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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일제강점기 남원유학자 박해창(朴海昌, 1876-1933)의 자강론과 계몽활동 (The theory of Self-Powerful Country and the participation of Enlightment movement proposed and practiced by Pak, Hae-Chang(朴海昌, 1876-1933) a confucianist at Nam-Won, during from the period of the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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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8 최종저작일 2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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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일제강점기 남원유학자 박해창(朴海昌, 1876-1933)의 자강론과 계몽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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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역사실학회
    · 수록지 정보 : 역사와 실학 / 62호 / 153 ~ 189페이지
    · 저자명 : 원재연

    초록

    구한말-일제강점기의 남원 출신 유학자 박해창(1876-1933)은 부친 박주현의 가르침과 스승 송병선의 가르침을 적절히 소화하여, ‘존양의리(尊攘義理)’에 입각한 국권수호(國權守護) 및 회복(回復)의 의지를 굳건히 지켜 나갔다. 당시 호남지방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분포하던 연재학파의 일원이었던 그는 작고참금(酌古參今)의 관점에서 유교의 도덕관을 실천하면서, 서양의 선진 과학기술 문명을 적절히 활용하는 신구학절충론(新舊學折衷論)을 견지하였다. 이러한 사상에 입각하여 대한제국 말기의 고종황제 측근으로서의 비서감랑(秘書監郞)직을 수행하는 도중에 을사늑약(乙巳勒約) 체결에 반대하는 상소운동에 참여했고 대한자강회에 자강불식(自强不息)할 것을 권고하는 글을 투고했으며, 관직을 사퇴한 후에는 호남학회(湖南學會) 활동과 향촌에서의 서당교육[書塾] 및 향촌사회와의 나눔의 삶을 통해 일제에 타협하지 않고 국권회복의 길로 매진할 수 있었다.

    영어초록

    Pak, Hae-Chang(朴海昌, 1876-1933), a confucianist at Nam-Won during from the period of the last Choseon dynasty to of occupation by force by Imperial Japanese, has accepted his father's teaching and his teacher's admonish keeping hamony between the two conflicting teachings and he could stick to his willing for maintaining and restoring the national sovereignty with taking the duty of protecting the king and repelling the foreign powers(尊攘義理). He who was a member of the Yeonjae school(淵齋學派) the nationwide confucian group, practiced his confucian moralism and simultaneously consented to take in the advanced European science and technology, in the viewpoint of considering the old and participating in the present(酌古參今), and so he was able to support mixing theory of the old and new sciences. By this theory, he held his office of Biseogamrang(秘書監郞) as an assistant to the king Gojong(高宗皇帝) and at same time he took part in the public opinion movement, in opposition to forcibly demanding to transfer the diplomatic rights of Imperial Daehan into Imperial Japan. Simultaneously he could contribute a writing to Daehanjagangheoi(大韓自强會) the patriotic conference of journalism, and so he urged the Koreans to strengthen the national power by themselves ceaselessly(自强不息). After the retire from the public office, he was able to take part in the journalism conference Honamhaghhoi(湖南學會), and after that he devoted himself to a primary village school, sharing daily goods with his neighbor in his hometown. Owing to this life and devotion he could keep his petriotic willing for restoring the national sovereignty enough to refuse the threat and temptations of Imperial Japanese.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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