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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통제가능 여부가 통제력 지각 및 통제 욕구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Worry and Controllability onNeed for Control and Perceived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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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0 최종저작일 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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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통제가능 여부가 통제력 지각 및 통제 욕구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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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건강심리학회
    · 수록지 정보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 12권 / 1호 / 111 ~ 130페이지
    · 저자명 : 강민주, 현명호, 신여운

    초록

    본 연구는 걱정이 많은 사람의 인지적 편향을 살펴보았다. 즉 걱정이 많은 사람과 걱정이 적은 사람이 객관적으로 통제 가능한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서 인지적 차원인 통제력 지각과 통제 욕구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77명의 걱정이 많은 사람과 79명의 걱정이 적은 사람에게 객관적으로 통제 가능한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상황으로 구성된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통제력 지각과 통제욕구에 대한 평정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통제 가능한 상황에서 걱정이 많은 사람은 걱정이 적은 사람보다 통제력을 낮게 지각하였다. 둘째,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서 걱정이 많은 사람은 걱정이 적은 사람보다 과도한 통제욕구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걱정이 많은 사람은 걱정이 적은 사람보다 통제력 지각과 통제 욕구간의 차이가 컸다. 따라서 걱정이 많은 사람은 상황에 따른 적절한 인지 평가를 보이지 않고 인지적 왜곡 경향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내적 특성 요인과 상황 요인을 상호작용 맥락으로 살펴보았다. 이러한 방식은 개인의 한 가지 특성에 국한하여 관련 현상을 단편적으로 이해하기보다 현상의 원인 기제를 탐색하는 데 더욱 정교한 접근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걱정이 많은 사람의 인지 왜곡과 관련된 통제력 지각과 통제 욕구의 차원을 살펴보고, 더 나아가 욕구­지각간의 괴리라는 새로운 지표를 확인하였다. 이러한 인지적인 차원이 걱정 상/하 집단을 유의하게 구분해주는 변인임을 시사한다. 본 연구에서 확인한 걱정이 많은 사람의 통제력 지각의 부족과 과도한 통제욕구라는 특성을 고려하여 걱정이 많은 사람에게 차별적인 심리적 중재가 이루어져야 한다.

    영어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two cognitive dimensions related to cognitive bias of high worriers. In other words, it compared the perceived control and the need for control of both high worriers and low worriers in controllable and uncontrollable situations. Two cognitive dimensions about control were experimented by seventy seven high worriers and seventy nine low worriers by given controllable and uncontrollable situation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ly, high worriers showed significantly low perceived control compared to low worriers in controllable situation. Secondly, high worriers showed significantly excessive needs for control compared to low worriers in uncontrollable situation. Lastly, high worriers showed a significant gap between perceived control and need for control compared to low worriers.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high worriers did not give appropriate cognitive reponses, and they tend to have cognitive bias. This study examined interaction of internal trait factors and situational factors. This method is more elaborate method to investigate a causal mechanism over phenomenon rather than to understand related phenomenons in fragments by confined characters. The study concerned perceived control and need for control related to high worriers cognitive bias, and furthermore it identifies discrepancy between perceived control and need for control as a new index. It also tells us that these cognitive dimensions are the variable that distinguish high worriers group and low worries group. Therefore psychological interventions for high worriers should consider their low perceived control and excessive need for control.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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