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의 전성기를 이끈 거장 히사이시 조와
1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뇌과학자인 요로 다케시의 감각적 만남!
음악과 뇌과학의 교차로에서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등 스튜디오 지브리를 대표하는 무수한 명작의 음악감독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현대 클래식 음악가 히사이시 조. 그는 작곡뿐만 아니라 지휘, 연주 등 다방면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며 많은 이들에게 음악으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좋은 음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사유를 게을리하지 않는 노력은 그의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대담집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역시 그러한 고찰의 연장선 위에 있다.
히사이시 조는 이 책에서 뇌과학의 권위자이자 해부학자인 요로 다케시를 만나 지혜와 영감이 가득한 대화를 나눈다. ‘인간은 왜 음악을 만들고 예술과 감각은 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라는 큰 주제 안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논의는 음악을 비롯한 예술, 과학, 철학, 사회학, 인문학, 곤충의 생태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읽는 이에게 풍성한 지적 자극을 선사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두 거장이 주고받는 이야기는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히면서도 한편으로는 예리한 통찰력으로 폐부를 찔러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사랑하며 그의 음악적 사상을 엿보고 싶은 독자, 음악과 인간을 잇는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연결고리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라면 꼭 한 번 읽어 볼 것을 권한다.
뇌 전문가인 지은이가 여러 대담과 강연에서 발언한 것들을 요약한 책으로, 아무리 얘기해도 말이 통하지 않는 사회와 그 일원들에게 교훈을 던진다. "왜 우리는 서로 말이 통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답하는 책으로, 듣기 싫은 말에는 모두 귀를 막어버리는 것을 '바보의 벽'이라 칭한다. 지은이는 이 책을...
요로 다케시가 전하는 삶의 지혜에 관한 따뜻한 조언을 모은 책. 2003년 5월 출간된 『바보의 벽』에 이어 저자의 사상을 완성짓는 완결편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의 불행은 '다름'을 사소한 차이로 여기는 데서 시작되며, 인생이란 그런 사소한 체험의 반복이자 축적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독창적인' 혹은 '개성적인'이란 표현을 장려하는 사상이 판치는 요즘의 세상이 젊은이들을 방황하게 만든다고 일갈한다. 또한 자기 자신의 존재의미가 무엇인지 찾아 시간을 허비하는 현대인에 대해 비판하며,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만 돌리려는 현대인들의 태도가 초조한 마음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그밖에도 남녀의 문제, 돈의 문제, 자녀의 문제, 인간관계의 문제 등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순간순간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살펴보며, 저자의 경륜에서 나오는 조언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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