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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한 중년 남성의 단백질섭취비와 섭취패턴에 따른 대사증후군 위험도 비교 (Metabolic Syndrome Risk by Intake Ratio and Intake Pattern of Proteins in Middle-aged Men Based on the 2012-2013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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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28 최종저작일 2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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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한 중년 남성의 단백질섭취비와 섭취패턴에 따른 대사증후군 위험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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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 21권 / 4호 / 366 ~ 377페이지
    · 저자명 : 장민경, 이경혜, 허은실

    초록

    본 연구는 2012~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중년남성의 영양조사와 검진조사 결과를 이용하여 단백질 섭취비군에 따른 에너지영양소 섭취, 신체적 특성 및 대사증후군 유병률을 비교하고, 단백질 섭취비군, 단백질 주요 급원음식 섭취패턴에 따른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구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평균연령은 49.96±0.33세 이었으며, 단백질 섭취량은 1일 평균 73.96±0.71 g으로, 권장섭취량의162.0%의 높은 수준이었다. 단백질 섭취비에 따라서는 적정군(39.6%), 과잉 1군(37.1%), 과잉 2군(15.0%), 부족군(8.3%) 순의 분포를 보였다.
    2. 1일 평균 에너지 섭취량은 2,133.66±16.35 kcal이었고, 부족군에 비해 과잉 2군에서 약 3 배 더 높은 섭취량을 보였다(p < 0.001). 그리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 또한 부족군에서 과잉 2군으로 갈수록 모두 유의적으로증가하였다(p < 0.001). CPF Ratio는 69.23 : 13.54 : 17.23 이었고, 단백질 섭취비가 증가할수록 당질 에너지비는 감소한 반면 단백질과 지방 에너지비는 증가하였다(p < 0.001).
    3. 1일 단백질 섭취량에 가장 기여하는 음식은 잡곡밥(10.96±0.32 g), 쌀밥(7.14±0.30 g)이었고, 동물성 단백질 급원으로는 치킨(3.50±0.21 g)과 돼지삼겹살구이(3.04±0.16 g)이었다.
    4. 1일 단백질 섭취량에 가장 기여하는 음식은 잡곡밥(10.96±0.32 g), 쌀밥(7.14±0.30 g)이었고, 동물성 단백질 급원으로는 치킨(3.50±0.21 g)과 돼지삼겹살구이(3.04±0.16 g)이었다. 그리고 단백질 주요급원음식의 주당섭취빈도를 보면 배추김치(13.20±0.27 회)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잡곡밥(9.74±0.28 회), 쌀밥(8.01±0.30 회) 순이었다.
    5. 단백질 주요 급원음식을 요인분석 한 결과 7개 요인(곡류, 육류1, 육류2, 찌개류, 육류3, 면류, 달걀 및 우유)으로분류되었고, 설명력은 60.440%이었다.
    6. 단백질 섭취비군에 따라 신장(p < 0.001), 체중(p < 0.001), 허리둘레(p < 0.01), 수축기 혈압(p < 0.05), 혈청 중성지방(p < 0.01)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7.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38.5%이었고, 단백질 섭취비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8. 단백질 섭취 증가에 따라 대사증후군 오즈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고, 과잉 2군에서는 적정군보다 4.452배의높은 값을 보였다.
    9. 단백질 섭취량 주요급원음식군 섭취빈도에 따른 대사증후군 위험 오즈비는 유의적인 연관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이상의 연구결과에 따른 본 연구의 시사점 및 제안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 사용된 식품섭취빈도조사의 경우 서양식사에 비해 음식이 복잡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한국식사를 반영하기에는 제한점이 있다. 실제로 조사된 112개항목 중에서도 음식군에 묶이지 않는 항목들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과잉군을 단백질 섭취비의 125~200% (과잉1군), 200%(과잉2군)의 두 군으로 설정하여 연구를진행하였는데, 특히 과잉 2군에서 대사증후군 발병위험이4.452배 증가하였다. 본 연구에서 평균 단백질 섭취량은 권장섭취량 대비 40대 134%, 50대 148%로 높게 섭취되고있었으며, 125% 이상을 섭취하는 비율 또한 52.1%로 높았다. 따라서 단백질 부족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나 과잉된 섭취를 줄이기 위하여 단백질량에 대한 새로운 지표를 제시할필요가 있다.
    셋째, 본 연구는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바 다른연령과 성별을 대상으로 하여 단백질 과잉섭취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단백질 섭취가 계속 증가되고 있어고단백식에 대한 우려가 있다. 실제로 본 연구에서도 단백질섭취가 증가할수록 체중, 허리둘레, 수축기혈압, 혈청 중성지방과 대사증후군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 본 연구결과가 중년남성의 단백질 섭취량을 재고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영어초록

    Objectives: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compare intake of energy nutrients, physical characteristics, and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according to protein intake group.
    Methods: Subjects were 827 men aged 40-65 years. The results presented were based on data from the 2012-2013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nd analyzed using SPSS. The odds ratio (OR) of metabolic syndrome was assessed according to the protein intake group and intake pattern of protein-rich foods.
    Results: The mean of protein intake was 73.96 ± 0.71 g. According to level of protein intake, four groups (deficient, normal, excess 1, excess 2) were created and their percentages were 8.3%, 39.6%, 37.1%, and 15.0% respectively. The mean of daily energy intake was 2,312.33 ± 24.08 kcal. It was higher in excess group 2 than in the deficiency group (p < 0.001). Moreover, the intake of all energy nutrients increased significantly with protein intake group (p < 0.001). The main contribution to daily protein included mixed grains (10.96 ± 0.32 g), milled rice (7.14 ± 0.30 g), chicken (3.50 ± 0.21 g), and grilled ,pork belly (3.04 ± 0.16 g). With regard to physical characteristics, and blood pressure and blood test results, only body mass index increased significantly according to protein intake groups (p < 0.05).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in subjects was 38.5%,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protein intake group. The OR of metabolic syndrome increased with protein intake, and was higher 4.452 times in excess group 2 than in the normal group (p < 0.05). Conversely, the OR of metabolic syndrome according to the frequency of protein-rich food intake did not show a significant correlation.
    Conclus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significant supporting data to establish guidelines for protein intake in middle-aged men.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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