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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이에시스적 스마트시티 창조를 위한 도시 -시티랩 베를린을 중심으로 (Stadt gemeinsam gestalten für die Schaffung einer Sympoiesis-Smart City - Am Beispiel von CityLab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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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18 최종저작일 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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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이에시스적 스마트시티 창조를 위한 도시 -시티랩 베를린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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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브레히트학회
    · 수록지 정보 : 브레히트와 현대연극 / 48호 / 311 ~ 330페이지
    · 저자명 : 오민정

    초록

    독일 베를린시는 기술 중심의 스마트시티에 대한 비판적 성찰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베를린 살기 좋은 스마트 Berlin lebenswert smart”라는 이름의 새로운 스마트시티 건설을 시작했다. 베를린 스마트시티는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공공의 가치를 찾고 공동선을 추구하는 “심포이에시스 sympoiesis”적 스마트시티를 지향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베를린시의 스마트시티 진화 과정과 베를린 스마트시티의 중심축인 “시티랩 베를린CityLab Berlin”의 시민참여형 “심포이에시스”적 특성을 분석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문화적존재 homo culturalis 인간의 삶의 가치를 담은 미래 도시, 스마트시티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인문학적 사유를 통해 고찰하고, 미래 도시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모색해본다. 이제 도시는기업과 정부가 주도하는 기술 중심의 개발에서 벗어나, 시민의 협력적⋅공동창조적 참여의 힘으로, 기술의 진화보다는 자연과 인간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위한 “심포이에시스”적 도시의 진화를 일으켜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도시는 인간의 정신과 육체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미래 도시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 구축을 지향하고, 사회적 약자 및 소외된 계층을 모두 포용하여 다채로운 삶의 방식을 인정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이는 도나 해러웨이가 주장하는 “심포이에시스”의 가치를 통해 만들 수 있다. “함께하기 staying with”, “함께 만들기 making-with”의 철학을 기반으로 모든 다양한 참여자들(시민)과 “트러블과 함께 staying with the trouble”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도시의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심포이에시스”적 시민참여 문화를 이루는 일은 스마트시티 진화에새로운 르네상스를 일으킬 것이다.

    영어초록

    Berlin hat eine kritische Reflexion über technologisch orientierte Smart Cities durchgeführt und damit begonnen, eine neue Smart City mit dem Namen “Berlin Lebenswert smart” für eine nachhaltige städtische Entwicklung aufzubauen. In dieser Smart City beteiligen sich alle Bürger gemeinsam im Sinne des Gemeinwohls. Diese Studie wird die Geschichte von Berlin Smart City und “CityLab Berlin”, die zentrale Achse von Berlin Smart City, analysieren. Wir blicken auf die künftige Stadt, in der die Menschen demokratisch leben. Die Beteiligung der Bürger ist wichtig für die Smart City der Zukunft. Die technologisch orientierte städtische Entwicklung, die von Unternehmen und Regierungen geführt wird, hat viele Nebenwirkungen gehabt. Daher ist es notwendig, Städte für ein nachhaltiges Zusammenleben von Natur und Menschen zu entwickeln.  Die wichtigsten Prinzipien der Stadtentwicklung werden in “Sympoiesis” von Donna Haraway hervorgehoben. Städte sollten einen Raum bieten, in dem der menschliche Geist und der menschliche Körper frei leben können. Bürger unterschiedlicher Herkunft können zusammenleben und sozial Benachteiligte und marginalisierte Menschen einbezogen werden. Dies kann durch “Sympoiesis” im Sinne Donna Haraways erreicht werden. Auf der Grundlage von Haraways “staying with” und “making-with” kommunizieren und kooperieren wir mit allen Beteiligten (insbesondere mit den Bürgern) um Stadtprobleme (Staying with the Trouble) offen zu legen. Es ist möglich, eine Smart City zu schaffen, indem eine “Sympoiesis”-Kultur der Beteiligung der Bürger geschaffen wir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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