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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청중, 제2본문- 루돌프 보렌(R. Bohren)의 설교청중이해에 대한 비교 분석적 고찰 - (Der erste Hörer und der zweite Text: eine vergleichende und analytische Studie über das Bohrensche Verständnis des Predigthö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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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19 최종저작일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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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청중, 제2본문- 루돌프 보렌(R. Bohren)의 설교청중이해에 대한 비교 분석적 고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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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신대학교 신학사상연구소
    · 수록지 정보 : 신학사상 / 159호 / 249 ~ 285페이지
    · 저자명 : 조남신

    초록

    이 논문의 목적은 20세기 독일 설교학의 맥락에서 전개된 청중문제에 관한 토론에서 예정론(은혜의 선택론)의 빛에서 “제1청중 제2본문”이란 독자적이고도 뿌리 깊은 테제로서 신학적 설교학과 경험과학적 설교학이라는 양 노선의 청중이해 사이에 평화조약을 체결하는 보렌의 설교청중이해에 대해 방법론적으로 비교분석과 비판적 검증을 통해 그 의의와 한계를 제시하고자 하는데 있다.
    설교행위에 있어서 청중은 과연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 설교청중에 대한 문제는 설교학에서 신학적으로뿐만 아니라 경험과학적으로도 설교자문제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기본적인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설교학자들은 설교학적 연구 속에서 이 설교청중문제에 관해 상세하게 관여한다. 보렌은 이 청중문제를 투르나이젠과 랑게와의 토론상황 속에서 고찰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사실 랑게와 보렌 사이의 차이점은 오늘날에도 항상 되풀이해서 명시되고 있을 정도로 주목할 만하다. 그런즉 필자는 여기서 이들의 입장을 청중문제에 국한해서 비교, 관찰하며, 동시에 이들의 진술들 중 각 진술들이 지니는 고유한 특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진술들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이해되고 수용될 수 있는지 등의 문제에 대해서 물을 것이다.
    이러한 청중문제에 관해 조망하면서 무엇보다도 확고히 해야만 하는 것은 모든 설교에는 다음과 같은 양면성이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즉, 한편으로 설교는 청중으로부터 자유함 속에서 행해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설교는 또한 청중으로부터 도전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할 때 보렌이 여기서 또한 청중문제를 가지고 시도하고 있는 것은 - 베버(O. Weber)와 판넨베르크(W. Pannenberg)의 말을 빌리면 - 위로부터의 설교학(선포 설교학)과 아래로부터의 설교학(상황 설교학) 사이를 매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는 실제적으로 오늘날 강단설교와 설교학의 과도한 청중예속성을 경계하면서 동시에 청중에 대한 신학적 성찰을 통해 설교청중에게 합당한 명예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어초록

    Das Ziel dieser Arbeit besteht darin, methodisch durch vergleichende Analyse und kritische Bestätigung seine Bedeutung und Grenze vorzuzeigen über das Bohrensche Verständnis des Predigthörers. Bemerkenswert ist, daß angesichts dieser im Kontext deutscher Homiletik des zwanzigsten Jahrhunderts entfalteten Auseineindersetzungen mit der Frage nach dem Hörer Bohren den Frieden schließt zwischen den Hörerverständnissen der beiden Linien von der theologischen Homiletik und der empirisch-wissenschsftlichen Homiletik und dann im Lichte der Prädestinationslehre(Gnadenwahlslehre) zu der eigenständigen und tiefgründigen These vom ersten Hörer und zweiten Text kommt.
    Welche Rolle spielt der Hörer für die Predigt? Die Frage nach dem Hörer ist gleich wie die Frage nach dem Prediger eine Grundfrage nicht nur in der theologischen Homiletik, sondern auch in der empirischen Homiletik. Mit dem Predigthörer beschäftigen sich also Homiletiker in ihren homiletischen Arbeiten ausführlich. R. Bohren erwägt die Frage nach dem Hörer in den Auseinandersetzungen mit E. Thurneysen und E. Lange und macht ein friedensschließendes Predigtkonzept. Bemerkenswert ist, daß immer wieder in dieser Zeit der Unterschied zwischen R. Bohren und E. Lange herausgestellt wird. Darum sollen wir hier vergleicherweise ihre Positionen innerhalb der Frage des Hörers betrachten und zugleich befragen, was das Spezifische jeder ihrer Aussagen ist und wie weit sie uns verständlich und aufnahmewürdig sind.
    Im Hinblick auf die Hörerproblematik ist weiterhin festzustellen, daß für jede Predigt gilt beides: Sie ist zu halten in der Freiheit vom Hörer und doch herausgefordert durch ihn. In Bezug auf die Thematik des Hörers versucht dabei es Bohren, mit O. Weber und W. Pannenberg gesagt, eine "Homiletik 'von oben'"(Verkündigungshomiletik) mit einer "Homiletik 'von unten'"(Situationshomiletik)zu vermitteln. Diese Studie zielt in actu darauf, sich vor der Hörerhöigkeit heutiger Homiletik und Kanzelpredigt zu hüten und durch die theologische Reflexion über den Hörer ihm eine richtige Ehre zu erteile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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