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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밀의 선행과 자선의 원리 (J.S. Mill’s Principle of Beneficence and Ch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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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5.06 최종저작일 2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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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밀의 선행과 자선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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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인문학연구 / 50호 / 347 ~ 376페이지
    · 저자명 : 배니나

    초록

    이 논문은 선행과 자선의 문제를 중심으로 존 스튜어트 밀의 ‘삶의 기술’의 도덕 영역을 고찰한다. 밀은 삶의 기술을 제시하며 인간 행동을 도덕, 분별, 심미 세 영역으로 구분한다. 도덕 영역은 그중 가장 많이 논의된 영역 인 만큼 해석도 다양한데, 특히 선행과 자선의 문제에서 해석상의 긴장이 두드러지게 나 타난다. 연구자는 선행과 자선의 의무 그리고 이러한 의무가 수반하는 강제와 처벌을 정 당화하는 기존 논의를 ‘해악 논증’과 ‘권리 기반 제재 논증’으로 구분한다. 이를 통해 선 행과 자선의 의무는 해악의 원리, 권리에 기반한 제재로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보인 다. 나아가 선행과 자선의 의무는 인간의 생래적 동정심에 기반하고 있는 것으로, 타인 의 행복을 증진하는 행동을 해야 하는 의무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의무라는 것을 보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삶의 기술의 차원에서 보면 선행과 자선의 의무는 해 악의 원리, 자유의 원리와 상충하지 않고 이를 손상시키지도 않는다는 것을 보인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amines the department of morality which is one of the three departments that constitute John Stuart Mill’s “Art of Life” concept, focusing on the issues of beneficence and charity. In presenting the art of life, Mill divided human behavior into three departments: morality, prudence, and aesthetics. Among these, morality has various interpretations as it has been discussed the most. The tension in interpretation is remarkable especially in the issues of beneficence and charity. I divided the existing discussions that justify the obligation of beneficence and charity, and the coercion and punishment that accompany this obligation into “harm argument” and “rights-based sanction argument.” Through this procedure, I tried to show that the obligation of beneficence and charity cannot be justified by the Harm Principle or rights- based sanctions. Furthermore, what I intended to show is that the obligation of beneficence and charity is an obligation based on human innate sympathy, and that this obligation is not an obligation to take action that promotes the well-being of others, but an obligation to help those in need. Finally, from the perspective of art of life, this study shows that the obligation of beneficence and charity does not conflict with the Harm Principle or the Liberty Principle, and does not ruin them.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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