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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조기진학을 위해 초고속 속진학습을 받은 과학영재들의 성취정도와 효과에 대한 종단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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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5.03.25 최종저작일 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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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조기진학을 위해 초고속 속진학습을 받은 과학영재들의 성취정도와 효과에 대한 종단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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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영재학회
    · 수록지 정보 : 영재교육연구 / 14권 / 2호
    · 저자명 : 육근철, 문정화

    목차

    I. 서 론
    II. 연구 내용 및 방법
    III. 연구배경
    IV. 연구결과 및 논의
    V. 결론 및 제언

    초록

    본 연구는 1986년도에 한국과학기술대학 조기진학을 위해 1학년 과학영재들에게
    초고속 속진학습을 동년 4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170여 일 동안 791 시간의 특
    별 프로그램을 투여하고 9월 입학시험에 응시한 8명의 대상자 중 설문에 응답한 6명
    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조기진학 특별 프로그램을 받은 과학영
    재들이 지난 17년 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에 와 있는지를 알아보고, 17년 후 현재
    의 성취 정도를 파악하며, 자신이 받은 속진학습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그들은 자신의 성취의 요인을 무엇으로 보는지에 대해 알
    아보고, 이를 통하여 고교 과학영재의 초고속 속진학습의 가능성을 확인해보고 앞으
    로의 과학영재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연구 결과 3명은 박사학위를 받고 연
    구소의 연구원, 교수로 성취하였고 나머지 3명은 석사학위를 받은 후 연구소의 연구
    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이들의 연구업적은 분야에 따라 편차가 크나 연구업적이 큰
    3명의 경우에는 25-28세에 SCI급 국제 저널에 논문을 낼 정도로 성취하였다.
    특히 두 사람의 경우는 삼성그룹 기술논문경진대회 기계 화학분야 최우수상 수
    상, 국내 최초 IMT2000 상용 모뎀 칩 개발 등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또한 한 명은 하버드 대학으로 대학을 옮겨 물리학을 전공하고, UCLA에서 법학을
    전공하여 법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자신이 받은 초고속 속진학습에 대한 평가에
    서 김덕영은 선행연구에서 고교과정 2년을 단축하는 특별 프로그램 운영은 필요한
    것이고, 학습 성취는 물론 정서적 적응상태의 확인을 통해서 초고속 속진학습이 성
    공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17년이 지난 지금 연구 대상자들의 반응은 긍정적
    인 면 보다는 부정적 시각이 많았다.
    특히 조기진학을 위한 특별프로그램 참여자 중에서 첫 해에 합격한 학생들은 프
    로그램 참여가 자신감을 비롯한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 불 합
    격생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여기고 그 중에 한 명은 지금까지도 많이 후회하
    고 있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세심한 판별과정을 거쳐 능력 있는 과학영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체계적
    으로 속진교육을 한다면 과학영재들의 성취를 위해서 초고속 속진학습이 아닌 한
    속진학습은 반드시 필요하다. 앞으로 17년이 지난 후에 이들 과학영재들에 관한
    종단연구는 다시 진행될 것이다.

    영어초록

    This study attempted to survey the present status of the eight students
    who, 17 years from now, had participated in a special program for 170 days
    preparing for early entrance to the KAIST. With six students who responded
    to the questionnaire previously sent, the study focused on each participant's
    achievement at present, his evaluation on Accelerated Education, his personal
    opinions on early entrance to university and Gifted Science Education. From
    the survey, we could find out that three participants had received a doctorate
    and they are currently working as researchers at research center or
    professors at university. The other three participants are working as
    researchers at research center after receiving the M. S. Academic
    achievements vary according to each participant, but three of them, who
    ranked high in research achievement, had their articles published in
    international journals of the SCI level even when they were between 25 and
    28 of age. Two of them in particular showed outstanding performance by
    winning at Samsung Group competition for articles on chemical engineering
    and developing the commercial modem for IMT 2000 for the first time in
    Korea. One participant entered Harvard University to major in physics and
    afterwards studied the law in UCLA. He is now a professor in the law
    department. Concerning the evaluations on Accelerated Education and early
    entrance system, four participants answered positively while two participants
    expressed negative attitudes. When asked their opinions on the Gifted
    Education in Korea, such problems were pointed out as too much pressure of
    entering the first-class universities, the tendency to avoid choosing
    science-related major at universities, the lack of education system that
    encourages creative thinking, etc. It is necessary that the accelerated
    education play an important role to maximize their hidden potentials. It
    remains to be seen in what places these six participants will find themselves
    and of what ideas they will come up within the next 17 years. It will be
    worthwhile to wait until then for another survey.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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