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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처럼 (아이, 엄마, 가족이 모두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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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파멜라 드러커맨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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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와 아이가 조금 더 행복해지는 프랑스식 육아법!아이, 엄마, 가족이 모두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 『프랑스 아이처럼』. 이 책은 프랑스 패션이나 치즈, 와인과는 다른 프랑스 육아법을 소개한다. 고작 생후 2~3개월의 아기들이 밤새 단 한 번도 깨지 않고 자고, 어른의 관심을 얻으려 졸라대지도 않고 ‘안 돼!’...
  • [프랑스 아이처럼] 독후감
    [프랑스 아이처럼] 독후감
    미국에서 기자생활을 한 작가가 파리로 건너가서 처음 프랑스 아이들을 보고 충격을 받은 후 프랑스에서 생활하며 여러 육아의 영역에서 미국인의 관점에서 프랑스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 보고 느낀 점을 기자의 어투로 즉 객관적으로 풀어 쓴 책이다. 첫째 아이를 기르면서 사랑을 많이 주는 데에만 초점을 맞춰서인지 두 돌 가까이 되면서까지 아이의 습관이 잘못 잡혀있다는 것을 자각하면서도 딱히 어떠한 원칙을 두고 아이를 훈육하지 못하고 있던 시점에 이 책은 가뭄의 단비와 같은 책이었다. <중 략> 칭찬에 관하여 프랑스에서 교사는 아이들에 대한 평가에 대체로 엄격한 편이다. 미국처럼 아이가 못해도 칭찬을 남발하지 않는다. 작가가 인용한 <양육쇼크>라는 연구결과에서는 ‘지나친 칭찬은 아이의 동기를 왜곡한다. 아이들은 본질적인 즐거움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칭찬을 받기 위해 뭔가를 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자는 ‘칭찬을 많이 받은 학생이 대학에 가면 모험을 꺼리고 자율의식이 부족해진다’는 연구결과를 언급하며 성공하지 못할 까봐 무언가에 헌신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태도를 경계한다.
    독후감/창작| 2018.08.07| 5 페이지| 500원| 조회(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