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비대면 시기 대학 글쓰기 교육 방향과 수업의 실제 -자기 치유 쓰기 과정에 기반한 S대학 글쓰기 사례 중심으로- (Direction of College Writing Education in Contact-free Times and Reality of Class -Focusing on Writing at S University based on Self-Healing Writing Courses-)

48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4.30 최종저작일 2022.08
48P 미리보기
비대면 시기 대학 글쓰기 교육 방향과 수업의 실제 -자기 치유 쓰기 과정에 기반한 S대학 글쓰기 사례 중심으로-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국제한국언어문화연구소
    · 수록지 정보 : Journal of korean Culture / 58권 / 193 ~ 240페이지
    · 저자명 : 박혜순

    초록

    이 연구는 S 대학 글쓰기 수업에서 비대면 수업이 진행된 시기 동안 ‘자기 치유 쓰기’ 수업 운영을 통해 비대면 시기 대학 글쓰기 교육의 방향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그 시대적 패러다임에 대해 고민한 것이다. 비대면 수업이 언제 끝나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대학들은 학생들이 가진 고민과 불안이 소통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실제 대학 생활을 통해 이것이 분출될 수 있는 통로가 절대적으로 적다 보니 혼자서만 안고 있던 감정이 자신을 드러내는 글쓰기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이렇게 학생들의 심리가 자기를 소재로 하는 실습 글에 표출되는 것을 보면서 연구자는 비대면 수업 시기 글쓰기 교육이 어떤 형태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하게 되었다. 그런 문제의식 속에서 ‘자기 치유 쓰기’의 비대면 수업전략으로 성찰과 치유에 기반한 글쓰기 부분을 강화하고 이에 따른 첨삭 방식도 일반 첨삭보다 학생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추어 설계한 후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본 결과 이전과는 확실하게 비교할 만한 결과를 얻었다. 강의 초반에 자기 치유 쓰기 과정을 배치하고 소통에 맞춘 첨삭을 진행한 수업 방식은 몇 가지 측면에서 효용성을 기대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자신의 이야기를 어떠한 형식적 제한 없이 마구 끄집어내는 작업, 그리고 자신이 현재 느끼는 감정에 초점을 맞추어 이것을 자기 서사로 재구성하는 작업 이 두 가지(이 두 가지는 연결해도 되고 분리해도 가능)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상황을 진단하고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두 번째, 이 기회를 혼자 안고 있는 심리적 불안과 고민을 표출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로 삼을 수 있다. 이것은 글을 쓰는 행위 자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첨삭 이후에 교수자와의 소통을 통해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세 번째, S 대 표준 강의안에 따라 이후 진행되는 비판적 에세이 과정 진입을 수월하게 하고 학생들이 글을 쓰는 행위가 편안하고 자유로운 해방감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네 번째, ‘자기 치유 쓰기’의 첨삭을 통해 글쓰기 능력의 향상과 더불어 교수자와의 진지한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 확보라는 두 가지 부분에서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 수 있다.
    상황에 따라 학생들의 생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식도 달라져야 할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점검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 문화에 맞추어 다소 정체될 수 있는 글쓰기 수업 방식에 모색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어초록

    This study is on investigating the paradigm of the times on which direction college writing education during contact-free times should take through the operation of ‘self-healing (free association) writing’ class held while contact-free classes were held during writing class at S University Students need a window for communicating their concerns and anxieties in a situation where it is unknown when contact-free classes will end. And as there is an absolute shortage of channels for venting this in actual college life, emotions hidden within are being revealed in various directions through writings that reveal themselves. When looking at the psychologies of students expressed in writings about themselves, I began to think about what way college writing education in contact-free classes should unfold. Based on such critical mind, I reinforced writing based on introspection and healing as the contact-free class strategy for self-healing writing, and I also designed the editing method to focus on communication with students, rather than normal editing, and applied it in actual class, and obtained results comparable to the past. During the intial lectures, self-healing writing courses were planned, and the class method of editing according to communication made it possible to expect effectiveness in several aspects.
    Such class method can have efficacy from several aspects.
    First, through the two works (that can be connected or separated) of free writing one's story without any formative restrictions or recomposing various things as a narrative focusing on the current emotions being felt, students can have the opportunity to make self-diagnostics and reflect on themselves while feeling a sense of freedom.
    Second, this opportunity can be used as a window of communication to express the psychological anxieties and concerns that students hold in alone. This can be felt from the act of writing in itself, or be felt through communication with the instructor after editing.
    Third, it can make it easier to enter the critical essay course that will follow according to the standard lecture plans at S University and give students a sense of relief and freedom in writing.
    Fourth, through editing of writing for self-healing, it is possible to bring about positive reactions in two areas such as improved writing abilities and obtaining direction for students to move forward through sincere communication with the instructor.
    The psychology and thoughts of students change continuously according to the situation of the times, and thus, the response method of writing should also change. Therefore, through such inspections, we can expect to search for writing class directions that may be stagnant during the contact-free times to meet the changes of education and culture.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Journal of korean Culture”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 전문가요청 배너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5년 12월 01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40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