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4
검색어 입력폼
  • 방통대 2016년 2학기 아동청소년과 미디어 TV프로그램 비판
    2016학년도 ( 2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아동청소년과 미디어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과제물시험) 형o 과제명 : JTBC 가 아동청소년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 이하 과제 작성1. 문제제기JTBC의 월요일 저녁 9:30 프라임시간대의 예능 의 인기가 뜨겁다. 월요일 저녁이면 실시간 검색어로 프로그램명과 게스트명이 오르내린다. 10월 10일에 100회 맞이 특집을 하는 등 장수예능으로서의 가능성도 엿보이고 있다. 몇 년째 맛집 탐방과 먹방이 인기있는 콘텐츠로 각광받는 현재 는 두 가지 콘텐츠를 재미와 함께 잘 버무려낸다. 요리 경력이 40년이 넘는 대가라고 할 만한 중식 요리사부터 유명레스토랑의 오너 및 셰프들이 나와 15분이라는 제한된 시간과 게스트의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만을 사용해서 화려한 요리솜씨를 뽐낸다. 게스트는 그 음식을 맛있게 먹고 찬사를 보낸다. 거기에 유명 연예인, 인기 아이돌 이외에도 좀처럼 예능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운동선수 박찬호나 발레리나 강수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는데, 이런 유명인들의 가장 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냉장고를 속속들이 보여주는 것은 대중의 비밀스러운 관음증적인 욕망도 긁어준다. 듣도 보도 못한 화려한 식재료에 박탈감도 느끼지만, 기러기 아빠 냉장고의 곰팡이 핀 물통이나 인기 남자 아이돌의 ‘차가운 쓰레기통’이라는 별명을 얻은 냉장고는 짠함과 동시에 화려한 모습과 다르게 사는 건 별다른 게 없구나라는 동질감도 느끼게 한다.다만 이런 생활감 있는 모습을 숨김없이 보여주다 보니 문제점도 드러나게 되었다. 를 첫 회부터 시청한 애청자로써 어느 순간부터 냉장고에서 술에 대한 얘기가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고 느끼게 되었다. 냉장고 재료를 공개하는 부분은 물론이고 어떨 때는 아예 게스트가 부탁하는 요리에 안주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도 상당했다. 프로그램 시작 시 ‘15세 미만은 시청지도가 필요하다’라고 되어 있지만 편성시간대를 생각해 볼 때 저녁 9:30은 미성년자 자녀들이 충분히 시청할 수 있는 시간인 것이다. 부모님이 보시는 뉴스를 마무리가 됐고 10시에 시작하는 드라마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자연스럽게 이 프로그램으로 넘어가서 시청할 수 있다. 역대 게스트 중에는 인기 아이돌이나 배우도 많았으므로 일명 본방사수를 하는 팬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게스트 중에 미성년자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미성년자가 충분히 시청할 방송에서 냉장고에 독한 술이 가감 없이 비치고 본인의 주량과 술버릇은 이렇다하고 재미를 섞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2. 에서 언급된 아동청소년 유해 콘텐츠(1) 1~100회 분석 : 술에 대한 언급이나 음주 중심으로2회 ‘안정환&이규혁’ 편 : “관광소주를 궤짝으로 마셨다.”15회 ‘문희준’ 편 : 냉장고 가득한 술에 “허전함을 술로 달랜다.”17회 ‘소유’ 편 : 냉장고에 벌집꿀로 허니비어를 만들어 시식.23회 ‘강예원’ 편 : “남자 배우들 다 술로 이길 수 있다.”27회 ‘정준영’ 편 : 냉장고 가득한 술과 칵테일 만들어 시식하고 와인을 이용한 요리 요청.31회 ‘박현빈’ 편 : 냉장고 가득한 술과 안주 요리 요청32회 소녀시대 ‘써니’ 편 : “소맥을 한도 끝도 없이 마신다.”33회 인피니트 ‘성규’ 편 : 해장 요리 요청.35회 ‘이문세’ 편 : 같이 나온 게스트의 샴페인을 나눠마심.36회 샤이니 ‘키’ 편 : 주량 언급과 함께 “술을 끝까지 먹는다.”38회 ‘김영철’ 편 : 화이트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요청과 시식 시 실제 음주.41회 ‘김태원’ 편 : “술 먹기 위해 밥 먹는다.”42회 빅뱅 ‘태양’ 편 : “와인 6병을 먹고 만취했다.”45회 ‘하석진’ 편 : 수제맥주 시음 및 술을 부르는 요리 요청54회 ‘신승훈’ 편 : “주량이 세다. 주당인 김민종을 업고 집에 갔고, 싸이와 청주 12병을 마셨다.”61회 ‘유연석’ 편 :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 요청 및 시식 시 음주62회 ‘장도연’ 편 : 맥주와 어울리는 요청 및 시식 시 음주63회 ‘박나래’ 편 : 안주와 해장 요리 요청72회 ‘김흥국’ 편 : 냉장고 내에 술 시음.81회 ‘염정아’ 편 : “와인창고를 가지고 있다. 남편과 함께 다 먹는다.”82회 ‘김종민’ 편 : 맥주 안주 요리 요청85회 피에스타 ‘차오루&예지’ 편 : “아이돌 계의 술상.” “주량은 소주 3잔이지만, 잔의 크기는 얘기하지 않았다.” 해장 디저트 요리 요청89회 ‘김준현’ 편 : 주량 언급과 “해장술을 마시면 해장이 끝난다.” 안주 요리 요청.90회 ‘이재윤’ 편 : “술이 세서 안 세고 먹는다,”91회 ‘예지원’ 편 : 여러 술 등장 및 시음. 시식 시 음주.92회 ‘백지영’ 편 : “술 마시고 개집에서 잤다.”96회 ‘임창정’ 편 : 소주 안주 요리 요청. “술 먹고 작사하면 노래가 잘 된다.”문제가 될 만한 발언 이외에도 술에 대해 언급한 횟수를 세어보면(음주 목적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될 경우 제외), 총 100회 중 47회에서 술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대략 2회에 한번 꼴로 술에 관한 이야기를 한 것이다. 다른 음식 방송에 비해 압도적인 비율이다. 주량에 관해서는 술을 잘 마신다는 이야기를 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끝까지 마신다.” “한도 끝도 없다.” “안 세고 마신다.” 등 두루뭉술하게 언급하기도 했지만, 와인 6병, 청주 12병, 1.5리터 소주 3병 등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술을 접해본 적 없는 미성년자들은 본인의 주량을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 방송을 시청하면 6병, 12병이라는 어마어마한 양에 무감해질 수 있다. 이정도가 일반적인 주량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될 수도 있다.귀하거나 비싼 술인 경우에는 셰프들이 맛보거나 아예 출연자와 게스트가 함께 건배를 하며 나눠 마시기도 했다. 애주가들인 게스트는 아예 안주나 해장 요리를 요청하기도 했는데, 술과 어울리는지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라며 시식 전, 후에 음주를 하는 모습도 그대로 방영되었다. “맛있다.” “술과 잘 어울린다.” “특별한 날이라 오늘 이 술을 개봉하겠다.” 다 같이 건배를 외치며 잔을 멋지게 기울이는 모습도 술에 대한 환상만을 심어줄 수도 있다.주량이나 주사 언급, 음주하는 모습이 방송에 비친 것 이외에는 게스트에 냉장고에 술이 있을 경우, 이성 관계와 연결시켜서 방송을 끌고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혼자 사는 남성 게스트의 경우에 더 그러했다. 공개연애 중이거나 혹은 이성 관련 루머가 있었던 경우에는 집요하게 엮으려는 의도가 강했다. 이성을 유혹하기 좋은 술이라던가, 이렇게 해야 유혹할 수 있다 등의 발언이 여러 회에 거쳐 반복되었다.(2) 그 외의 아동청소년 유해 콘텐츠술 외에 27회 ‘정준영’ 편에서 담배가 등장했었다. 블러 처리를 하긴 했지만 냉장고 한편을 가득 채운 담배가 방송을 탔다. “흡연가들은 담배를 시원하게 피우기 위해 이렇게 냉동실에 보관한다.”는 게스트의 발언도 함께였다. 그 외에는 남녀 게스트 사이에 성차별적인진행이 존재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남성 게스트에 비해 여성 게스트의 냉장고에 요구하는 기대수준이 너무 높다는 것이다. 남성 게스트의 경우에는 혼자 사는데도 정리가 잘 되어있다, 재료나 소스 몇 가지만 있어도 요리에 관심이 많다로 포장되지만, 여성 게스트의 경우는 즉석조리식품이 있거나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은 경우 ‘여자가 이게 뭐냐’라는 식의 발언이 지나갔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일반화된 현재, 여성에게 더 높은 수준의 가사일을 요구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개념이고 아동청소년에게 남녀 가사평등에 대해 잘못된 의식을 가지게 할 수 있다.
    미디어영상학과| 2019.01.20| 4페이지| 3,000원| 조회(78)
    미리보기
  • 방통대 2016년 1학기 미디어와 스토리텔링 과제 드라마 2편 비교분석
    2016학년도 ( 1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미디어와 스토리텔링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평가물시험 ) 형o 과 제 명 : 드라마 와 의 비교분석- 이하 과제 작성※ A4용지 편집 사용전설의 마녀풍문으로 들었소유형주말연속극미니시리즈장르막장드라마블랙코미디주요배경세트신화그룹 / 한국여자교도소 /박이문의 집한인상의 집 / 서봄의 집컨벤션출생의 비밀, 멜로, 욕망과 배신멜로, 신분상승, 욕망과 배신여주인공문수인 - 전형적 캔디형서봄 ? 사회적 약자에서 상류층으로 편입되지만 자의로 다시 약자가 되는 입체적 인물남주인공남우석 ? 출생의 비밀을 지닌 우직한 인물한인상 ? 온실 속의 화초로 키워졌지만 서봄을 만나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는 인물조력자심복녀, 손풍금, 서미오, 김영옥,차앵란, 마도현서봄의 부모, 이비서, 박집사, 정순아주머니, 박선생, 윤제훈, 유변호사방해자마태산, 마주란, 마주희, 마도현인상의 부모, 양비서Comic Relief손풍금&탁월한, 김영옥한정호, 김비서플롯문수인은 신화그룹 첫째 아들 마도현의 처로 남편이 사망한 후 시아버지이자 신화그룹 회장 마태산의 부탁으로 회사를 맡게 되지만 그의 음모로 횡령 및 배임의 죄를 뒤집어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다. 교도소 10번방에서 만난 심복녀, 손풍금, 서미오와 돈독한 관계를 맺게 되고 출소 후에도 서로 도우며 성공의 의지를 불태우게 된다. 교도소에서 배운 제빵 기술로 자립하려 하지만 신화그룹의 번번한 방해로 어려움을 겪는다. 로또에 당첨된 영옥의 도움으로 ‘마법의 빵집’을 열고, 제빵 선생님이었던 남우석에게 마음을 열고 애정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어린 시절 기억이 없는 우석에게 힘이 되어주려 하는데 죽었던 남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난감한 입장에 처한다.대한민국 상위 1%의 집안의 한정호의 집에 어느 날 아들 인상이 만삭의 서봄을 여자 봄의 탓이라고 여겨 서봄을 쫓아내려 하는데 집안의 식솔들과 회사의 직원들까지 모두 정호에게 반기를 든다.1. 드라마 ‘전설의 마녀’와 ‘풍문으로 들었소’의 비교분석(1) 유형 및 장르 분석는 전형적인 막장 드라마의 틀을 따르고 있다. 남주인공의 우석의 출생의 비밀과 기억상실 요소,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살아 돌아온다는 점에서 의도치 않은 불륜이자 삼각관계라는 점 외에 관점을 달리 보면 시댁 아가씨의 짝사랑 상대와 연결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삼각관계도 생겨난다. 는 상류층 사회의 속물 의식을 풍자한 블랙 코미디물이다. 부유한 남자의 집안과 가난한 여자의 집안의 갈등은 드라마에서 수도 없이 다루었던 단골 소재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미성년자 자녀들 간의 임신과 출산으로 그 갈등을 처음부터 골이 깊게 만든다. 는 총 40회 분량의 주말 연속극으로 온 가족이 모여 앉아 무리 없이 시청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그에 비해 는 총 30회 분량의 미니시리즈로 상류층의 갑질 논란, 미성년자 출산 등의 내용은 다루고 있어 즐겁게 웃으면서 보기만 할 내용의 드라마는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2) 주요배경세트와 모두 거대기업의 신화그룹과 한송 법무법인이라는 부유층의 집안과 의 세탁소 박이문의 정겨운 한옥, 의 따뜻한 물도 잘 나오지 않는 재개발 지역의 서봄 부모의 집을 극명하게 대비시킨다. 부유함과 가난의 차이는 크지만, 두 드라마 모두 마지막에는 피가 섞이지 않아도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박 아저씨의 나무빛깔의 한옥과 삐걱대지만 오래돼서 손때 묻은 서봄의 집을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한다. 신화그룹의 저택은 치매 걸린 본부인 복단심이 따로 기거하는 일층과 이층으로 분리해서 각각의 이미지도 차이를 두었다. 죄책감을 가지고 사는 단심의 방은 나무와 한지창호, 나무장을 이용해서 어둡지만 따듯한 색이라면 다른 가족이 거주하는 이층은 화려한 장식과 가구들로 꾸몄지만 전반적으로 차가운 색감이 돈다. 두 드라마 모두 한옥이 등장한다는 것이 재미있는을 사용하여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 지에 대한 긴장을 갖게 한다.의 주인공 문수인은 대기업 며느리에서 사회에 다시 편입되는 과정에서 징검다리의 역할로 한국여자교도소가 등장하게 된다. 그 곳에서 주요 조력자가 되어줄 심복녀, 손풍금, 서미오와 가족으로 엮이고 남주인공 우석에게서 제빵수업을 받으며 친숙해지게끔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하지만 에서는 여주인공 서봄이 예정일을 2주 남겨둔 만삭인 몸으로 인사를 드리러 갔다가 그 자리에서 아이를 출산하게 됨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작스럽게 최상류층 사회로 끌려들어가게 된다.(3) 주요컨벤션에서는 우석의 출생의 비밀, 수인과 우석의 멜로, 그리고 수단과 방법의 가리지 않았던 신화그룹 회장 마태산의 욕망과 그에게 배신당한 자들의 복수가 주요 내용으로 연결된다. 다만 주말연속극이라는 특성상 큰 가지는 가지되 자잘한 사건들이 좀 더 표면에 드러나서 1-2주 안에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는 방식을 취해서 시청자 흡입력을 유지했다. 는 한인상과 서봄의 멜로, 한정호와 최연희 부부사이의 갈등, 재력차이가 큰 사돈 간의 갈등, 한정호의 비서 민주영의 치밀한 복수 등이 나타난다. 주영의 복수는 상당히 치밀하고 여러 주변 인물들을 포섭하여 진행되지만, 어차피 당해낼 수 없으니 한정호의 신경을 자극하는 선에 만족하는 내용이어서 막장드라마의 극단적 상황에 익숙해진 시청자가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는 힘들었을 것이다.(4) 여자주인공의 수인은 대기업 며느리였다가 수형자, 다시 사회로 나가 자립하는 기복이 많은 인물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착하고 열심히 사는 캔디형 인물로 그려진다. 시댁에서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치매 걸린 시어머니 수발을 들고, 남편이 죽은 후엔 시아버지의 음모에 회사를 맡게 되면서 따돌림을 당해도 노력하고, 출소 후에도 못된 사장을 만나 누명을 쓰는 등 팔자가 센 여인으로 나온다. 시누이들의 갖은 핍박을 받으면서 “가만두지 않을 거에요.”라는 대사를 날려도 통쾌한 복수극을 할 만한 인물은 못 된다. 그에 비해 의 서봄은 미성년자 임에도 야느 순간 이곳에서는 온전한 자신으로 살 수 없다는 걸 깨닫고는 미련 없이 떠난다. 가난한 집의 딸, 자퇴한 미성년자 임산부로서 사회적 약자였지만 최고 권력집안의 며느리로서 모든 것을 누리다 스스로 박차고 나오고, 익숙해져서 잘못된 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던 한정호의 주변인물을 깨우치는 역할까지 하게 된다. 의 수인은 회사일도 제빵 기술도 주변의 압박으로 시작하지만, 의 봄은 아이를 낳기로 한 결심도 이혼할 결심도 스스로 하는 자기주장 강한 인물로 그려진다.(5) 남자주인공의 우석은 경영을 공부했지만 결국 좋아하는 제빵일을 하고, 부인과 사별하고 어린 딸아이를 키우는 홀아비로 나온다. 샤워씬에서 살짝 보인 흉터자국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릴 적 기억이 없어서 부모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주인공 수인의 스토리 외에도 억울한 옥살이을 한 심복녀가 친어머니라는 걸 알고는 무죄를 밝히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면서 극의 긴장을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의 한인상은 그의 집안의 재력과 권력으로만 보면 백마 탄 왕자님이지만, 온실 속의 화초로 키워져서 부모님께 말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인물이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 어찌어찌해서 혼인신고는 했지만 부모님과 봄이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결국 봄이를 선택하고 개인교사였던 박 선생의 도움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하긴 하지만, 난처한 입장에 처한 여주인공을 끝까지 기다린 의 우석과는 여러모로 다르다.(6) 조력자 프로타고니스트 & 방해자 안타고니스트 조력자와 의 조력자를 비교했을 때 다른 점은 의 조력자는 주인공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운을 북돋아준다면, 의 조력자는 오히려 주인공에 의해서 자신들의 처한 현실을 깨닫고 주인공에 동화되어간다는 점에서 크게 차이가 있다. 에서는 수인이 교도소에서 배신당한 충격으로 무력해져 있을 때 심복녀, 손풍금, 서미오가 일어서도록 도와주고 김영옥은 자리 잡지 못해 고생하는 수인에게 ‘마법의 빵집’을 열어준다. 의 봄의 부모는 봄이 한정호의 집에 들어간 이후 자신들이 얼마나 순진하게 기쁘게 생각한다.의 조력자들이 엮이게 되는 과정은 상당히 우연성이 짙은데, 주인공과 조력자들이 교도소에서 같은 방을 쓰게 되는 일, 그 모두가 마태산이라는 공동의 적에게 작든 크든 원한관계가 있다는 점, 영옥의 복권당첨 등 우연에 기반을 두어 스토리가 이루어진다. 다만 심복녀, 마태산, 남우석의 관계를 모두 알고 있는 차앵란의 역할로 흩어져 있던 퍼즐을 맞추어주기도 한다. 는 봄과 인상이 가업을 잇기 위해 사법시험 공부를 시작하면서 한정호가 법의 허점을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점에서 나름의 당위성을 제공한다. 을의 입장으로 살아왔던 봄과 신림동 스타강사였던 개인교사 박 선생의 전문지식으로 부조리한 일들을 파헤친다. 친권과 양육권을 빼앗을 수 있다는 한정호의 말에 법조문과 판례를 분석해 리포트를 제출하는 봄과 인상의 모습은 다른 드라마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장면이다.의 마도현은 방해자이면서 동시에 조력자가 되기도 하는 인물이다. 수인과 우석의 러브라인에서는 방해자가 되지만, 아버지 마태산의 악행을 알고 깊은 회의감을 느끼며 마태산을 끌어내리는데 큰 계기가 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살아 돌아와 현재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본의 아니게 방해자의 역할이 되지만 결국엔 다시 죽음으로 퇴장하게 된다.(7) Comic Relief두 드라마 모두 메인 플롯은 상당히 암울하다. 에서는 남편과 아이를 살해한 범인에게 누명을 쓰고 장기수로 복역하는 여인, 시아버지에게 배신당하고 교도소로 보내지는 며느리, 약혼자를 죽게 만든 남자의 후처로 들어가 멸시받으면서 복수를 계획하는 여인, 잃어버린 기억 속의 부모를 찾는 남자 주인공이 나온다. 숨통을 틔워주는 역할은 조력자인 손풍금과 신화그룹 운전기사 탁월한의 애정라인과 영옥이모의 존재이다. 풍금은 월한을 신화그룹 아들로 오해하고 월한은 풍금을 건물주로 오인하면서 서로에게 공을 들이지만 결국 같은 고시원에서 만나게 되고 정체를 들킨다. 그 후 투닥대면서도 애정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이 유었다.
    미디어영상학과| 2019.01.20| 7페이지| 3,000원| 조회(250)
    미리보기
  • The Characteristics on Korean folk tale
    The Characteristics on Korean folk taleI’m going to tell you about A Brother and A Little Sister Who Become the Sun and the Moon, which is a Korean traditional folk tale. To recap, this story begins with a mother and a tiger. A mother, who sells rice cakes, goes over hills to get home after the work. On her way, a tiger shows up and eats her up. Then, the tiger finds her house and lies to her children that he's their mother. A boy, who is the mother's eldest child, is smart, so he doesn't believe him. First, he asks why his voice is so husky. He answers that he's got a cold because of icy wind. Next, he tells him to show his hands and asks why they are bigger and tougher than usual. He said because the work was so hard, the hands swelled up. However, the boy peeps out cautiously through a hole in the door, and he notices that it is a tiger in their mother's cloths. The boy tells his little sister to run out of house. They go to the backyard and climb up the top of the tree. The tiger runs after them and finds them on the tree by looking down the well under the tree. He asks them how they get there, and the brother lies that they used sesame oil. The tiger tries with sesame oil as the boy said, but he keeps failing. The boy's little sister, who is just a baby, laughs at and tells the tiger how he can by mistake. As he gets closer to them, they get terrified and pray to god for saving them. Suddenly, a rope appears from the sky, and they are rescued from the danger. Then, the tiger also prays to god, and another rope appears. He grabs the rope, but he falls because the rope is rotten. The tiger dies and the sorghum field where he falls becomes red because of his blood from then. After that, god makes a brother the sun, and a sister the moon.This story has some descriptive details. For example, there are the sun and the moon, the description of the tiger, and blood on the field. They are very concrete rather than vague. These folk tales are usually for children, who have limited tolerance. Therefore, they’re described more clearly. The elder brother, who is the protagonist of the story, is a little boy. Because there is no mention about the father in entire story, so readers can guess he may have a single parent. However, he becomes an orphan who has a little sister to take care of after his mother gets killed by the tiger. Despite of these facts, he also has some redeeming qualities. First of all, he is smart. As the moment the tiger knocks on the door, he realizes something’s wrong, so he checks his doubts out carefully. And he also tricks the tiger about the way they climb up a tree. Next, he is brave. Even in a life-threatening situation, he protects his little sister first.There are also some opposition that readers can see, like good vs. evil, the sun vs. the moon and yang for men vs. yin for women. Especially, yang and yin could be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Asian or oriental folk tales. Most children’s literatures include some lessons like a moral. This story also has some, but they’re implicit. As I guess, ‘Don’t open the door to strangers.’, ‘Listen to your older sibling.’, and ‘Stay good, and you will be saved.’ These can teach some lessons to children.
    독후감/창작| 2015.09.22| 2페이지| 1,000원| 조회(70)
    미리보기
  • English Preschool
    English PreschoolWhen do you think children should start to learn their second language? From a middle school? From a high school? Are you a believer of “the earlier, the better”? If they can be exposed to multi-language environment at their early age, it would be the best, but only few people get the chance like that.These days, it is popular in Korea to send children to English preschool. In there, every class is conducted by only in English. The tuition is highly expensive, but getting admission from the school is really competitive. This phenomenon has been caused by the belief that “Speaking English well equals success.” It’s not false. Many statistics show those who speak English fluently get more money those who don’t. However, it has become an unreasonable obsession. English is not a second language in Korea. A second language means that we use that language in real life such as the Philippines, but most Korean don’t have many chance to use English in real life. Thus, correctly, English is a foreign language to Korean, not a second language. Children may get a few hours to hear and to say at least a couple of English words, but they go back to family who speak only in Korean right after class. It doesn’t seem that it will work at all. Some children are under severe stress, and others can have difficulty in learning their mother tongue. I’ve seen some young students who memorize English words by rote that they don’t know what they really mean even in Korean.“The earlier, the better” is true in some ways in studying foreign language. For example, in pronunciation and usage of preposition, those who started at their early age, especially under twelve, show better results than those who started over twelve. It’s called critical period. However, the most important factor on acquiring language is always the motivation. As long as we can understand, pronunciation doesn’t matter. There is no point being like a native English speaker. Preposition is important part of English, but their focus is on structure, not on meaning. I can understand the parents who want to give their children a better opportunity, but sending them to English preschool is not the best option.
    독후감/창작| 2015.09.22| 1페이지| 1,000원| 조회(92)
    미리보기
  • The silent attack of endocrine disruptors
    A few years ago, I watched some docmentary program about girl students who have serious cramps and men who have feminine breasts, which are called gynecomastia. Those girls passed out because of severe period pain and those men couldn’t go to pool or beach because of their condition. The program wanted to track down what caused these kinds of symptoms, and the results shocked the nation. The reason they found out was endocrinedisrupting hormones.Numerous hormones help our body function. 1They ma
    독후감/창작| 2015.09.22| 1페이지| 1,000원| 조회(60)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5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