과일반 기억과 우울 증상 사이를 조절할 수 있는 변인으로 자기 기능의 조절 효과를 확인한 후, 조절된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검사 참여에 동의한 98명을 대상으로 자서전적 기억 검사(AMT)와 주제통각검사(TAT)를 활용한 SCORS-G 평정을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기억의 과일반 정도와 자기 기능을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 우울생성적 추론 양식이 높을수록 과일반 기억 수준이 높아지고 이는 우울 증상을 심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우울 생성적 추론 양식이 과일반 기억을 거쳐 우울 증상으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자기 기능의 조절된 매개효과가 유의하였는데, 자기 기능이 높은 조건에서는 매개효과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과일반 기억과 우울 증상의 관계에서 자기 기능의 중요성을 밝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ole of overgeneral memory in the connection between depressogenic inferential styles and depressive symptoms. Additionally, the study aims to explore whether self functionings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overgeneral memory and depressive symptoms, and to test the effect of moderated mediation. A total of 188 university students completed the Cognitive Style Questionnaire(CSQ) and the Korean version of the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Revised(K-CESD-R). From the 98 participants who agreed to take part, the the Autobiographical Memory Test(AMT) and the SCORS-G assessment, which utilized the Thematic Apperception Test(TAT), were used to measure the level of memory overgenerality and self functionings. The findings revealed a positive association between higher levels of depressogenic inferential styles and overgeneral memory, which in turn were associated with increased depressive symptoms. Moreover, it was found that self functionings moderated mediating effec, whereby the pathway linking depressogenic inferential styles to depressive symptoms through overgeneral was significant, except in the high self functionings condition. These results are noteworthy as they highlight the significance of self functioning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overgeneral memory and depressive symptom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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