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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신지(靑山眞治)의 초기작 연구: <헬프리스>, <유레카>에서의 무력감과 폐색감을 중심으로 (A Study on Shinji Aoyama’s Early Flims: Focusing on the Helplessness and Sense of Blockage in < Helpless > and < Eure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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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11 최종저작일 2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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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신지(靑山眞治)의 초기작 연구: &lt;헬프리스&gt;, &lt;유레카&gt;에서의 무력감과 폐색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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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영상문화지평연구소
    · 수록지 정보 : 반영과 재현 / 3권 / 1호 / 143 ~ 174페이지
    · 저자명 : 이육호

    초록

    아오야마 신지의 초기 작품 <헬프리스>와 <유레카>를 1990년대 당시 전후 일본사회의 지배적인 정서인 무력감과 폐색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그의 영화는 일본이 한신대지진과 옴진리교에 의해 안전한 사회에서 위험의 사회로 둔갑하면서 정체성을 상실한 일본 젊은이들의 폭력과 살인의 징후들을 다룬다. 아오야마 신지는 사건 자체 보단 발생하는 이유나 전이시키는 비가시적인 메커니즘이 더 무서운 것이라고 말한다. <헬프리스>는 제목 그대로 단카이 세대의 무력함과 기댈 데 없는 일본 젊은이들의 명분없는 폭력과 살인, 정신적 방황을 다룬 영화이다. <유레카>는 버스납치범의 살인사건으로부터 극적으로 살아남은 자들이 정신적 외상이라는 폐색감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물리적 운동을 보여주는 영화다. 두 영화 모두 가족의 붕괴로부터 시작해 다시 유사-가족의 형태를 구성해나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시공간적 측면이나 사회범죄를 통한 이야기의 연결고리들로 깊은 상관관계에 있다. 아오야마 신지의 관심은 고도성장과 풍요의 시대를 마감한 1990년대 일본사회를 살아가는 현대 일본 젊은이들과 고장난 사회 메커니즘에 대한 우울한 전망이다.

    영어초록

    Shinji Aoyama’s early works “Helpless” and “Eureka” were the dominant emotions of Post-war Japanese society in the 1990s, the helplessness and sense of blockage. His film deals with signs of violence and murder by Japanese youths who have lost their identity as Japan has been reduced from a safe society to a society of danger by the Great Hanshin Earthquake and Aum Shinrikyo. Aoyama says the reason for the event or the invisible mechanism of transferring it is more frightening than the event itself. As the title suggests, “Helpless” is a movie about the helplessness of the Dankai generation and the unjustified violence, murder, and mental wandering of young Japanese people. “Eureka” is a movie that shows the physical movement of those who dramatically survived the murder of a bus kidnapper to escape the sense of blockage of mental trauma. Both films depict the formation of a similar-family form, starting with the collapse of the family. Movies are deeply correlated with the connections of stories through space-time aspects or social crimes. Aoyama’s interest is in Japanese society in the 1990s, which ended the era of high growth and abundance. And it is a gloomy prospect of modern Japanese youth living through it and of broken social mechanism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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