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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로 법사의 한길사상* (Hangil thought of the Dharma teacher, Hangil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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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1 최종저작일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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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로 법사의 한길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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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불교사학회 한국불교사연구소
    · 수록지 정보 : 한국불교사연구 / 10호 / 220 ~ 248페이지
    · 저자명 : 이성운

    초록

    이 논문은 “진리를 찾아 한길로 나아가려는 구도자”였던 한길로 법사의 교화 사상을 살펴본 글이다.
    한길로 법사는 1919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1996년 경기도 남양주 봉인사 한길정진원에서 생애를 마감했다. 17세에 입산(入山)하여 수행하고 30대 초반 다시 출산(出山)하여 중생교화와 경전 번역에 평생을 바쳤다. 한길로 법사가 재가법사로서 평생을 교화와 역경의 한길로 정진할 수 있었던 것은 대승경전의 골자에 대한 탁월한 이해와 깨침으로 말미암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것은 법신과 화신의 대한 불이(不二)관은 그로 하여금 출가와 재가의 차이조차 무화(無化)하여 평생을 재가법사의 길을 갈 수 있게 하였다. 그에 기초한 실천적 이념으로 불교의 ‘삼보’를 ‘밝게·바르게·착하게’라고 탁월하게 해석하여 ‘명정선(明正善)’의 가르침으로 제시하였다. ‘밝게·바르게·착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일어나 앉으라고 하고 있다. ‘앉아서 정신을 가다듬으면 곧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라며 평소의 끊임없는 실천을 강조한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삼보로 살아가는 불자의 큰 길로서 누구나 같은 목적지에 도달할 것이라고 하는 실천적 삼보관을 보여주고 있다.
    ‘밝게·바르게·착하게’ 넓고 큰 한길로 모든 중생들과 도반이 되라는 한길로 법사의 열반송으로 전하는 그의 부촉은 현재 봉인사와 한길로정진원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

    영어초록

    This writing considers the idea of the teachings of the Buddha-Dharma of the Dharma teacher, Hangilro which literally means he who has walked the path of a truth-seeker ‘on a main road’. He was born at Cheongyang, Chungcheognamdo Province in 1919 and passed away at Hangiljeongjinwon in Bongin temple, Namyangju in 1996. He joined a Buddhist monastery at the age of 17 and devoted his life to the instruction and deliverance of sentient beings and the translation of scriptures. we can say that his excellent understanding and realization of Mahāyāna Buddhism made it possible for him as a lay dharma teacher.




    His view of Non-duality(不二) for Dharma body and Transformed body makes no difference between the laity and the clergy, which led him to keep Dharma teacher as a laity for his lifetime. He explained the three jewels in Buddhism to ‘Bright·Right·Good(明正善)’ and suggested it as a practical ideology. He claimed that in order to live a ‘bright·right·good’ life, above all, we have to get up and sit up. He put emphasis on ‘daily practice’ with saying ‘we can stand up as soon as we sit up and calm ourselves down’. This is the Buddhist great way we live a life as the tree jewels which leads anyone to the common destination. we can say that his idea shows the practical view of the tree jewels.




    His entrusting as the hymn of Nirvana, ‘be the bright·right·good companions of the Way with all sentient beings on a main road, broad and wide, continues through Bongin temple and Hangiljeongjinwo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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