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生節臣 柳坋 門人의 道學思想 一攷 - 李瓊仝⋅李繼孟⋅李穆⋅羅安世 등을 중심으로 - (A study on moral-philosophy thought of Lyuboon’s disciples)

30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4.16 최종저작일 2010.11
30P 미리보기
生節臣 柳坋 門人의 道學思想 一攷 - 李瓊仝⋅李繼孟⋅李穆⋅羅安世 등을 중심으로 -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 수록지 정보 : 동양문화연구 / 6권 / 235 ~ 264페이지
    · 저자명 : 이형성

    초록

    유학은 수기치인(修己治人)을 근간으로 하는 학문이다. 이를 토대로 한 조선시대 성리학적 정신문화는 시대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보였으니, 계유정란(癸酉靖亂)에는 춘추절의정신(春秋節義精神)으로 발양되고, 연산군과 중종 사화(士禍)의 시기에는 도학정신(道學精神)으로 드러났고, 왜란(倭亂)과 호란(胡亂) 시기에는 선비의 의리정신(義理精神)으로 고양되었다.
    생절신(生節臣) 유분(柳坋)은 평생 ‘유일불원(遺逸不怨)’의 정신을 지향하며 과거도 보지 않고 천거되는 여러 벼슬도 나가지 않으며 오로지 절의를 지켰다. 그는 서재인 유일재(遺逸齋)에서 학문을 연마하면서도 혜학루(惠學樓)에서 문인들을 훈도하고 절의를 고취시켰다. 그의 대표적 문인은 이경동(李瓊仝)⋅이계맹(李繼孟)⋅이목(李穆)⋅나안세(羅安世) 등이다.
    이경동은 숭의(崇義)의 정신에 입각하여 매사를 처리하면서도 충효(忠孝)의 정신이 있었고, 과거 역사적 인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자신의 현재성도 되돌아보았다. 이계맹은 의연히 “신하는 죽더라도 어려움을 핑계해서는 안된다”는 정신으로 주어진 벼슬에 나아가 최선을 다하는 데 항상 직심(直心)으로 여러 일을 처리하였다. 이목은 직의(直義)의 정신에 입각하여 매사를 처리하다가 그만 짧은 생애로 마쳤으나, 그의 정신적 삶은 생명이나 생사보다는 유가적 인의(仁義)를 실현하려는 것이었다. 나안세는 지효(至孝)의 정신으로 부모를 봉양하면서 벼슬에 나아가서는 나라와 백성을 향한 충의(忠義)의 직분을 다하였다.
    생절신 유분을 계승한 그 문인들의 도학정신에 대한 발굴은 한국유학 도맥(道脈)의 한 연원을 발견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어초록

    Lyuboon(柳坋), Seaingjulsin(生節臣), pursued learning of Sugi(修己: cultivating his moral character) and chiin(治人: administering people). Forcibly expelled, he left Seoul to retire to Junju. He, while his whole life, aimed at spirit of ‘yooilbulil(遺逸不怨: being expelled and not doing have grudge against anything)’. Ever since, he did not take the state examination, did not get into recommended government offical, and devotedly adhered to his principle.
    On brushing up study of Confucianism in Yooiljae(遺逸齋), he educated disciples and adhered to his principle in Hyehaklu(惠學樓). His representative disciples were Lee Gyungdong(李瓊仝), Lee Gyemaeng(李繼孟), Lee Mok(李穆) and Na Anse(羅安世).
    Lee Gyungdong, on conforming to the spirit of Sungeui(崇義: raising right), had mind of Chunghyu(忠孝: loyalty and filial piety). And he looked back his nowness on gazing into the past historic person. Lee Gyemaeng did his best on government post to resolute attitude. He always did his works by Jiksim(直心: straightforwardness). Lee Mok died at a young age while doing his works by being based on spirit of Jikeui(直義: truthful and right). But his spiritual life was that he realized more Ineui(仁義) of Confucianism than life and death. Na Ansei performed duty of Chungeui(忠義: faithfulness) for country and people and did everything he could his parents.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동양문화연구”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9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41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