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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高麗-몽골(元) 關係史 인식과 北方民族史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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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6.02.11 최종저작일 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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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高麗-몽골(元) 關係史 인식과 北方民族史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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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동국사학회
    · 수록지 정보 : 동국사학 / 59권
    · 저자명 : 金壯求

    목차

    Ⅰ. 서론
    Ⅱ. 역사학계의 고려-몽골(元) 관계 서술과 인식
    1. 통사류의 서술에 보이는 몽골 인식
    2. 학술 연구논문에 보이는 몽골 인식
    Ⅲ. 한국에서 북방민족사·중앙아시아 연구
    1. 관련 학회
    2. 관련 연구 기관
    3. 관련 저서·사료 역주(번역)서
    Ⅳ. 맺음말: 성찰과 전망을 대신하여

    초록

    이 글의 목적은 지난 20세기에 저술된 대표적인 한국사와 동양사 개설
    서, 고려-몽골(元) 관계사 논문 등에 보이는 몽골 인식과, 1990년대 이후
    한국 역사학계와 관련학회, 관련기관의 북방민족사 연구 성과를 살펴봄으
    로써 성찰과 전망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다.
    20세기 중후반(1945~1989년)에 선학들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뛰어난 연구 업적을 발표하였다. 일부 저서와 논문에서 북방민족
    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다. 특히 선학들의 우수한 연구 성과는 이후 한국 북방민족사학계와
    알타이학계에 초석을 놓았다고 할 수 있다. 그 결과 한국알타이학회, (사)
    중앙아시아학회, (사)한국몽골학회 등이 성립되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관련 기관으로는 동북아역사재단,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
    관, 국립문화재연구소 등이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경기도 박물관, 예술의 전당 등도 관련 전시회를 열고, 전시도록과 연
    구서 등을 발간하여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외에도 동국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대학교, 부경대학교, 계명대학교 등에서 북아시아와 중앙
    아시아, 실크로드의 역사와 문화에 관련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글에서 살펴보는 바와 같이 한국 역사학계에서 고려-몽골(元) 관계
    연구와 북방민족사 연구는 지난 20세기부터 2015년까지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발표에서 다루지 못한 관련 연구서와 논문 등을
    계산에 넣는다면, 아마도 양적인 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였
    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비판적으로 성찰해보면, 과연 모든 연구
    성과가 질적으로도 만족할만한 수준에 이르렀는가라는 질문에는 어느 누
    구도 선뜻 그렇다고 대답하기 힘들 것이다. 또한 고려-몽골(元) 관계사와
    북방민족사 연구에서 반드시 필요한 주제 등 부족한 부분이 아직도 많다.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싶은 심각한 문제는 연구자들이 상호 성과 인용과
    건전한 비판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특히 연구자 층이 엷고 축적된 학문성
    과가 부족한 한국 중앙유라시아학계에서 지양하고 반성해야 할 점이다.

    영어초록

    This article aims to examine the research results of history of
    Northern Peoples by a history circle including related academic societies
    and organizations after 1990’s and the perception of Mongol revealed in
    Korean history books, Oriental history books and treatises on the relation
    between Goryo and Mongol. Furthermore, I hope that the examination
    could be an opportunity for introspection and prospect to advance.
    In the second half of 20th century(1945~1989), many scholars
    accomplished outstanding research achievements even in unfavourable
    research environment. Some works and treatises have a bias on
    Northern Peoples, however, it appears unavoidable considering a lot of
    barriers against research in this field at that time. Nevertheless, it can
    be said that those research achievements laid the foundation for
    Northern People studies and Altai Studies from then on. As a result,
    The Altaic Society of Korea, The Korean Association for Central Asian
    Studies, The Korean Association for Mongolian Studies were established
    and played a key role in studying Northern peoples.
    As related research institutes,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National Museum of Korea, 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and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have also spared no
    support, carrying out relevant researches. Gyeonggi Provincial Museum,
    Seoul Arts Center held exhibitions on related themes and published research
    books and pictorial books to help the public with understanding.
    Besides, Dongguk Univ., Dankook Univ., Seoul National Univ., Pukyong
    National Univ., and Keimyung Univ. are conducting researches on
    history and culture of Northern and Central Asia and Silk road.
    As is examined in this article, the academic circle of Korean history
    has made outstanding achievements in researches on relation between
    Goryo and Mongol and history of Northern peoples since last
    mid-twentieth century. To take treatises and books not covered in this
    article into consideration, it can be said to make the rapidest growth
    in quantitative aspect in the world.
    However, introspecting critically, no one could not be convinced
    whether all research achievements are wholly satisfactory in qualitative
    aspects. In addition, it is a current situation that integral researches on this
    field are still insufficient. Finally, a lack of mutual exchange of research
    finds and evolutive academic commentaries is pointed as the most serious
    problem. It should be reflected and rejected for academic improvement
    under the situation of thin researchers base and little accumulated
    academic results in Central eurasian studies circle in Korea.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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