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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柳京の話』(1938년)의 부록 ‘妓生の話’ 연구 (A study on ‘Gisaengのhwa’ in the appendix of 『Yugyeongのhwa』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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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28 최종저작일 2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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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柳京の話』(1938년)의 부록 ‘妓生の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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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교방문화학회
    · 수록지 정보 : 교방문화연구 / 3권 / 1호 / 111 ~ 129페이지
    · 저자명 : 신현규

    초록

    이 글은 1938년에 발간된 관광 안내서 『유경の화』의 부록 ‘기생の화’ 중심으로 내용 분석과 그 의미를 밝히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경성’에 비해 ‘평양’의 『유경の화』 관광 안내 자료는 다소 다른 양상이다. 조선의 역사를 평양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과거의 유적에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록에는 평양 기생이야기가 중심으로 서술되어 본래 의도한 바가 ‘평양’의 관광자료보다는 ‘평양’의기생 소개 자료로 보일 정도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관광단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것 중의 하나가 기생이었다. 당시 ‘조선색 농후한 전통적 미를 가진 기생’을 볼 수 있는 곳은 평양 기생학교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일본인들까지도 아름다운 평양 기생의 공연을 보기 위해 ‘기생학교’를 관광 일정에 꼭 포함시키기도 하였다. 따라서 평양의 관광안내서에는 평양이 조선 제일의 미인 산지라 홍보되었고, 전 조선의 유명한 기생의 배출처로서 단연 ‘평양 기생학교’가 꼽혔다. 이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거의 빠짐없이 소개되어 있을 정도 다. 물론 사진엽서는 기생학교의 양성과정에주목하여 기생들이 수업하는 장면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정규기생학교가 아니라 기생을 양성하는 학교라는 데에 관심의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었다. 현재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사진엽서가 바로 평양 기생학교를 찍은 사진들이다.
    ‘妓生の話’(기생의 이야기)에서는 이능화의 『조선해어화사』에 근거해서 인용된부분이 많다. 기생의 기원은 궁정에서 시작되어 조선 시대까지도 관부기안에 기재되어 그 품성, 기예의 우열에 따라 일패, 이패, 삼패의 등급으로 구분하였다하여 『조선해어화사』의 내용을 근거로 삼고 있다. 그중에서도 ‘갈보’의 표현도 마찬가지이다. 이처럼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여행안내서에서 기생에 대한 기록의고찰은 앞으로 좀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ntent and reveal its meaning, focusing on the appendix ‘Gisaengのhwa’ of the tourist guidebook 『Yugyeongのhwa』 published in 1938. Compared to ‘Gyeongseong’, the tourism information materials for ‘Pyongyang’ are somewhat different. It explains the history of Choseon with a focus on Pyongyang and shows relics of the past. In the appendix, the story of Pyongyang’s gisaeng is mainly described, so that the original intention seems to be an introduction to the gisaeng of ‘Pyongyang’ rather than a tourist information of ‘Pyongyang’.
    One of the things that tourists visiting Korea most wanted to see were gisaeng. At that time, it wa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the only place where you could see ‘Gisaeng with rich traditional Korean beauty’ was Pyongyang Gisaeng School. Even Japanese people included the ‘Gisaeng School’ in their tourist itineraries to see the beautiful performances of Pyongyang’s gisaeng.
    Accordingly, in Pyongyang’s tourist guide, Pyongyang was promoted as the best producer of beautiful women in Choseon, and the ‘Pyongyang Gisaeng School’ was singled out as the source of famous gisaeng in all of Choseon.
    Pictures and explanations for this are almost completely included. Of course, the photo postcards were made with a focus on the training process of gisaeng schools and focused on scenes of gisaengs taking classes. Attention was focused on the fact that it was not a regular gisaeng school, but a school that trained gisaeng. The most surviving photo postcards are those of the Pyongyang Gisaeng School.
    In ‘妓生の話’ (The Story of a Gisaeng), many parts are quoted based on Lee Neung-hwa’s 『Choseon gisaeng history』. The origin of gisaeng began in the royal court and was recorded in the official records until the Choseon Dynasty.
    According to the superiority and inferiority of their character and skills, they were classified into one class, two classes, and three classes. This is based on the contents of 『Choseon gisaeng history』. Among them, the expression ‘galvo’ is also the same. As such, it is judged that further research is needed to examine the records of gisaeng in the travel guides issued by the Japanese Government-General of Korea.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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