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길버트 그레이프』- 체계이론에 의한 분석60041920 아동학과 고성실▣ 체계로서의 가족영화 속 ‘길버트 그레이프’의 가족을 보면, ‘가족’이라는 큰 체계 속에서 각각의 하위체계들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가족은 생활 속에서 나름대로의 질서를 가지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들 간의 각자 자신들이 맡은 역할이 정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가족은 그들만의 고유한 관계 속에서 함께 상호작용하며 가족체계로서 함께 생활하며 기능을 한다.▣ 경계-폐쇄적영화를 보면 이 가족은 사회와 가족 간 경계막의 두께가 두꺼운 폐쇄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머니는 외부세계와의 접촉을 7년가량이나 하지 않으면서 사회와의 단절된 모습을 보여준다. 따라서 길버트는 그런 어머니 대신 이 가족의 가장의 역할을 맡으며 가사, 자녀양육, 가족원의 정서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일차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데, 이것은 세대 간의 경계를 훼손한다고 할 수 있다.-분리융합과 분리의 개념에서 생각해 본다면 이 가족은 지나치게 경직된 경계를 가진 분리된 가족이다. 부모-자녀체계, 형제-자매체계의 경계가 전체적으로 분리된 상태이다. 가족 구성원이 각자 자신만의 역할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서로 감정이나 유대감과 같은 것을 거의 나누지 않고 지낸다. 가족 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각자 자신만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어머니는 정상적인 가정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고 그저 집에서 자신만의 생활을 하면서 살아간다. 대부분의 시간을 TV 앞에서 보내며 삶에 대한 희망이나 잘 살아보려는 노력이 없으며 무기력한 상태로 의지력이 상당히 약하다.? 누나 에이미는 나이가 제일 많은 맏이이지만 동생들에게 거의 영향력이 없는 존재이다. 청소를 하거나 식사 준비를 하는 등의 집안일을 도맡아서 하며 평범한 가정주부와 같은 생활을 한다.? 여동생 엘렌은 에이미를 보조해서 집안일을 돕는다.? 길버트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자신이 채워가며 경제적인 명목으로의 가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가장이라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어니는 언제나 가족 모두로부터 보호를 받으며 살아간다.이렇게 전체적으로는 분리된 모습을 보이지만 길버트-어니관계, 엄마-어니관계, 누나-여동생관계를 보았을 때는 대체로 친밀하다고 할 수 있다.▣ 폐쇄체계길버트의 가족은 전체적인 분위기로 보았을 때 개방체계보다 폐쇄체계에 가깝다. 엄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7년 동안이나 바깥과의 교류가 전혀 없고, 다른 가족 구성원도 가족 내에서만 주로 생활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기회가 적은 편이다. 가족은 대부분의 시간을 가정에서 보내면서 외부 세계와의 교류를 차단하고 있다. 식사를 할 때에는 가족이 모두 모여서 함께하지만 식사 자리에서는 기능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서로 헐뜯거나 감정에 상처를 주는 의사소통을 한다.다른 체계로부터의 상호작용이 거의 없는 이 가족은 폐쇄체계의 특징인 경직된 행동패턴을 강요하는 것이 나타난다.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 자신의 할 일이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를테면 길버트는 어니를 잘 보살피는 것, 누나와 여동생은 함께 가족들의 식사를 준비하고, 어니의 생일 때는 각자 역할을 정하며 파티를 준비하는것 (예를들어, 누나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고, 여동생은 플랭카드를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 그리고 차려진 식사는 엄마가 앉아 있는 쇼파 앞으로 가져가서 식사를 하는 것 등과 같은 가족규칙이 있고 경직된 행동패턴을 일상생활 속에서 강요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엔트로피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죽음은 이 가족에게 엔트로피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아버지의 죽음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자살은 폐쇄적인 가족이 되도록 하는 데에 기여를 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어머니는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고, 그것은 가족이 분리되는 데에 영향을 미쳤다. 그렇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가족이 해체되지는 않았다.-어머니의 죽음어머니의 죽음과 관련해서는 죽은 어머니가 놀림감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길버트는 집을 불태우며 집과 함께 어머니를 화장하는 방법을 택한다. 이로 인해서 남아있는 가족 구성원들은 각자의 길을 가며 결론적으로 가족은 해체된다.▣ 하위체계가장 기본적인 하위체계인 부부 하위체계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서 없는 상태이다. 그로 인해서 길버트는 경제적인 문제를 혼자서 끌어안고 있는데 어떻게보면 이 가족 내에서 길버트는 희생양이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부모-자녀 하위체계에서 어머니는 부모가 수행해야 하는 역할을 자식들에게 거의 대부분 수행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부모가 해야하는 일들을 자식들이 각자 역할을 나누어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형제자매 하위체계는 타협하는 모습이나 협동, 경쟁, 상호지지의 모습이 전체적으로는 보이지 않고 있지만, 어니에 대해서는 가족 구성원들이 지지하고 도와주는 모습을 보인다.하위체계가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기본적인 체계들이 친밀하게 잘 갖춰져 있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세부적으로 보았을 때는 길버트-어니관계, 엄마-어니관계, 누나-여동생관계는 대체로 친밀하다고 할 수 있다.▣ 피드백-긍정적(확장적)피드백어니가 목욕하는 것을 무서워할 때 길버트는 어니를 억지로 목욕시키려다 결국에는 어니를 때리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서 길버트는 집을 나가게되고 가족들은 어니를 걱정하는 마음과 길버트가 어니를 때린 마음에 대해서 갈등이 있게 된다. 그리고 어니는 집 밖으로 뛰쳐나가 베키에게 가는데 그 때 베키는 어니가 목욕을 할 수 있도록 때리지 않고 어니의 마음을 읽어 현명하게 잘 다루어 결국 목욕을 할 수 있게 돕는 것을 볼 수 있다. 길버트가 집 밖으로 뛰쳐나갔던 상황에서 이 모습을 보고 이 가족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길버트가 사라질 뻔 했던 상황이 이루어지지 않고 가족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해서 이 가족은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부정적(축소적)피드백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서 어머니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점은 어머니의 충격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가족 구성원의 책임도 있다고 본다. 가족구성원이 어머니의 마음을 읽어주고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집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도움을 주었더라면 어머니가 그렇게까지 폐쇄적인 마음을 지니고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 가족구성원은 어머니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각자가 어머니를 대신하여 그 일들을 각자 해 나가면서 도와주었다고 볼 수 있다.어니를 대함에 있어서 어니가 10살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어니에게 가족들은 어떤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가족 모두가 어니의 건강을 위해서 각자 역할을 분담해서 신경 쓰고 노력했지만, 그런 노력이 결국은 어니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간으로 만들었다. 물론 어니의 정신상태가 정상인과 다르지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다면 18살의 어니의 모습은 영화 속의 모습보다는 더 나은 모습이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이것은 가족이 어니에게 부정적인 피드백을 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어니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다가가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있었더라면 영화 속에서 보이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었을 때보다는 어니의 건강 상태나 지능이 더욱 호전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본다.
들어가면서아동복지는 사회복지의 한 분야이다. 사회복지가 개인의 잠재 능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것일 때 아동복지는 아동의 심리적인 면과 아동이 속한 사회조건의 관계 속에서 아동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찾아 아동이 잠재능력을 발휘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아동은 스스로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힘이 없다. 아동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제도가 뒤받침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아동복지의 이념과 목적을 살펴보고, 아동복지 서비스에서 영육아보육사업, 가족사업, 입양사업의 내용과 현실과의 괴리현상을 살펴본다. 이러한 괴리현상들이 발생하는 원인을 정책과 기타 제도에서 살펴보고, 아동복지의 전반적인 문제점 및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Ⅰ. 아동복지의 이념과 목적아동복지의 이념에 대하여 많은 학자들이 설명)하고 있듯이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면서 아동의 권리를 찾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 아동복지의 이념에 대하여 헌법을 기반으로 하여 아동복지법 및 어린이 헌장에서 밝히고 있다. 우리 나라 헌법 제9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가진다.” 제32조 ①항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되어다. 아동복지법 제1조 “이 법은 아동을 건전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그 복지를 보장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권리를 가지고 있듯이 아동도 동일한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사회가 아동을 건전하게 육성할 의무와 아동이 복지를 누릴 권리가 있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아동복지의 이념은 아동이 스스로 인간다운 권리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국가가, 사회가 그리고 복지사가 아동의 권리인 복지권과 시민권을 찾아주어야 한다.이러한 이념을 가지고 아동복지의 목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①아동복지는 빈곤, 방치, 유기, 질병, 결함 등을 가진 아동과 환경의 적응하지 위기에 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여, 가족의 긴장을 완화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가족생활의 강화와 가족관계의 조화를 성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 가족복지의 기능◈ 가족복지의 기능들을 종합하여 보면 지지적 기능, 보완적 기능, 대리적 기능이 있다.◀지지적 기능: 전체로서의 가족이 역기능이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예방하고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기능.◀보완적 기능: 가족 내적 요인과 가족외적 요인 그리고 이들 요인들간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전 체로서의 가족의 기능 중 일부가 손상되었을 때 이를 보완하고 보충해 줌으로써 전체로서의 가족을 유지시키는 기능.◀대리적 기능: 전체로서의 가족기능이 심하게 손상되었거나 완전히 상실되었을 때 가족의 기능을 대행해 주는 기능.◈ 가족복지의 기능에 따라 접근은 거시적 접근방법과 미시적 접근방법이 있다.◀거시적 접근방법: 가족 내적 요인이 산업화, 현대화에 따른 사회 경제적 조건의 변화로 인하 여 가족문제가 야기되었다고 보고, 가족이 처한 사회적 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려고 하는 가족정 책으로 대표되는 환경적, 예방적 접근방법이라 한다.◀미시적 접근방법: 가족의 문제가 가족내적 요인, 즉 가족의 구조적 결손, 역기능적인 가족 관 계, 가족기능의 약화, 가족생활주기상의 발달과업의 미성취 등으로 인하여 야기되었다고 보고, 전체 가족 또는 가족성원간의 문제나 역기능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두는 접근방법이다.3). 가족복지의 제도 및 정책가족복지정책은 가족문제를 사회 전체의 제도 및 구조와 관련하여 국가가 개입하는 제도로 가족정책은 가족기능의 사회적 의미, 가족과 지역사회와의 관계, 개인과 가족문제에 대한 국가와 사회의 개입증가, 모든 사회제도와의 상호의존적인 관계 등에 대한 가치를 근거로 하고 있다. 가족복지 정책은 가족 구성원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사회제도가 되며 이것은 현대 가족의 사회적 기능을 유지, 보완, 대치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며 아동을 가정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한 방편이라 할 수 있다.4). 가족복 전담하는 행정기구를 설치함으로 체계적이 서비스 지원과 사회적 인식을 확대해야 한다. 또한 민간의 지원과 장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하여야 한다.(3)문제가족 아동들의 부모로부터 경리시키거나 또는 요보호시설 등에서 일시적인 보호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4)공적부조제도 등을 통하여 가정을 유지시키기 위한 각종 제도와 정책이 강화되어야 한다.(5)지역사회속에 복지협회와 같은 조직화가 이루어져 종합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2. 영유아보육사업1) 아동의 보육사업복지와 개관보육사업이란 어린이가 그의 가정에서 정상적인 양육을 맡기 어려운 경우에 하루중의 일정한 시간 동안 탕인에 의해 주어지는 보호를 말한다. 또한 보육법의 목적에서도 보호자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가정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육사업을 실시한다.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보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 보육사업의 목적과 현실간의 괴리 현상첫째, 정책이나 법적 목적에는 아이의 정상적인 양육을 발기 어려운 경우와 부모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인데 아동의 복지법과 모든 것이 경제적 자립목적으로 부모가 자 녀를 보육사업 시설에 맡기는 것이 강하다. 그러기에 영육아보육법의 목적과 거리가 멀게 시행되고 있다.둘째, 너무나 난립한 보육 시설로 인해 경제적 목적으로만 운영되어 아이의 질적 서비스가 되 어지지 못하고 있다. 예) 어느 유치원 교사는 1인이 30~40명 어린이를 맡고 있고, 어느 어린이집은 1인이 20~30명 어린이를 맡으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노동으로 형식적이고 비효율적인 교육을 실행하고 이런 압박감으로 아이를 경제적 이익으로만 생각하는 교사의 심적 고력을 들었다.명 칭법적근거대상아동연령범위운영시간내 용교직원구성교사자격기준가 정보 육영육아보육법시행령0~6세(연령제한 없음)시간제한 없으나 주로8시~18시4~5세보 호위 주보육교사(보육모)고졸-가정보육모 훈련교육이수직 장보 육남녀교육평등법제12, 13조)생후 2개월 이상 취학전 아동8시~10시보 ‘시장, 군수, 구청장이 추천한 생활이 어려운 자녀’로 되어 있으므로 객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선정기준의 결여와 자의적으로 운영될 위험성을 소지하고 있으므로 대상자 선정기준 즉 ‘탁아지원선’부터 마련하는 현실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실제로 현행 보유사업이 준 유치원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공적부조의 대상이 아닌 중산층 자녀가 보육혜택을 더 받고 있다.3) 아동 보육사업 개선 방안 및 제안(1) 법(정책)적 측면① 정책이나 법적 수정 및 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영.육아보육법중 비용 부담에 있어서 제4장 21조에서는 보육에 필요한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생활보호법에 의한 생활보호 대상자와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저소득층 자녀의 보육 비용은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한다고 했는되 정책적으로 비용부담과 경쟁적 교육 환경의 부담을 덜기 위해 유치원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졍책과 법을 시행하고 사립이나 민간 부문은 특성과 자율성 있게 실시하되 다른 보완책을 강구해서 운영하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② 보육시설을 주택, 아파트, 병원, 금융기관, 학교, 교회 등 모든 건물에 용도변경 없이 자유롭게 설치 할 수 있도록 건축법을 개정해야 한다.③ 직장 보육시설 설치 의무대상 사업장에서 보육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경우에 제재 조치를 강하게 해야한다.(2) 보육시설 종사자의 자질향상 측면보육교사는 사회복지(사업) 학과, 아동복지학과, 유아교육학과, 아동학과 그리고 가정관리학과의 졸업자로 제한하여 우수 전문인력을 확보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는 보육서비스에 필요한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기 때문이다.(3) 보육사업의 인식전환 측면보육시설은 저소득층만을 위한 보호시설이라는 전통적 개념이 바꾸어져야 한다. 과거에는 복지정책이 선별주의였으나 이제 보편주의 복지정책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육사업에 정부재정은 빈곤층을 위한 보육에만 한정한다는 기존의 인식에서 전 아동을 위한 것으로 인식의 변화되어야 한다.보육서비스는 개인적 사적 책임인 동시양부모의 요구에 기초하여 입양이 이루어질 수 있다④ 친부모는 입양에 관한 전문직이고, 심리적, 법적, 정신적, 상담을 받을 수 없고, 적절한 의료혜택, 필요한 경제적, 사회적, 도움도 받지 못한다.⑤ 입양아동이 문제 가정에 배치 될 수 있다.⑥ 입양에 관한 일정한 기록보관이 없다.⑦ 입양과정 중 친 부모의 마음이 변하거나, 판사가 입양을 불허 할 경우 양부모는 아무런 법적 권리를 갖지 못한다.◀ 기관입양은 아동복지기관에서 전문가에 의해 친부모의 친권을 포기하게 하여 기관의 모든 법적 대리인이 되어 입양절차를 밝는데 양쪽 부모 및 가정을 조사하여 가장 적절한 가정과 연결시켜 줌으로서 입양 후 문제가 적다. 단지 기관입양인 경우 서류상의 절차가 약간 복잡하여 입양을 기다리는 기관이 길다. 그러나 기관입양이 장점으로는 다음과 같이 말 할 수 있다.① 입양문제에 대한 특별지식을 가진 전문직원이 있다.② 특별한 욕구를 가진 아동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입양가정을 선정하는 것이 가능하다.③ 특별한 문제를 가진 아동을 다루는 기관의 직원을 도와주는 전문가가 있다.(정신과의사, 심리학자, 유전학자, 소아과 의사 등)④ 일괄적인 자료처리가 가능하다.⑤ 입양을 기다리는 동안 돌와줄 수 있는 자원이 있다.(가정위탁보호, 시설보호)2) 입양사업의 전달체계(업무체계 과정)우리 나라의 입양사업의 업무처리를 살펴보면 국외입양의 경우 양부모에 대한 가정조사와 행정처리와 사후지도가 해당 국가와 우리 나라의 정부가 인정하는 입양기관에서 이루어지고 아동이 해외 이주 절차를 밝아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입양과 다르나 기본적으로 입양절차가 포함하고 있는 주요 단계는 다음과 같다.(1) 입양 희망자에 대한 초기 면접 : 입양기관의 사회복지사는 입양절차를 설명하고 입야을 희망하는 사람이 입양부모로서 갖추어야 할 법적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를 판단한다.(2) 입양 신청서의 제출 : 자격 요건을 갖추고 있는 양부모에게 입양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게 한다. 국내 입양의 경우 필요한 서류는 호
국악박물관을 다녀와서교수님의 추천으로 국악박물관을 다녀왔다. 예술의전당도 한 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혼자서 예술의전당 옆에 있는 국악박물관을 과연 잘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남부터미널(예술의전당)역에 내리면 바로 그 앞에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터미널 밖에는 안 보이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가 지나가는 버스에 국악방송국 이라고 씌여 있는 것을 보고 버스를 탔다. 다행히 버스가 예술의전당을 지나서 국립국악원 앞에 정차했다. 혼자서 어디 찾아가고 그런거 잘 못하는데 이번 견학은 혼자서 찾아가는 데에서부터 큰 의의가 있었다. 박물관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방명록에 멋지게 이름을 남기고 관람을 시작했다. 입장료는 무료였다.국악박물관이라고 해서 굉장히 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박물관 크기는 크지 않았다. 관람객이 그리 많지 않아서 악기들을 천천히 꼼꼼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박물관에서 관람하는 사람들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온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굉장히 바람직한 현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람하면서 느낀점인데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여러 가지 전통 악기들과 우리나라 전통 음악에 관한 것들을 어려서부터 접하게 되면 아무래도 우리 음악에 대해서 거부감을 갖지 않을 것이고 국악에 대해서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박물관에 들어가자마자 처음에 보았던 것은 중앙홀에 있는 우리나라의 타악기들이었다. 궁중음악과 제례음악에 편성되어 쓰이던 타악기들이라고 설명되어 있었다. 크기도 무척이나 크고 색깔도 정말 화려했다. 그리고 비슷비슷하게 보였지만 각각 이름도 다르고 다양한 모양의 북들이 제례의식의 내용에 따라 색깔과 면 수가 달라진다고 하였다.중앙홀의 악기들을 돌아보면서 몇 가지 재밌는 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첫째로는 국악기에 동물 모양이 많이 조각 되어 있다는 것이다. 노도, 뇌도, 영도라는 악기의 아래 다리 부분은 호랑이 모양이었고 노도, 영도 머리부분은 비둘기가 조각되어 있었다. 뇌도의 머리는 용이었으며 특경의 다리는 오리 모양이었고 머리는 새3마리 편종, 특종의 다리는 강아지가 조각되어 있었다. 이렇게 악기에 동물들이 조각되어 이유는 무엇이고 각각의 의미는 어떤 것인지 매우 궁금했었다. ‘어’라는 악기는 아예 악기 몸통이 호랑이 모양이었다. 동물모양의 악기라서 신기해하면서 보았는데 자세히 관찰했더니 등 부분에 톱니가 박혀 있어서 긁으면서 소리를 내게 되어있었다.박물관이라서 악기를 보는 것에만 만족을 해야하는 관람객의 사정을 알고서 실제로 연주해보지는 못하더라도 악기 앞에 설치된 전자기계를 통해서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한 박물관의 배려가 감사했다. 전자기계를 통해서 버튼을 눌러보았는데 편종, 편경의 경우 똑같이 생긴 쇠덩이들이 각각 다른 음을 내고 있었다. 도레미파솔라시도의 8음계에 익숙했던지라 음높이가 다른 악기를 앞에 두고도 연주를 제대로 할 수 없음이 조금은 안타까웠다. 중앙홀에 있는 커다란 악기들을 모두 사용해서 궁중음악과 제례음악을 직접보면 정말 멋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가장 인상에 남았던 곳은 악기전시실이었다. 악기전시실에는 우리나라 악기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악기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악기전시실을 관람하면서 느낀점 중에 하나는 우리나라 악기와 세계 여러 나라의 악기가 섞여서 있는데도 모양은 조금씩 다르지만 현악기, 타악기, 관악기가 비슷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악기만 관람할 때는 몰랐는데 박물관을 관람하다가 우연히 벽에 “세계 여러나라의 민족악기”에 씌인 말을 보고 ‘아하!’하고 깨닫게 되었다.세계 여러나라의 민족악기세계 여러 민족들은 각기 고유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가지고 있다. 각 민족의 전통 악기들은 오랜 세월을 거쳐 다른 나라로 전파되어 그 민족의 삶의 양식과 예술적 취향에 따라 변화?발전되었다. 예를들면 양금은 중앙아시아에서 발생하여 유럽과 중국을 거쳐 한국에 전래되었고, 해금류의 악기는 몽골 지역에서 처음 생겨서 아시아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또한 동양의 생황과 새납, 라나트는 서양으로 전래되어 파이프오르간, 오보에, 실로폰으로 변화되어 사용되었으며 스코틀랜드에서 발생한 백파이프가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도 발견되는 사실에서 동서양의 민족악기들이 활발하게 교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어쩐지 악기가 비슷비슷한게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세계 여러나라의 악기가 비슷한 이유가 동서양의 민족악기들의 활발한 교류에 있었던 것이다. 어쨌든 신기했다.우리나라에 있는 악기와 다른 나라의 악기와 서로 교류가 있었든 없었든 사람들의 음악에 대한 정서는 어느 나라에나 존재했고, 줄을 켜거나 튕기거나 해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 손으로건 채를 이용해서건 두드리는 타악기 그리고 피리와 같이 관에 구멍을 뚫어 입으로 불어 소리를 내는 관악기와 같이 이런 카테고리 안에 있는 악기들이 각 나라마다 비슷한 형식으로 존재하는 것을 보아 어느 민족, 어느 문화에서건 악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보편화 되어있고, 큰 맥락으로 보았을 때는 어느 정도는 비슷한 감정이고, 비슷한 정서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악기전시실은 박물관의 전시실 중에서 가장 넓은 것 같았다. 그만큼 악기도 많이 보유하고 있었는데, 처음에 관람할 때는 눈에 익숙한 악기들을 위주로 관람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관람을 할 때에는 조금 생소한 악기들을 중심으로 관람을 했다. 물론 이름이나 나라의 이름이 지금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악기들을 관람하면서 그래도 전공이 ‘아동학’ 이기에 이런 많은 악기들을 보면서 유아음악교육에 응용할만한 아이템이 없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몇 가지 재활용품을 이용한 간단한 악기 교구를 생각하게 되었다.첫 번째는 깡통북을 생각해보았다.이 악기는 굉장히 쉬운 악기이다. 분유통 옆면을 예쁘게 꾸며서 북을 만드는 것이다. 채는 실로폰에 있는 채를 사용하면 좋다. 이것은 사실 어렸을 때 집에서 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다.두 번째는 우리 전통악기 ‘어’의 등에 있는 홈으로 소리를 내는 것처럼 빨래판 또는 김발과 막대기를 이용해서 귀로 소리를 내보는 것이다. 이것은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인데 굉장히 좋은 악기가 될 것 같다.세 번째는 나무주걱과 막대기로 소리를 내는 것이다. 아주 좋은 타악기가 될 것이다.네 번째는 북소리를 내는 소고를 생각해보았다.소고는 시중에서도 많이 팔지만 만드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으므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것 같다. 만드는 방법은 종이접시 2개 또는 우유곽 2개를 마주보게 한 후 나무젓가락을 가운데에 끼워서 손잡이를 만든다. 그리고나서 종이 접시 또는 우유곽을 한지로 꾸민다던지 태극무늬를 그린다던지 예쁘게 꾸민다. 소고 채는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만드는데 표면은 한지나 색테이프로 꾸미면 완성이다.여기에 조금 더 응용하자면 소고에 실과 동그란 머리방울을 소고에 연결해서 손잡이를 돌리면 머리방울이 북에 부딪혀서 소리를 내도록 하는 악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악기전시실에서도 이런 악기가 있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난다.다섯 번째는 폐품 통을 이용한 마라카스이다.마라카스는 다양한 모양과 다양한 재료로 응용이 가능한 악기이다. 요구르트병, 우유팩, 페트병, 캔, 투명한 달걀판 등 속 재료를 담을 여러 가지 폐품 통 속에 각종 곡식, 모래, 은박지 작게 말은 구슬, 예쁜 비즈들 등 속 재료를 집어넣고 잘 밀봉해서 손잡이로 할 막대기를 통 밑바닥 중심에 못 움직이도록 잘 고정시켜주면 된다. 통의 겉면은 아이들이 크레파스나 색종이, 매직 등으로 예쁘게 장식한다.마지막으로 기타와 같은 현악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기타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주재료는 몸통이 될 티슈곽이 있으면 되고, 악기에서 소리를 낼 고무줄을 준비한다. 그리고 손잡이가 될 랩 속심이 있으면 된다. 만드는 방법은 티슈곽의 가운데 부분을 동그랗게 원모양으로 오려준 다음에 티슈곽의 한쪽 면에 구멍을 뚫고 랩 속심을 꽃아서 기타 모양을 만든다. 그리고 색종이로 예쁘게 꾸며준 다음 상자에 뚫은 동그란 큰 구멍에 고무줄을 일정한 간격으로 한 줄씩 감으면 된다. 이 때 고무줄은 팽팽하게 하는데 팽팽할 때 튕겨보는 소리와 조금 느슨할 때 튕겨보는 소리의 다른점을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것이다.이렇게 재활용품을 이용한 악기를 만들어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악기에 대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악기가 어떤 원리로 소리를 내는 것인지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렇게 악기를 만들고나서 자기가 만든 악기를 가지고 다 같이 대집단 활동으로 함께 연주를 해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것이다.
영아반 수업계획안활동 주제명봄이 왔어요. 동물친구들 어서 일어나요.주제 선정 이유? 봄의 특징에 관심을 가지고 봄에 볼 수 있는 동물들에 관심을 가진다.? 봄에 볼 수 있는 동물들에 대한 느낌을 독특하게 표현 할 수 있다.대상 연령만2세예상 소요 시간도입에서 마무리까지 약 60분활동 목표? 촉감 징검다리로 여러 종류의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봄에 볼 수 있는(깨어나는) 동물 흉내내기로 각 동물의 특징을 알 수 있다.참고 문헌및 자료교재제목, 저자,출판사, 해당 페이지영아보육과 교구활용의 실제, 박혜원 외,양서원, p228-229 참조활용/변형 세부 내용? 주제에 맞는 친숙한 동물을 등장시켰고 활동방법 역시주제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였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여러 가지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배려하였다.? 안전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사고 방지에 유의하였다.준비물천(방석 제작에 필요, 겉감, 안감), 여러 종류와 색깔의 천,헝겊 등(동물 모양), 실, 바늘, 모래, 스펀지, 솜, 스티로폼, 바이오, 좁쌀활동 내용활동을 전개하기 전에 영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봄에 대한 비디오시청을 통해 영아의 흥미를 증진시킨다.T(교 사) - 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왔어요. 봄이 되니 날씨가 어떻죠?C(영아들) - 따뜻해요. 추워요. 기타 등등T(교 사) - 맞아요. 아직 춥기도 하지만 겨울보단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답니다. 우리 친구들 옷차림을 보면 봄이 온 것을 알 수있어요.T(교 사) - 날씨가 따뜻해지면 식물들도 자라나고 동물들도 잠에서깨어난 답니다. 혹시 집이나 어린이집을 오면서 새싹이나꽃들이 피어있는 것을 보았나요?C(영아1) - 네. 노랑꽃 봤어요.C(영아2) - 네. 집에 빨강색 꽃도 있어요.C(영아3) - 난 아직 본적 없는데...T(교사) - 본 친구도 있고 아직 못 본 친구도 있네요.그럼 우리 한번 어떤 식물들이 자라나고 어떤 동물들이깨어나는지 알아볼까요?제목부분 수업계획안일시장소담당자 확인활동 내용비디오를 시청한 후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봄에 깨어나는 펴면서) 기지개를 펴고 일어난 곰을 봤단다.T(교 사) - 자~ 친구들 선생님이 여기에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동물들을 데리고 와봤어요. 짠~C(영아1) - 우와~! 나비다.C(영아2) - 개구리다~!C(영아3) - 벌이다.교사는 방석으로 징검다리 만들어 바닥에 배치하고징검다리 위에 그려진 동물들의 특성(행동이나 울음소리)에 대해파악하는 시간을 가진다.T(교 사) - (개구리 징검다리 위에서서) 개구리는어떻게 소리를 냈지요?C(영아들) - 웅성 웅성T(교 사) - 맞아요. 개굴 개굴, 개골개골, 골골... 이런 소리를 내요.C(영아들) - 개굴개굴, 개골개골, 골골 ... (소리내보는 중)T(교 사) - (개구리 징검다리 위에서서) 개구리는어떻게 움직였지요?C(영아들) - 엉거 주춤T(교 사) - 선생님처럼 이렇게 팔짝 팔짝, 폴짝 폴짝 뛰기도 해요.C(영아들) - 팔짝팔짝, 폴짝폴짝... (움직이는 중)이와 같이 징검다리 위에 그려진 다양한 동물의 특성(행동이나 울음소리)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진다.활동으론 교사가 음악을 틀어주면 영아들이 자유롭게 징검다리를건너다니다가 갑자기 음악이 멈추면 영아들도 징검다리에서 멈춘다.그리고 자신이 멈춰있는 징검다리에 그려진 동물을 흉내 내어 본다.T(교 사) - 이제 친구들이 직접 징검다리를 건너 볼 거에요.노래가 나오는 동안 징검다리를 건너다가노래가 멈추면 친구들도 멈추면 되요.그리고 징검다리에 그려진 동물의 울음소리나 움직임을흉내 내면 되요.자~! 우리 함께 해볼까요?음악이 나오고 영아들이 자유롭게 징검다리를 건너다닌다.음악이 멈추고 영아들은 규칙에 따라 징검다리 위에 멈춰있다.교사는 영아가 징검다리에 그려진 동물을 흉내 내어 보도록 유도한다.T(교 사) - ○○가 △△△(동물이름) 징검다리 위에 있네!△△△는 어떻게 소리를 냈지요? 혹은 어떻게 움직였지요?C(영아들) - 예) 개굴개굴 울었어요.혹은 (팔짝팔짝 뛰며) 이렇게 뛰었어요.영아들은 징검다리를 여러 번 건너면서 징검다리마다 촉감이 다르다는 것을 파악하게 된다시 한 번 징검다리를 건너볼까?C(영아들) - 네.활동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아이들의 느낀 점 등을 이야기 나누어 보고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이나 식물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지도해 준다.활동시 유의점? 활동 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사고에 유의한다.? 기본 질서를 지키도록 지도하고 다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각자가 돌아가면서 충분한 탐색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한다.교사 평가? 놀이를 하면서 발을 통해 다양한 촉감을 느끼도록 해주고봄이 동물과 식물에 있어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비고영아반 교재 교구 계획서교구교재명및 특징(형태/개별/대집단/소집단)제목봄 동물 방석관련 활동 주제봄이 왔어요. 동물친구들 어서 일어나요.형태가로, 세로 40cm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안에 다양한 촉감의 재료를 넣고, 위에서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동물 방석.대상 집단소집단대상 연령만 2세특징? 방석의 가로, 세로 길이가 같고 충분한 넓이로(가로, 세로 40cm) 영아들이 방석 위에서 움직여도 밖으로 나오지 않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방석 밑면에 미끄럼 방지천을 대어 사고 방지에 유의하였다.? 방수천으로 방석안을 마감하여, 방석안의 재료들이 방석 밖으로 나오지 않아 안전하다.? 방석마다 들어있는 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영아들이 방석을 건널 때마다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새로운 촉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을 때는 방석 한 쪽 면을 뜯어 새로운 재료를 넣어주면 된다.? 방석위에 여러 동물 모양을 만들어 붙여, 영아들이 다양한 동물 모양을 볼 수 있게 하였다. 동물 모양은 방석과 대비 되는 색깔의 천을 사용함으로써 시각적으로도 영아들의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방석에 서서 방석위에 붙어있는 동물들의 소리나 몸짓을 흉내내 봄으로 촉감뿐만 아니라 대근육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다.? 방석을 밟을 때마다 각각 다른 소리가 나므로 영아들의 청각적 자극을 동시에 줄 수 있다.참고 문헌및 자료교재제목,저자,출2. 겉감 두 장의 천중 밑면 부분에는 미끄럼방지 천을 댄다.3. 방석과 대비되는 색깔의 천에 봄 동물 모양을 그리고, 자른다.4. 겉감 두 장의 천중 윗면 부분에는 봄 동물 모양의 천을 버튼홀 스티치로 붙인다. 떨어지지 않게 단단히 고정한다.5. 방수 천을 이용하여 방석 안쪽의 안감을 겉감의 크기보다 조금 작 게 만든다.6. 방수천의 안감 속에 각각 모래, 스펀지, 솜, 스티로폼, 바이오, 좁 쌀을 한 종류 씩 넣는다.7. 안감의 사면을 안감 안의 재료들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꼼꼼히 바 느질을 한다.8. 만들어놓은 겉감의 천안에 바느질한 안감을 넣고, 안감이 나오지 않도록 겉감의 사면을 바느질 한다.9. 안감이 겉감 속에서 한 곳으로 뭉치지 않도록 안감의 4모서리를 겉 감과 함께 고정시켜 준다.제작 모형유아반 수업계획안유아반 교재 교구 계획서활동 주제명씨앗 마라카스 연주주제 선정 이유? 봄 프로젝트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한 것 중 유아들이 관심가진 ‘씨앗’을 이용해 조형영역에서 마라카스를 만든다.? 조형영역에서 유아들이 만든 씨앗 마라카스를 가지고 음률영역에서 연주하는 활동을 한다.대상 연령만3세예상 소요 시간약 30분활동 목표1. 여러 종류의 씨앗에 관심을 가진다.2. 자신이 직접 악기를 만들어 보고, 그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낀다.3. 씨앗의 종류에 따른 다양한 소리를 탐색한다.4. 여러 종류의 씨앗 마라카스를 이용해 연주한다.참고 문헌및 자료교재제목, 저자,출판사, 해당 페이지?활용/변형 세부 내용?준비물투명종이컵, 플라스틱 병, 테이프, 콩, 팥, 쌀, 깨, 해바라기씨 등 여러 가지 씨앗들, 스티커, 색지, 가위, 풀활동 내용이야기나누기 (지난 경험 회상하기)T(교사): 지난 시간에 관찰했던 씨앗들 기억하니?C(유아들):네!!T(교사): 어떤 종류의 것들이 있었지?C(유아1): 콩이요! 오늘 콩밥 먹었는데...C(유아2): 이게 쌀이에요!C(유아3): 콩하고, 쌀하고, 해바라기씨도 있어요.C(유아4): 곡물씨앗도 보고 꽃씨들도 보았어요.T(교사): 그래,제목부분, 연계, 종일수업계획안일시3월27일장소보육실담당자 확인활동 내용① 씨앗 마라카스 만들기T(교사): 씨앗 마라카스를 만들려면 어떤 준비물이 필요할까?C(유아1): 여기 있는 씨앗들이요.C(유아2): 그리고 씨앗을 넣을 통이 필요해요.T(교사): 그렇지. 그리고 꾸밀 수 있는 스티커도 있으면 좋겠구나.여기 준비물들을 준비했단다.C(유아들): 와..T(교사): 먼저, 여기 있는 것들 중 자기가 넣고 싶은 씨앗을 생각해보자.C(유아1): 선생님! 전 이거요!C(유아2): 이거 내꺼야!!C(유아1): 나도 이거 해바라기 씨로 할 거야.C(유아3): 전 콩으로 할래요.T(교사): 자, 그럼 재료를 넣은 후에 컵을 붙이는 거야.쌀을 넣은 친구가 없으니깐 선생님은 쌀을 넣을게.T(교사): 우선 선생님이 하는 것을 봐봐.이렇게 쌀을 투명 컵에 반 정도 채우는 거야.그 다음에 또 다른 투명 컵 입구를 서로 잘 맞춘 다음에..테이프로서로 떨어지지 않게 잘 붙이면 되는 거야.C(유아1): 저도 할 수 있어요!C(유아2): 해바라기씨를 이렇게 넣으면 돼요?T(교사): 동건아! 만들고 싶은 것으로 선택해서 만들어보렴C(유아3): 선생님! 저는 벌써 다 넣었어요.T(교사): 다 붙이고 나서는 여기 있는 꾸미기 재료로 마라카스를 꾸미면되는 거야”C(유아들): 네!!② 씨앗 마라카스 소리 탐색하기T(교사): 동건이는 꾸미는 활동까지 다했구나!마라카스의 소리가 어떻게 들리니?C(유아1): 찰찰찰 하는 소리가 나요! 저는 쌀을 넣었어요.T(교사): 쌀로 만든 동건이 마라카스 소리가 더 클까?아니면 콩으로 만든 효리 마라카스 소리가 더 클까?C(유아2),C(유아3): 흔들어봐!C(유아들): 효리 것이 더 큰 소리가 나요!T(교사): 왜 그럴까?C(유아3): 이것보다 콩이 더 커요!C(유아4): 무거워요!T(교사): 그렇구나. 콩 크기가 더 크고 무거워서 흔들 때 마다 효리마라카스가 더 큰 소리를 낼 수 있나 보다.그럼, 우리 다 만들었으니깐 노래에 맞춰서 멋지게 연주해보자.C(유아들):니?
3조조원아 동 학 과 고 성 실 아 동 학 과 윤 미 지 아 동 학 과 이 성 미 아 동 학 과 정 하 나 아 동 학 과 한 지 수인지란?장애유형중재프로그램인 지 발 달 지 도인지란?인지과정인지발달이론인지발달과 유아의 놀이발달단계인지란?정신지체유아자폐유아시각장애유아청각장애유아장애유형지체장애유아장애영아를 위한 중재장애유아를 위한 중재인지발달중재의 고려점자폐장애유아를 위한 프로그램중재프로그램인지란?1.인지란?학습의 모든 영역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적용되는 용어인간의 학습과 행동의 모든 측면에 필수적인 부분Piaget - 인지발달은 현실을 구성하는 것학습에서 각 부분을 분리해 인지 자체를 연구하는 것은 어려움2.인지과정주의지각기억2.인지과정주의개인의 지각과정을 환경의 특별한 측면에 맞추는 것유아는 ①주변 환경에서 적절한 자극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 ②주변의 부적절한 자극을 무시할 수 있는 능력 이 두 가지 주의집중 기술의 습득이 요구됨.유아가 지나치게 많은 부적절한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고 반응을 보인다면, 산만하다고 할 수 있으며 지나칠 때, 주의력 결핍장애. but, 위축된 유아나 반응을 할 줄 모르는 유아에게도 나타날 수 있음.2.인지과정지각감각기관을 통해 들어오는 사물과 사건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과정개인의 지각은 무엇이 저장되었느냐에 따라, 시각 ∙ 청각이냐와 같은 지각양식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모든 유아들이 똑같이 발달하지는 않음.일반적으로 유아에게 시각적 제시 후에 언어적 암시를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2.인지과정기억주의와 지각을 통해 받아들인 정보를 중앙신경체제에 저장하는 과정Atkinson과 Shiffrin(1968)이 제시한 세가지 모델 ⓛ들어오는 감각이 짧게 지각됨. ②단기기억 ③장기기억영아는 기억 전략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장기기억에 저장되려면 반복 경험이 필요. 단기기억 정보를 의도적으로 반복하여 연습하면 장기저장에 도움이 됨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 ①감각운동기(0~24개월) ②전조작기(2~7세) ③구체적 조작기와 형식적 조작기비고츠키의976)의 정보처리적 접근3.인지발달이론단순한 조작놀이상징 놀이기능 놀이탐구놀이4.인지발달과 유아의 놀이발달 단계장애유형*정신지체 유아의 기억과 주의집중 문제는 성취 어려움의 원인 *뇌 구조의 차이점이 이러한 수행 결함을 야기한다고도 주장.*정신지체유아는 기본적인 인지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정보처리가 느리고, 반응을 보이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림.*정보 습득은 제일 처음 적절한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요구1.정신지체유아감각입력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극에 과도한 반응을 보이거나 전혀 반응이 없을 수 있음.시각적 고정능력이나 주의집중력이 낮음. But, 근육 감각적이나 촉각적 방법을 통해 정보를 꽤 잘 받아들 일 수 있음.강렬한 청각적 혹은 시각적 자극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사물 문지르기, 사물 돌리기, 물체 표면 긁기에는 몰두할 수도 있음.2.자폐유아3.시각장애유아사물영속성에 대한 지식 부족 → 인지발달의 진보를 방해.출생 시부터 시각장애를 가졌다 하더라도 행동 학습을 최대로 이용하는 것이 지도된다면 복잡한 인지기술이 발달할 수 있음.감각 경험의 제한 → 기본적인 감각운동 인지도식 형성을 방해, 높은 수준의 인지기술을 습득하는 데 영향을 미침4.청각장애유아언어발달이 발달이정표를 따라서 발달하지 못하는 것에 의해 잘 판별됨. →인지발달은 청각이 없어도 정상적으로 발달 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냄.청각장애를 가진 유아, 환경으로부터 정보를 얻지 못하므로 언어 이해와 생산에 문제가 나타남.그러므로 청각장애유아는 정신지체유아로 잘못 판별될 수 있음5.지체장애유아정상적으로 발달하는 또래에 비해 문제해결의 낮은 수준이 지속적으로 나타났음만성적인 질환을 가진 유아는 학문적 성취에서 비장애유아에게 현저하게 뒤떨어짐뇌성마비유아의 거의 75%가 인지결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중재프로그램폭 넓은 놀이 기회 증가시킴으로써 환경에 대한 깨달음과 이해를 강화하는 데 중점인지발달 중재하기장애유아를 위한 추천된 실제 + 비장애유아의 인지발달에 행하는 것의도성동기가 매우 부족한 중도의 장애영아의 의도성 발달 위해 성인의 도움 필요의도성 발달시키도록 촉진하는 방법매우 흥미로운 물체와 활동 사용하여 동기 유발시키기의도적인 행동을 수행하고자 하는 욕구와 필요 창조하기목적 있는 행동을 시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영아에게 허락하기영아의 의도 있는 행동 → 결과 가져온다는 것을 깨닫게 됨수단-결과 행동유아특수교사, 부모 : 장애영아가 수단 - 결과 행동에 참여하는 것 도와주어야 함방법환경을 사려 깊게 구조화영아의 불편함의 신호에 재빨리 반응영아는 경험을 통해 배우므로 체계적으로 물체와 공간을 탐구하는 능력 → 영아의 능력 발달에 매우 결정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발달시킨다.시행착오 탐구교사의 역할특별한 행동보다는 과정을 지도어떤 물체가 자신의 시야에서 없어졌을 때에도 지속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대상영속성활동들까꿍놀이 게임예상되는 상자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내 주기주머니 속에 과자를 숨기고 무엇을 가졌나 맞추기 활동이전에 관찰한 행동을 재현할 수 있는 능력지연모방가상놀이의 발달과 언어 발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부모와 특수 교사의 전략부모와 교사는 영아의 행동을 모방한다.영아가 남의 흉내를 내도록 격려하기 위해 영아에게 다양한 행동을 소개한다.영아가 쉽게 모방할 수 있게 되면, 교사는 모방게임의 주도자 역할을 한다.모델 제시와 모델 모방간의 시간의 길이를 점진적으로 증가시킨다.2.장애유아를 위한 중재인지발달에 중요한 경험들서열화학문적 성취를 지원하는 인지기술들분류하기공간개념 지도하기상징적 표상추측하기와 발견게임창의적 사고'유아특수교육의 추천된 실제' : 장애유아의 인지발달 중재는 비장애유아의 인지발달에 대해 알려진 지식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을 제시인지발달에 중요한 경험들2.장애유아를 위한 중재적극적 학습언어경험하기와 그것을 표상하기분류서열수공간관계시간인지발달에 기초한 교육과정인 High/Scope Project 에서의 중요한 경험들유아의 인지발달은 읽기, 쓰기, 셈하기와 같은 학문적 기술과 언어 기술이 )학습이 일어나기 위해 유아는 과제나 환경의 중요한 요소에 주의를 집중주의집중기술장애유아는 개념 습득 시 충분한 경험을 함께 제공해줘야 함여러 가지 사물들의 공통되는 특성에 따라 집단화하는 사고과정 사용하여 개념 습득함개념발달교실활동에서 개념 발달 지도하는 효과적 방법① 가르쳐야 하는 개념을 선택 ② 각 개념을 명백하게 해 주는 많은 활동과 경험 계획 ③ 그 개념의 의미 잘 설명할 수 있는 순간들을 계속적으로 포착, 그 순간 에 단어 사용하여 들려주기 ④ 자연스럽게 개념과 함께 많은 구체적 경험을 제공 ⑤ 유아가 개념을 어느 정도 파악했을 때 구조화된 연습 활동을 계획하기 ⑥ 유아가 배운 그 개념 단어를 사용할 기회를 고안해 내기 ⑦ 대부분의 유아들이 단어를 사용하고 그 단어 이해할 때, 정기적으로 점검하기유아를 위한 대부분의 교육과정 : 색깔, 모양, 크기 지도분류란? 어떤 법칙이나 원리에 따라 사물들을 집단화하는 것분류하기분류하기 활동 시 주의할 점 ‣ 다양한 자료 제공 ‣ 초기에는 구체적, 다감각적 물체로 시작하는 것이 좋음 - 활동 예: 짝짓기 게임서열화 연습 : 유아들이 크기, 위치, 시간 비교를 이해하기 시작할 때 관계 파악에 도움서열화란? 차이에 따라 순서화하는 인지 기술서열화활동 예 ‣ 몬테소리 교구의 원기둥 ‣ 크기가 다양한 컵 장난감 서열화 ‣ 철문가게의 페인트 색상 카드 샘플 서열화 ‣ 모양과 색상의 구슬 패턴에 따라 끼우기 ‣ 손뼉 치기, 두드리기, 북 사용하기, 그림 순서 대로 나열하여 이야기하기공간개념 지도하기교실활동 통해 이런 단어들이 내포하고 있는 물리적 관계를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위, 아래, 안, 밖, 뒤, 사이와 같은 공간 관계는 장애유아들이 이해하고 습득하기 어렵다활동 예 ‣ 장애물 경기 ‣ 공을 컵 안에 넣고 돌아오기 ‣ 공을 친구 뒤에 놓고 오기 ‣ 나무 막대 위를 뛰어 넘기 ‣ 컵 안에 구슬 넣기 ‣ 나무 막대 아래로 기어가기 ‣ 책상 위에 접시 놓기특별한 요구를 가진 장애유아의 경우, ‣그들에게 매우 친숙한 활동숙한 역할을 연기하게 한다. ‣점점 더 추상적인 사물을 사용하여 가장할 것은 격려하여야 한다.용어가 의미하고 있는, 어떤 관계에 대한 정신적 이미지를 소유하고 있는 능력상징적 표상추측하기와 발견게임활동 예 : ‣ 수수께끼 ‣ 요일이나 날짜 순서대로 읽어 준 후 그 다음 요일, 날짜 예측하기창의적 사고활동 예 : ‣ “네가 물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모두를 이야기해 줄 수 있겠니?” ‣ 상상적 관찰 '구름 속에서 동물 찾기'3.인지발달 중재의 고려점초기의 직접적인 중재구조화된 학습 경험외부로부터의 동기부여장애유아의 인지기술 발달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중재 실제를구조화해야 할필요성 있다!!4.자폐장애유아를 위한 프로그램자폐소년 김우진군의 아주 특별한 미술전… 개인전 열어 '희망의 메시지' 전해 [2006.12.29 18:24]김군은 네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았다. 신씨는 4년간 일손을 놓고 육아에 매달렸을 정도이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특수학급이 있는 일반 초등학교로 옮겼다가 장애학생들의 교육전담기관인 국립경진학교로 5학년때 다시 전학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신씨는 자폐특성으로 말을 거의 하지 않는 아들이 집중력을 지녔고 반복적인 일에 능하다는 것을 초등학교 2학년 때 발견했다. 김군의 이번 전시회는 이때부터 준비된 셈이다. 고학년이 되면서 언어소통능력이 부족한데다 인지능력도 떨어진 김군이 뭔가 즐기며 몰두할 수 있는 것으로 미술과 체육활동을 선택하게 됐다. 아직도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만 김군의 표정은 누구보다도 밝다. '지시 따르기' 능력이 되기 때문에 밝은 표정의 얼굴을 그릴 수 있다. 유화로 꽃병과 물고기를 그리고 낙서하듯 역동적인 선을 그려내기도 한다. 김군은 평형감각이 없어 수영을 시켜도 제자리를 맴돌기만 했던 데서 지금은 수영을 즐길 정도로까지 발전했다. 요즘 생활훈련 목표는 거스름돈 받는 능력을 지니는 것이다. 신씨는 “처음 자폐증 판정을 받았을 땐 너무 절망했었다”며 “지금이라면 그렇지 않았을 것”이라고 아들의 발전에 자신했다. 한계를 극복하며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