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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톤체홉 - 갈매기
    갈매기희곡 분석 - 윤미경교수님연기과 0814033 김슬현첫인상 정리체홉의 작품은 아무리 읽고 읽어도 작품을 파악하기 잘 어려운 작가인 것 같다.이번 작품인 갈매기는 입시생때부터 여러 번 읽어봤던 작품이여서 ‘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복잡하고 어지러운 인물들의 심리가 애를 먹게 했다. 그래도 그간 나이를 먹어서인지 공부를 더 해서 인지 인물의 행동과 대사들이 예전보다 더 잘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내가 각 인물들의 내면에 동화되기에는 아직 어리다는 느낌도 받았다. 사랑과 꿈 그리고 열정, 실망과 애정결핍 한계 열등 시기 질투 성공 자살. 이 작품을 표현하자면 입에 모래가 들어가서 꺼끌꺼끌하고 불편한 느낌이였다.줄거리 요약유명 배우의 아들이 트레플레프는 기존의 연극과는 다른 자신만의 창작극으로 지인들 앞에서 공연을 올리는 창피고 공연을 중단한다.. 니나는 뜨리고린을 만나게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트레플레프는 배신감을 느끼고 자신이 잡은 갈매기를 니나에게 주고 자신도 이렇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트레플레프는 자살을 시도 하고 아르까지나는 그런 아들을 위해 뜨리고린과 함께 모스크바로 떠나기로한다. 니나는 뜨리고린이 떠나기전에 자신도 아버지를 떠나 모스크바로 간다고 만나기로 약속한다. 시간이 흐르고 뜨리고린은 작가가되고 니나는 뜨리고린과 잠깐 살았었지만 아이를 낙태하고 뜨리고린에게 버림받고 배우로서의 삶도 좋지 않았다고 트레플레프가 말하곤 니나 이 마을에 와있다고한다. 아르까지나와 뜨리고린이 집으로 찾아오고 니나도 집을 찾아와 트레플레프와 만나게된다. 트레플레프는 니나에게 사랑을 갈구하지만 니나는 자신은 아직도 뜨리고린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고 떠난다. 트레플레프가 자살을 하면서 막을 내린다.목표찾기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트레플레프가 자신의 연극을 망치고 자신의 연인인 니나조차 유명작가인 뜨리고린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작가 되어 다시 니나를 만나지만 다시 사랑을 거절 당하면서 자살을 하게되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사랑 없이는 그 무엇도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장면분석트레플레프가 식구들과 지인들 앞에서 자신이 쓴 연극을 니나와 함께 올린다. 아르까지나는 그런 트레플레프의 연극을 비웃고 아르까지나의 행동으로 트레플레프는 실망을 하게되고 연극이 실패 했다며 공연을 중단하게 된다. 배우로 연극을 올렸던 니나는 뜨리고린과의 만남을 갖게 된다. 도른은 트레플레프의 연극이 훌륭했다며 그를 위로해준다. 마샤는 도른에게 트레플레프를 사랑하는데 자신을 도와달라고 한다니나는 뜨리고린을 사랑하게 되고 트레플레트는 그런 니나를 보고 실망을하고 자신이 잡을 갈매기를 니나에게 가져다 주며 자신도 곧 이렇게 될거라고 말을한다. 니나는 그런 트레플레프에게 요새 들어 이상하다고 말하는데 뜨리고린이 오자 트레플레프는 자리를 떠나버린다. 뜨리고린은 그런 니나와 갈매기를 보고는 시골의 젊은 여자를 파멸시키는 스토리를 생각해낸다.마샤는 트레플레프를 잊기 위해서 메드베젠코와 결혼을 하기로 한다. 트레플레프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로 돌아가고 아르까지나는 그런 아들을 보며 뜨리고린과 함께 모스크바로 떠나기로한다. 니나가 뜨리고린에게 선물을 주는데 뜨리고린은 니나 때문에 떠나느것을 미루자고 하지만 예정대로 떠나기로하는데 떠나기전 니나가 뜨리고린을 찾아와 자신도 모스크바로 가기로했다고 말하고 둘은 모스크바에서 다시 만나기로한다트레플레프는 작가가되고 니나는 그간 뜨리고린과 살았지만 다시 버림받고 배우로서도 성공하지 못했고 계속해서 니나를 만나려고했지만 만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나눈다. 소린의 병세가 심해져서 아르까지나와 뜨리고린이 집으로 찾아오는데 근처 여관에 머물던 니나도 집을 찾아와 트레플레프와 만나게된다. 트레플레프는 니나에게 다시 사랑을 갈구하지만 니나는 자신은 아직도 뜨리고린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곤 떠나버린다. 트레플레프는 자살을하고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뜨레쁠레프를 제외한 모두들 카드놀이를 한다.인물 분석아르까지나뜨리고린의 사랑을 얻는 것 니나와 뜨리고린이 사랑을 못나누게 하는 것키는 168cm정도이고 적당히 마른 체형을 가졌다. 머리는 풍성한 컬이 들어가있고 눈은 클 것 같다. 피부는 하얀피부이다. 자존심이 세고 자세 또한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눈꼬리는 살짝 올라가 있어서 차가워 보이기도 한다. 여배우이기 때문에 외모에 상당한 돈을 투자하지만 그에 비해 주위 사람들에게 쓰는 돈은 거의 없다. 아들을 사랑하지만 여배우 인생에 걸림돌이라는 생각 때문에 애증을 느낀다. 아들의 연극에서 자신이 여배우로 올라가지 못해서 기분이 좋지 않다. 배우이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자신이 가려고 하는 방향의 발부터 움직이고 그냥 말말할 때 연극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자신의 아들에 대해서 까다로운 반면에 자신이 사랑하는 뜨리고린 앞에서 만큼은 헌신적이고 저자세적이다.트레플레프니나의 사랑을 얻는 것. 엄마의 사랑을 얻는 것. 작가 되는 것. 뜨리고린을 이기는것.키는 175정도이고 엄마를 닮아 역시 마른체형이다. 머리는 반곱슬에 어깨정도 오는 길이이고 맑은 눈동자를 가졌다. 눈동자는 항상 촉촉하게 젖어있어 순수해 보인다. 걸음걸이가 느리고 땅을 보고 걷는 습관이 있다. 어머니를 닮아 준수한 외모를 가졌지만 작가를 표방하다보니 깔끔하게 하고 다니진 않는다. 사랑받고 싶어하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니나유명한 배우가 되는 것. 뜨리고린의 사랑을 얻는 것.키는 165정도에 볼륨있는 몸매를 가졌다. 피부는 살짝 구릿빛 피부를 가지고있고 눈은 송아지 아먄 크고 깊다. 시골처녀의 느낌이라서 순수하고 맑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적부터 배우의 삶을 동경해왔고 예술가의 삶을 동경해왔다. 트레플레프를 처음에 좋아했던것도 배우의 아들이고 작가지망생이여서가 아니였나 싶다. 뜨리고린과의 사랑의 빠진건 시골처녀의 순수한 마음과 뜨리고린의 나쁜 계획이 겹쳐지면서 이루어진 하나의 풀리지 않는 최면 같은 사랑이였던 것 같다. 니나의 습관으로는 초반부에서는 자세를 계속 바르게 고치는것이고 4막에서 트레플레프와 만났을때는 말을 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계속 하고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멍한 제스쳐라고 해야될까? 그런 느낌이 있다.뜨리고린아르까지나와 함께 있는 것 니나와 함께 하는 것 니나를 떠나는 것 글을쓰는 것.키는 180정도이고 글을 쓰려고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아랫배가 살짝 나왔을 것 같다. 잘생기진 않았지만 지적인 느낌이 많이 풍긴다. 안경을 썼을 것 같다. 항상 주머니 속에는 수첩과 펜이 들어있어서 영감이 떠오를때마다 적는다. 미간을 항상 찌푸리고 다니고 오래 걷는 것을 싫어하고 멍하니 서있는걸 좋아한다.마샤트레플레프의 사랑을 얻는 것. 그를 단념하는 것.키는 163정도이고 평범한 외모를 가졌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순박학 느낌을 준다. 걸음걸이나 행동거지가 조심스럽고 바르다. 습관은 무엇을 하더라도 트레플레프를 훔쳐보는 것이다. 트레플레프를 잊기 위해서 메드베젠코와 결혼하지만 잊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이나 아픔에대해서 혼자 감내해내는 스타일이다.
    독후감/창작| 2010.11.21| 5페이지| 1,000원| 조회(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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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베스
    0814033 김슬현1. 첫인상 정리이 책은 읽은지 꽤 오래되었던 책이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 책을 읽으면서 아담과 하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이는 모습이 살인을 고민하는 맥베스를 설득하는 부인의 모습과 오버랩되어서 느껴졌던거 같다. 또한 맥베스가 죽임을 당함으로써 왕위를 다시 뺐기는 모습은 에덴동산에세 떠나가는 모습과 비슷해 보였다. 그리고 말장난이란 생각도 들었다. 버넘의 대산림이라든지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이란 말자체가 말장난같이 느껴졌다.그리고 요새 고위 공무원 특채 비리 이야기가 떠올랐다.부모들이 자식들을 좋은 자리에 앉히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더큰 부를 그리고 자신의 권력을 세습하고 싶어하는 맥베스의 모습과 겹쳐보였다.2. 줄거리맥베스와 뱅코는 노르웨이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다. 그리고 왕에게 돌아오는 도중 마녀세명을 만나는데 마녀는 맥베스가 코더의 영주 그리고 왕이 될 사람이라고 말한다. 옆에있던 뱅코는 자신의 미래도 묻자 대대로 왕의 자손을 낳을꺼라고한다, 맥베스는 왕에게 코더영주의 자리를 얻게되고 왕은 맥베스 영지에 온다. 맥베스는 부인과 계락을 꾸며 왕을 살해하고 맬컴과 도발베인은 위기를 느끼고 타국으로 도망가게 되고 맥베스는 사건의 원흉을 뒤집어 씌워 왕으 자리에 오른다. 왕위에 오른 맥베스는 뱅코의 자손이 대대로 왕위를 잇는다는 예언 때문에 뱅코와 그의 아들을 죽이려고 자객을 보내지만 뱅코만을 죽이고 플리언스는 도망친다. 망령에 시달리는 맥베스는 마녀들을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은 자신을 죽일수 없다는 예언을 듣는다. 그리고 맥더프는 맬컴이 있는 잉글랜드로 간다. 이에 맥베스는 맥더프를 반역자로 몰고 그의 가족들을 몰살시킨다. 이에 맬컴과 맥더프가 처들어와 어머니의 배를 가르고 나온 맥더프가 맥베스를 죽이면서막을 내린다3. 목표 찾기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부를 얻지만 더큰 부를 쫒다가 결국엔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통해 부질없는 인간의 욕망을 보여준다. 그리고 욕심은 더 큰 욕심을 부르고 결국엔 화를 당한다는걸 보여준다.4. 장면분석1막 1장- 마녀 세명이 나와 맥베스를 만나기로 한다.1막 2장- 부대장이 전장의 소식을 가지고 덩컨을 찾아온다. 그리고 덩컨은 배신한 전 코더영주를 처형시키기로 하고 코더영주의 자리를 맥베스에게 주기로 한다.1막 3장- 마녀 3명이 전장에서 돌아오는 맥베스와 뱅코를 맞이한다. 그리곤 맥베스가 코더영주가 되고 왕이 될분이라고 말한다. 이에 뱅코는 자신의 예언도 해달라고 하자 대대로 왕의 자손을 낳을 사람이라고 하고 사라진다. 그리고 로스와 앵거스가 등장해 맥베스가 코더의 영주가 되었단 사실을 알려주고 맥베스와 뱅코는 마녀의 예언이 맞았다는 사실에 놀라워한다.1막 4장- 전 코더영주를 사형에 처하고 맥베스와 덩컨을 맞이한다.1막 5장- 맥베스 부인은 맥베스의 편지를 받는데 그 편지의 내용은 마녀의 예언이었다. 하인은 왕이 맥베스의 영지로 찾아온다는 소식을 전하고 곧 맥베스가 들어오고 부인과1막 6장- 덩컨이 영지에 찾아오고 맥베스 내외가 그를 맞이한다.1막 7장- 맥베스 내외가 왕을 살해할 음모를 꾸민다.2막 1장- 왕은 잠자리에 들고 맥베스와 뱅코가 만나 마녀의 예언에 대해 얘기 하고 헤어지고 맥베스는 왕의 침실로 다가간다.2막 2장- 맥베스 부인이 술로 침실지기를 술취하게 만들고 맥베스가 왕을 살해한다.2막 3장- 맥다프와 레녹스가 왕이 아침일찍 깨워달라고 한 분부를 받고 왕을 깨우로 와서 왕이 밤사이 시해 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맥베스는 두 침실지기 한일인냥 그들을 죽이고 두 왕자는 악운이 드리울것을 알고 피신하기로 한다.2막 4장- 노인과 로스가 왕이 시해당하던 날밤의 이야기를 하고 맥다프가 왕의 시해사건이 두왕자에 의한 일이라고 전해준다.3막 1장- 뱅코는 맥베스의 신탁이 이루어졌으니 자신의 신탁도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다.그리고 국왕이 된 맥베스가 귀족들과의 연회를 여니 뱅코보고 꼭 참석하라고 하지만 신탁에 의하면 자신의 자손들은 왕위를 이을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자객들을 시켜서 뱅코를 살해하기로 한다.3막 2장- 맥베스 내외가 뱅코 부자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데 맥베스는 더 그들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3막 3장- 자객 두명이 길을 가다가 한명을 더만나 뱅코 부자를 살해하지만 그의 아들 플리언스는 달아난다.3막 4장- 연회가 열리고 맥베스는 뱅코는 죽었지만 그의 아들이 달아났다는 사실을 듣는다. 뱅코가 참석 하지 않은걸 걱정하는척 한다. 그런데 자신이 자객을 보내 죽인 뱅코의 망령을 보고 놀란다.맥베스의 부인은 원래 가지고 있는 지병이라고 신하들에게 말하면서 맥베스를 진정시키려하지만맥베스는 계속해서 망령에 사로잡혀 광란하게되고 신하들은 이를 수상쩍게 생각한다.이에 부인이 신하들을 물러나게 하고 맥베스는 연회에 참석치 않은 맥다프를 어떻게 할지 생각한다.3막 5장- 허케테와 마녀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멕세를 맞이할 준비를 하기로 한다.3막 6장- 레녹스와 한 귀족이 대화를 하는데 이들은 맥베스의 통치에서 벋어나길 바란다.4막 1장- 마녀와 헤카테가 멕베스를 맞이하고 맥베스에게 새로운 신탁을 내려준다. 그리고 레녹스가 맥다프가 잉글랜드로 도망갔다는 소식을 맥베스에게 전하고 맥베스는 맥다프의 집안을 목살시키기로 한다4막 2장- 로스가 맥다프 부인 역적으로 몰려 도망가야한다고 말하는고 퇴장을 한다. 사자가 한명 나타나 다시 피해야한다고 말하지만 자객이 들이닥쳐 그의 아들은 죽임을 당하고 부인은 달아난다4막 3장- 맬컴은 맥다프가 자신을 찾아오자 처음엔 의심하지만 이내 그의 진정성을 알고 스코틀랜드의 현실에 대해 같이 걱정한다. 이때 로스가 와서 맥다프의 가족들이 모두 죽임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스코틀랜드로의 출정을 다짐한다.5막 1장- 맥베스 부인이 몽유병과 정신착란으로 인해서 시의가 찾아오는데 정신착란으로 인한 맥베스 부인의 행동을보고 맥베스 내외가 한 살인에 대해서 알게 되어 자신보단 목사가 필요하다며 가버린다.5막 2장- 맨티스 케이스네스 앵거스 레녹스가 맥베스를 향해 군사를 일으켜 진군한다.5막 3장- 맥베스는 전세가 불리하지만 전혀 게의치 않는다. 시의에게 부인의 병환에대해 물어보나 시의는 마음의 병이니 자신이 직접 고쳐야한다.5막 4장- 맬컴의 부대가 버넘숲의 나뭇가지를 하나씩 꺽어서 진군하기로 한다5막 5장- 시튼이 왕비의 운명소식을 맥베스에게 전해준다. 맥베스는 인간은 어차피 죽어야 할 운명이라고 말한다. 그리곤 등장한 사자는 버넘숲이 쳐들어오고 있다고 말하는데 맥베스는 숲이 쳐들어온다는 얘기를 믿지 않으면서도 불안해 하면서도 싸우러갈 준비를 하러간다.5막 6장- 왕자의 군대가 적진이 가까워 오자 위장을 벗고 진군한다.5막 7장- 젋은 시워드가 맥베스와 싸우지만 맥베스는 여자의 몸에서 난 사람에겐 죽지 않는다고 말한다. 맥다프는 맥베스를 찾아 쫒아 가고 맬컴과 늙은 시워드는 함락된 성으로 입성한다.5막 8장- 맥베스와 맥다프가 싸우는데 맥베스는 또 신탁 얘기를 하지만 맥다프는 자신은 엄마의 배를 가르고 나왔다고 말하고 맥베스를 죽인다.5막 9장- 젋은 시워드가 전사했다는 얘기를 전해오고 그에 애도를 하는데 맥다프가 맥베스의 머리를 창에 꾀어서 등장한다. 그리고 맬컴이 왕으로 추대된다.5. 인물분석[맥베스]인물의 목표 - 더큰 부를 향해 왕위를 찬탈하지만 결국에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함으로써 끝없는 인간의 욕망과 그 욕망이 부르는 결과의 최후를 보여준다.인물의 배경 - 맥베스는 왕족의 자손이였지만 왕위를 물려 받기에는 직계 왕족에서 너무 벗어나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왕족이지만 큰 작위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주류 귀족층에 끼지 못했다. 그래서 맥베스가 자라면서 자신감을 갖고 자라지 못했지만 무에 재능을 보여 어느정도의 직위까지 올라 갈수 있었다.인물의 외적조건 - 키는 185정도의 큰 키를 가졌고 나이는 30대 후반 정도의 나이를 가지고 잇다. 얼굴은 준수한 중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체격이 다부지다. 머리는 어깨정도까지 길게 길러져있고 곱슬머리이다. 두툼한 입술과 부리부리한 눈매가 인상적이지만 부리부리해서 무서워 보이는 인상은 아니다. 목소리는 또박또박 하진 못하고 살짝 얼버무리는 성향이 조금은 있다.
    독후감/창작| 2010.11.21| 6페이지| 1,000원| 조회(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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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에르 파트랭
    희곡분석0814033 연기과김슬현[작품]피엘파뜨랭 선생[첫인상 정리]수술을 위해서 마취를 했을때는 수술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다가 마취가 풀린 후 통증을 알게되는 느낌이다.먹이사슬, 물래방아, 모든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줄거리 정리]피엘파뜨랭은 변호사인데 사기를 잘 치는 사람이다. 하지만 일이 없어서 돈을 못 벌고 있다.부인인 규멧트이 옷감을 사야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자 파트랭은 옷감을 얻어온다고 한다.파트랭은 포목점에가규엄에게 그에대한 칭찬과 그 아버님의대한 칭찬을 하고 옷감을 외상으로 얻고 자신의 집에 술과 거위고기를 먹으러 오라고 한다. 외상으로 옷감을 얻어온 파트랭은 집에 와서 부인과 규엄를 속일 작정을 한다.규엄은 장사를 끝내고 파트랭의 집으로 돈을 받으돈로 오는데 파트랭은 앓아 누은 척을 하고 이상한 지방말투로 계속 엉뚱한 말만 한다. 규엄은 계속해서 돈을 받으려하지만 결국에는 돈을 받지 않고 물러난다.그 뒤 규엄 밑에서 양을 치던 티보가 피엘을 찾아와 자신의 변호사가 되어 달라고한다.그 이유는 양치기일을 하면서 양들을 잡아 먹으며 거짓말을 해오던게 결국 들통나버렸다는거다. 파트랭은 티보에게 법정에 나갔을때 누가 말을 걸든 아무런 말도 하지 말고 ‘메에’ 라는 말만 하면서 있으면 자신이 다 알아서 일을 해결한다고 한고 티보는 그에대한 보상을 많이한다고 약속한다.. 규엄은 법정에서 파트랭을 만나고 나서 파트랭과 티보의 말을 섞어서 말하면서 논리와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계속 말해 판사가 헛소리를 한다고 생각하고 양치기가 매에라는 말밖에 하지 않자 티보를 정신이상자라고 생각하고 재판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하고 다른 재판을 하러가버린다.결국 파트랭과 티보는 재판에서 이기게되는데 파트랭이 티보에게 보상을 요구하자 티보는 파트랭에게 매에 라는 대답만 하며 파트랭은 티보에게 속아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극은 막을 내린다.[목표정리]가난한 변호사인 파트랭이 규엄에게 사기를 쳐서 옷감을 얻지만 티보에게 다시 사기를 당함으로써 모든일은 인과응보가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것 같다. 그리고 삶에 있어서 영원한 가해자도 영원한 피해자도 없음을 느끼게 해준듯하다.[장면 분석]제1장 - 피엘 선생의 집제 1장에서는 가난한 파트랭집안 모습과 파트랭이 자신의 대한 자랑을 하며 아내는 파트랭이 사기에 뛰어나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내가 옷감이 필요하다고 하자 일푼의 돈도 없이 외상으로 옷감을 얻으러 간다고 하면서 일의 발단이 시작되는 역학을 한다.제 2장 - 양복점양복점에 찾아온 파트랭은 규엄에게 온갖 칭찬과 그의 아버님에 대한 칭찬까지 아끼지 않고 한다.그리곤 옷감을 보면서 옷감에 대한 칭찬도 하며 옷감을 사기로 하지만 돈을 안가지고와 자신의 집으로 외상을 받으로 오면 금화나 은화로 지불을 하고 집에와서 거위와 술을 한잔 하자고 설득하고 옷감을 받아간다. 그리고 파트랭은 돈을 안줄 생각을규엄은 돈을 받는다는 다짐과 옷감을 비싸게 판것에 좋아한다.제 3장 - 집에서집으로 돌아온 파트랭은 자신이 얻어온 옷감을 자랑하고 이 옷감을 얻게된 경위를 설명한다. 그리고 아내와 거위를 먹으로 올 규엄을 속일 계획을 짜고 파트랭이 아픈척 앓아 눕는 척을한다.제 4장 - 길가에서포목점일을 마치고 규엄은 파트랭집에 술과 고기 그리고 돈을 받으로 온다. 이미 계책을 짠 규멧트는 파트랭이 병으로 삼개월동안 병으로 누워있다고 말을 하지만 규엄은 계속해서 돈을 받아야한다고 한다. 규엄은 계속되는 규멧트의 말에 답답해 하면서도 돈을 받는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때 파트랭이 일어나 부인을 부른다.제 5장 - 파트랭 집에서파트랭이 일어남에 따라 규엄과 규멧트는 집안으로 들어오는데 파트랭은 미친척을 시작한다. 하지만 규엄은 파트랭이 시장에 오는 길로 병이 들었다고 생각하고 돈을 달라고 한다. 하지만 파트랭의 계속되는 미친척을 하고 규멧트는 옆에서 장단을 맞추자 규엄은 자신이 정말 파트랭에게 옷감을 헷갈려 하고 퇴장한다. 파트랭과 규멧트는 규엄을 속였다는 것에 통쾌해 하는데 자신의 가게로 돌아온 가게로 돌아온 규엄은 파트랭이 교화한 사기군이 때문에 자신이 당한거라 생각하고 파트랭에게 다시 찾아가서 다시 옷감 값을 치르라고 말하지만 이번엔 파트랭이 각 지역의 사투리를 써가며 계속 미친척을 한다.규엄은 계속 파트랭이 자신을 골탕먹인다고 생각하면서 돈을 달라고 하지만 규멧트가 파트랭이 이제 거의 죽을 때가 다되었다고 하자 파트랭에 대한 의심을 떨치진 못하지만 자신이 잘못생각했다고 생각하며 집을 나선다. 그리고 파트랭과 규멧트는 기뻐한다.제 6장 - 포목점 앞에서규엄은 자신의 양치기인 티보가 양들을 많이 죽였다는 것을 알고 티보를 소송에 걸기로 한다.티보는 처음에는 규엄이 다른일로 자신에게 화난줄 알지만 결국 원인을 알고 자신도 변호사를 고용하겠다고 한다제 7장 - 파트랭선생의 집티보는 변호사를 고용하기위해 파트랭을 찾아온다. 그리고 파트랭에게 자신이 양치기일을 하면서 규엄의 양을 많이 잡아먹었는데 그러다가 결국 규업에게 걸리게 되어 소송이 걸리게 되었으니 자신을 변호해 달라고 한다. 파트랭은 그런 티보에게 돈을 얼마나 줄수 있냐고 묻고 티보는 왕관 모양의 금돈 정도를 지불하겠다고 한다. 자초지정 들은 파트랭은 티보에게 법정에서 그 누가 질문을 해도 매에 라고 대답만 하면 자신이 모든 일을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말하고 그에 대한 사례는 충분히 해달라고 다시 다짐 받는다.제 8장 - 법정에서법정에 나온 판사는 빨리 재판을 끝내기를 원한다. 규엄은 판사에게 자신의 요구 조건을 말하는데 법정에 나온 파트랭을 보게 된다.판사는 규엄에게 계속해서 진술을 하라고 하는데 파트랭을 본 규업은 양치기의 일과 파트랭의 일을 계속 섞어서 말을 하게 된다. 하지만 파트랭은 그것에 대한 말을 계속 피하고 규엄은 계속 말이 꼬인다. 판사는 이에 규엄이 헛소리를 한다고 생각하게된다. 재판이 계속되고 피엘은 자신이 티보를 위해서 변호사를 해주겠다고 판사에게 말한다. 티보와 파트랭과의 계획대로 질문에 대한 모든 대답을 ‘매에’라는 말로 대답한다. 파트랭은 이에 티보를 정신이상자라고 말하고 판사느니 이에 동의 하며 티보에게 무죄를 내리게 되고 다른 재판이 있다면서 판사는 그렇게 가버린다. 판사가 가고도 규엄은 파트랭에게 돈을 내놓을라고 하지만 파트랭은 자신은 옷감을 가져간 적이 없다고 잡아 때고 규엄은 화를 내며 퇴장한다. 그리고 파트랭은 티보에게 돈을 받으려 하는데 티보는 파트랭에게 ‘매에’라는 대답만하자 파트랭은 자신이 양치기에 속은걸 알고 티보를 잡으려하지만 티보는 파트랭을 놀리면서 도망간다.[인물분석]피엘 파트랭-인물의 목표사기꾼인 파트랭은 양복점 주인인 규엄에게 사기를 쳐서 옷감을 얻게 되지만 양치기 소년인 티보에게 사기를 당하면서 결국 나쁜행동은 그만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인물의 외적 조건키는 165정도의 작은키고 몸무게도 55정도로 마른 몸매다. 앞머리가 약간 벗겨졌고 모발이 가늘고 떡져있는 느낌이다. 얼굴은 냘렵하게 생겼으며 눈매는 찢어져있고 크지 않다. 입술도 얇은 편이고 앞니가 살짝 뻐드랑니이다. 그리고 손톱과 발톱이 정리가 안되어 있고 많이 길어있을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0.11.21| 4페이지| 1,0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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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자정까지
    아침부터 밤까지희곡 분석 - 윤미경교수님연기과 0814033 김슬현첫인상 정리이번 희곡의 초반부에 출납계원의 긴 독백이 읽는 사람을 조금은 지치게 만들어서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고 하나의 장면 장면마다 사건이나 갈등이 크게 두드러지지 못해서 큰 흥미를 못 끌었던 것 같다. 그에 반해 다 읽고 나서는 여러가지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보여준 현대인들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읽을때보다 읽고 나서 더 생각할게 많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단어들의 나열 : 돈, 불륜, 가정파탄, 규칙, 기계화, 계급, 동조, 규제, 매춘, 외모지상주의, 쾌락, 구원, 회개, 양면성, 본질, 죽음.오감적 표현 : 마른 오징어를 씹는 느낌인 것 같다. 처음에는 딱딱해서 이가 부러질듯 아프지만 씹으면씹을수록 그 안에 배여있는 짠만 닷만 고소한맛 비린맛등 모든 맛이 들어있는게 출납계원이 돈을 가지고 도망가면서 보는 세상의 여러가지 모습을 표현해주는 것 같다.줄거리 요약은행에 한 이태리풍의 예쁜여자가 와서 3천 마르크를 찾아려 하나 은행의 증빙서류가 없어서 돈을 못찾게 된다. 은행에 있던 사람들은 이 여인이 사기꾼이라고 생각한다. 출납계원은 그 여인에게 빠져서 6만 마르크를 횡령하여 그 여인을 찾아가서 도망가자고 하지만 그 여인은 아들까지 있는 그냥 정숙한 여인이였다. 집에 온 출납계원이 밥을 먹지 않고 나간다고 하자 그의 어머니는 충격으로 죽게 되고 출납계원은 도망가고 은행사람들이 그를 찾아온다. 경마장으로 간 출납계원은 자신의 돈을 상금으로 걸어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것을 느끼는데 마지막에 군주가 와서 실패로 돌아가고 카바레로 가서 좋은 음식과 술을 시키고 여인들과 노는데 못생긴 여자와 다리가 나무인 여자를 보고는 회의를 느끼고 음식값을 테이블에 두고 나가지만 그 돈은 여자들이 훔쳐가면서 돈을 웨이터가 지불하게 된다. 출납계원은 교회로 가서 회개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지금까지 자신이 해왔던 이야기들에 대한 말들을 앞에나와서 간증을 통해 말하고 소녀를 통해 자신도 회개를 하게 되는데 결국 소녀도 출납계원의 보상금을 노렸던 것이였다.출납계원이 자살을 하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목표찾기출납계원 돈을 횡령하여 예쁜 여인과 도망가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 결국은 소녀를 통해 회개를 하지만 소녀에게 배신당하면서 자살을 하는 내용을 통하여서 현대사회의 인간들의 물질만능주의 적인 모습들을 비판하고 출납계원이 돌아본 세상의 모습을 통해 나는 어느 부류의 사람인가를 되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하는 것 같다.장면분석1장이태리 여인이 은행에 돈을 찾으로 찾아오지만 은행 본점에서 서류가 오지 않아서 돈을 못찾는다. 부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나 자신이 묶고 있는 호텔을 담보로라도 돈을 빌려보려고 하지만 빌리지 못하고 돌아가게 되는데 은행에 있던 사람들은 그 여인이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은행을 찾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출납계원은 여인에게 반해서 은행돈을 횡령해서 부인을 찾아간다. 지점장은 프로렌쯔에서온 보증서를 받게된다.2장아들은 자신이 원하던 그림을 산것에 대해 기뻐하지만 어머니가 아직 돈을 못찾았다는 얘기를 듣는데 출납계원이 부인을 찾아와서 자신과 함께 도망가자고 말하지만 부인은 자신이 생각한 그런 여자가 아니라 정숙하고 아들도 있는 여자임을 알게되고 호텔에서 도망을 간다.3장출납계가 집으로 간다.4장집으로 와서 밥도 먹지 않고 나간다고 하자 그의 어머니가 충격을 먹고 돌아가시게 되고 출납계원은 집에서 나가고 은행사람들이 출납계원을 찾아온다.5장경마장에 온 출납계원은 자신의 돈을 가지고 상금을 걸어서 경마를 진행시킨다. 계급이 나뉘어져있던 관객들은 돈의 액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하나로 합쳐지는것 처럼 보여진다. 출납계원은 선수들이 피로해 더 이상 진행할수 없다고 하자 자신의 전재산을 걸어서 경기를 진행시키자고 하는데 군주가 도착하면서 출납계원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출납계원은 그냥 돈을 가지고 떠나버린다.6장출납계원은 카바레에가서 가장 좋은 음식과 술을 시키고 거기있는 여인들고 즐기게 된다 하지만 같이 놀던 여자의 가면을 벗기자 못생긴 얼굴이 나오고 춤을 안추는 여자가 의족을 끼고 있는걸 알게되고는 음식값을 테이블위에 두고 떠나게 되는데 그 돈을 여자들이 훔쳐가게 되고 웨이터는 비싼 음식과 술값을 자신이 지불하게 된다.7장출납계원이 교회를 찾아오는데 소녀는 출납계원에게 계속 회개하고 구원받을 것을 권유한다. 앞에 단상에 나와서 간증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여주는데 다 출납계원의 인생에 관한 사람들이다. 마지막에 출납계원도 회개를 하면서 자신의 가진돈을 사람들을 향해 뿌리자 소녀를 제외한 회개했던 많은 사람들이 다시 탐욕에 물드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나 마지막에 소녀 또한 출납계원을 신고함으로 보상금을 타려고 했던 것을 알게되고 자살을 택하게 된다.인물 분석출납계원돈을 횡령하여 이태리 부인과 도망가서 잘 사는 것. 경찰들에게 잡히지 않는 것돈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을 모두 즐기는 것.키는 175정도이다. 머리 숱은 많지 않고 가르마를 타서 넘겼을 것 같다.의상은 곤색이라든지 밤색의 어두운 계열로 입는다.안경을 끼고 있고 마른몸의 외소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얼굴 자체는 옆집 아저씨 같이 어디서 흔하게 볼수 있는 사람의 커다란 특징인 없는 사람일 것 같은데 조금은 어수룩 하게 보일수도 있는 카리스마라곤 없고 조금은 소심해 보일수도 있는 소시민적인 사람으 모습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캐릭터의 습관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수시로 확인하는것이다. 자기돈도 아닐 뿐더라 큰 돈이기 때문에 불안하여 수시로 돈이없어지지 않았난 확인한다.영화 방자전에서 사또역으로 나왔던 송새벽씨 같은 캐릭터일 것 같기도 하다. 아닌거 같은면서도 할건 다하고 소심한거 같으면서도 할말은 다하는 그런 모습을 보일 것 같다.이태리 부인은행에서 돈을 찾아서 아들에게 주는 것키는 170정도이고 미모의 여인이다. 하이힐과 많은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고 까만색 망사장갑을 끼고 있다. 검정색 밍크 코트를 걸치고 있고 입술은 붉게 하고 있다. 밍크 코트 안으로는 몸에 달라 붙는 옷을 입었고 살짝 광이 날 듯 하다.외향적으로 풍기는 이미지가 매혹적인데 반해 자신은 그것에 대해서 잘 인식 하하 못한다. 그리고 아들에 대해서는 헌신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세군 소녀출납계원을 속여서 포상금을 얻는 것키는 155정도이고 얼굴에는 젖살이 아직 빠지지 않은 얼굴이다. 얼굴이 조금 창백하게 하얗게 보여서 순수하게도 보이고 무언가 착해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다. 목소리도 크지 않지만 애절하게 느껴진다. 겉으로는 착학척 순진한척 하지만 누구보다도 시커먼 속을 가지고있다.
    독후감/창작| 2010.11.21| 5페이지| 1,000원| 조회(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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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센-유령
    유 령희곡 분석 - 윤미경교수님연기과 0814033 김슬현첫인상 정리유령이란 책 제목을 처음 딱 보고 응? 무슨 호러물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햄릿이나 맥베스 등에서 나오는 망령들이 주로 나올 것 같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껴진 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내용이였다. 우선 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신화적이거나 극단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수 있고 충분히 존재할수 있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희곡을 읽고 있다기보단 동내 사람들 소문을 듣는 기분이였다. 극의 내용을 오감으로 표현하자면 잔잔한 호수에 던저진 돌맹이 같은 기분이 들었다. 호수라는 조용한 인생가운데 던저진 하나의 아버지라는 작은 돌맹이 하지만 그 돌맹이의 파동이 점점 동심원을 이루며 크게 퍼져나가듯 오스왈드에게 큰 여파로 돌아오는 모습이 상상되었다.그리고 목사의 모습은 위선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목사라는 직업은 희생적이고 봉사적이며 낮은자를 돕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며 악한자를 회계하게 하는 그런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유령에서 나온 목사의 모습은 이런것들을 배척하고 자신의 고결한 것에 흠짓이 나는 것에대해서는 진실까지도 은폐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위선적으로 느껴졌다.그리고 레지네가 오스왈드의 배다른 자식으로 밝혀지는걸보면서 막장드라마도 떠올랐다.노래 : 밥 딜런의 Knocking on the heaven’s door.뮤지컬 레미제라블 : Bring him home.리차드 막스 의 One more time.내가 해야할 일은 아무것도 없어내가 있어야 할 곳은 아무데도 없어내 삶 속에는 아무도 없지다만 나와 일치할 뿐더 이상의 촛불도보라빛 하늘도 없어아무도 나에게 다가오지 않아나의 심장이 천천히 죽어가는 만큼줄거리 요약엥스트랑트가 알빙부인집에서 일하는 자신의 딸 레지네를 찾아와 자신이 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선원의 집’이라는 여관을 짓는다고 자신과 함께 가자고 하지만 레지네는 가지 않겠다고 한다. 만데르스 목사가 알빙부인이 새로 건축한 고아원의 기도를 위해 찾아온다. 만데르스 목사와 알빙부인은 새로 건축하는 고아원에 대한 얘기하고 오스왈드와 목사는 도덕적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 오스왈드는 산책을 한다고 나가고 알빙부인은 알빙의 안좋은 과거에 대해서 목사에게 다 말하고 오스왈드가 집으로 들어와 식당에서 레지네를 유혹하는데 알빙부인은 이것을 보고 과거가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목사와 알빙부인은 알빙에대해서 오스왈드에게 얘기하지 않기로한다 엥스트랑트가 다시 집을 찾아오고 목사와 함께 기도회를 위해 나간다. 오스왈드는 어머니에게 자신이 선척적인 병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레지나와 결혼 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고아원이 불에 타는걸 알고 다들 나간다. 엥스트랑트는 자신의 실수를 목사에게 덮어씌운다. 알빙부인은 고아원과 관련된 모든 재산을 목사에게 일임한다고 하고 엥스트랑트는 화재를 빌미로 목사에게 자금을 받기로 하고 둘은 떠난다.알빙부인은 괴로워하는 오스왈드에게 아버지의 본 모습에대해 말을 해주고 레지네는 집을 떠나기로 한다. 오스왈드는 자신이 발작을 일으키면 자신의 어머니에게 자신을 다량의 아편으로 죽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곧 오스왈드는 발작을 일으키고 부인은 고민하게 되면서 극이 끝난다.목표찾기고아원 건축 기념의 일로 집으로 돌아온 오스왈드는 자신의 병이 아버지의 방탕한 생활에서 물려 받음을 알게되고, 집의 하녀인 레지네와 결혼하려고 하지만 레지네 또한 아버지의 방탕의 결과물인 배다른 동생임을 알게는 내용을 통해 인간의 삶은 때때로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 의해 변할수도 있으며 세상의 수많은 유혹들 속에서 우리가 절제하며 살아가는 이유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이기도 하다는것을 보여준다.장면분석1막목수인 엥스트랑트가 알빙부인네 집에 딸을 만나러 온다. 딸에게 자신이 고급 손님들을 위한 술집을 차리기로 했다며 자신과 같이 가서 춤도 추고 분위기도 띄우는 술집의 간판역을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레지네는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하고 그만 가라고 한다. 만데르스가 알빙의 집에 찾오고 알빙부인과 새로 짓는 고아원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는데 고아원 건물에 보험들 들면 사람들의 신의 가호에 대한 믿음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보험을 들지 말자고 한다. 그리고 엥스트랑트가 자신에게 레지네를 집으로 데려가고 싶어 한다고 말하지만 알빙부인은 반대한다. 오스왈드가 내려와 목사와 도덕과 비도덕적인 일에 대한 논쟁을 하고 오스왈드는 산책을 하러 나간다. 목사가 오스왈드에대해 알빙부인과 얘기를 하면서 알빙에 대한 얘기도 하게되는데 목사가 몰랐던 알빙의 방탕한 삶에 대해서 알게되고 목사는 이를 비밀로 하여야 한다고 한다. 오스왈드가 집으로 들어와 식당에서 레지네를 유혹하는데 이를 들은 알빙부인의 과거의 모습이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고 생각한다.2막알빙부인은 배다른 자식은 레지네와 오스왈드 사이를 갈라놓아야한다고 하고 남편의 그런 방탕한 삶이 숨겨질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노력했기 때문이 이란 것을 말한다. 엥스트랑트가 찾아오고 목사와 함께 기도회를 올리러 나간다. 오스왈드는 자신이 병에 걸렸다고 하고 의사는 유전이라고 하지만 아버지의 행실을 봤을 때 유전인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행실또한 그렇지 않았다며 어머니에게 말한다. 목사가 돌아오고 자신의 엥스트랑트를 도울 것이며 레지네도 집으로 돌아가서 아버지를 도우라고 말하는데 오스왈드는 레지네는 자신과 함께 살거라고 말한다.3막고아원에서 불이나 모두 나가게되고 다 타버리고 만다. 엥스트랑트는 화재의 원인을 목사에게로 돌린다. 알빙부인은 고아원에 대한 모든 것을 목사에게 일임하기로 하고 화재의 원인에대해서 알아야한다고 하는데 엥스트랑트는 목사를 협박(?)한다. 목사는 그에게 술집을 열 기부금을 내기로 하고 둘은 떠난다.그들이 떠나고 알빙부인은 괴로워하는 오스왈드에게 아버지의 진실과 레지네가 배다른 동생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레지네는 집을 떠난다. 오스왈드는 자신의 병의 무섭다고 말하고 어머니에게 자신이 발작을 일으키면 어머니가 생명을 줬듯이 다시 생명을 가져가 달라고 한다. 오스왈드는 발작을 일으키고 알빙 부인은 불안에 떨며 극이 끝난다.인물 분석알빙부인목표 고아원에 알빙의 돈을 다 쓰는 것. 레지네의 대한 오스왈드의 마음을 단념시키는것. 오스왈드를 지켜주는 것.정숙한 여인의 모습일 것 같다. 키는 165정도의 너무 크지 않은 키이고 얼굴은 대체적으로 하얗고 딱 보기 좋은 체형을 가지고 있다. 목소리는 느린듯 하지만 적당한 리듬감을 가져서 차분하게 들리고 크기는 크지 않으며 조곤조곤한 느낌이다. 결혼 후부터 지금까지 남편의 비밀을 주위 사람들에게 그리고 또 자식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속으로 골병이 들었다. 항상 가슴이 답답하기 때문에 가슴을 두드리는 버릇이 있으며 한 호흡에 말을 길게 못할 것 같다. 알빙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반사적으로 놀라는 버릇이 있으며 알빙에 대한 얘기를 할때는 억지로 웃는 듯한 느낌이 난다.
    독후감/창작| 2010.11.21| 6페이지| 1,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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