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의 경제학』은 사람들이 어떤 생각, 상품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본능적 편의에 의해 정보들을 삭제하고 편집하며 새로운 사실을 창조해내는 비논리적 비약의 현상과 역사, 정치, 대중문화 속에서 찾아낸 팬덤의 대표적인 사례들을 소개한다. 또 소비자의 시각에서 시장을 분석, 어떤 상품은 신드롬을 일으켜 메가 히트 상품이 되고, 어떤 브랜드는 한순간 시장에서 퇴출당하는지 분석한다.
고장난 자본주의 사회,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윤 제로의 디스토피아『한계비용 제로 사회』. 《노동의 종말》과 《소유의 종말》로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이번 책에서 더 생생한 증거로 대담한 미래상을 제시한다. 그는 지난 300여 년간 인류의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