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례1. 근세의 유아교육2. 루터의 교육사상-사상적 배경-교육목적-교육내용-교육방법-교육사상3. 교육사적 측면에서 종교개혁이 미친 영향4. 참고문헌1. 근세의 유아교육근세에 이르러 문예 부흥과 루터의 종교 개혁으로 인해 유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생기기 시작했고, 모든 사람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고 교육을 통한 사회 개혁이 시도되었다. 근세의 유아교육은 루터의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 루터는 남녀를 똑같이 교육시켜야 한다는 보편적 교육을 주장하고, 교육 과목은 유아의 능력에 따라 조절되어야 한다고 하였다.루터는 보편적 교육과정 주장으로 유아에게 체벌을 금지하고 남녀를 똑같이 교육시켰으며 교과목은 유아의 능력에 따라 조절되어야 한다고 했으며 유아는 ‘작은 학교’에 들어가 5~6세까지 양육되었으며 ‘작은 학교’에서는 주로 종교교육을 시행하였다.2. 루터의 교육사상1) 사상적 배경실제로 루터가 교육의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을 보면 교육 그 자체에 관심을 갖고 이 분야에 관계하게 되었다기보다는 종교개혁을 통한 사회개혁을 시도해 가는 과정에서 교육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학교개혁도 관여하게 되고 교육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다.그 당시의 교육적 상황을 보면 16세기를 전후하여 교황권은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었는데 교황권은 일반 대중의 학문에 대한 열의는 찾아보기 힘들었고 자녀교육에도 무관심하였으며 자녀를 교육시킬만한 여건이나 자격도 갖추지 못했다. 교육적 상황을 보면 교황은 의도적으로 국민 대중의 교육을 방치하고 있었고 대학 및 학교교육은 쇠퇴하고 있었으며 따라서 일반 국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루터는 이러한 당시의 교육상황을 비판하면서 학교를 활성화할 것을 강력히 호소하였다.2) 교육사상첫째, 가정에서의 유아교육-루터에 의하면 어린아이는 우선 경건한 부모가 지닌 특유한 사랑을 통해서 최선의 가정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보았다. 사랑은 교육에서 가장 중요시 되어야 했으며 부모가 어린 자녀들을 교육하는 것은 마땅히 수행해야 할 가장 큰 의무라고 보았다. 그러나 루터는 그 당시 부모들이 자녀 교육의 책임을 다 하지 못 한다고 보았다. 부모가 그 책임을 다 하지 못할 때 교회나 학교 등의 이차적 교육기관의 개입이 요구되는데 그 이유로 루터는 네 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경건심과 정직성의 결함(즉, 자녀에 대한 무관심과 자녀에 대한 의무 불이행)? 교육의 자격 부재(지적 능력, 성격상의 결함 등)? 교육 시간의 부재(대다수가 일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부담둘째, 루터는 아동이 신의 선물이라고 하여 아동의 인격을 존중하였다.-체벌은 반대하고 아동의 자유와 자연스러운 성장을 촉구하였다.셋째, 학교 교육과정에 있어서 풍부한 교육과정을 요구하였다.-언어. 역사 .자연. 음악. 체육 등의 다양한 교과를 중시하였다. 특히 정서교육과 건강교육의 수단으로써 음악과 체육을 강조하였다.아이는 어릴 때부터 신앙에 의하여 인도되어야 한다고 보았다.음악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이가 음악에 친숙해지면 많은 유혹과 나쁜 생각들을 멀리하게 되므로 음악은 아이의 인격성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하였다.체육은 절제를 가르쳐 주고 사람을 고귀하고 유능한 존재로 만들어 준다고 보았다.넷째, 공교육제도의 확립을 주장-루터는 교육의 국가 책임론을 강조하였으며, 학교의 설립과 유지는 교회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와 정부의 책임이라는 것이다. 이로써 오늘날 공교육제도의 기초가 형성 되었다.다섯째, 아동의 취학 의무화 사상-모든 부모는 귀천. 빈부. 남녀의 구별 없이 자녀를 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여섯째, 교수방법의 개선을 요구하고 사물자체에 대한 인식을 강조하였다-언어는 문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실제 연습을 통해 익혀야 하므로 사물에 관한 인식은 말에 의한 인식이 아니라 사물 자체에 의한 인식을 주장하였다. 사물자체에 관한 인식을 갖지 못한 사람에게 단순히 말에 의한 인식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일곱째, 교직의 중요성과 고귀성을 강조하였다.3) 교육목적루터가 생각한 교육은 종교적인 사람을 기르는 것이고 내세의 구원을 얻기 위한 개인의 정신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이었다. 다른 한편으로 루터의 교육은 사회와 국가의 번영을 증진시키는 목적을 지녔다. 루터는 교육을 사회와 국가를 위한 부와 힘과 번영의 근본요인으로 보고 사회와 국가의 번영에 이바지하는 교육적 사명을 높이 평가하였다. 루터에게 있어서 교육이란 하나님 말씀 안에서 규율 있게 행동하며 하나님을 경배하는 과정에서 지식 증진과 인격도야를 성취하게 하는 것이다.4) 교육내용첫째, 교육프로그램에서 으뜸가는 것으로 성서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종교개혁의 중요한 원리로서 종교의 개인적인 해석의 권리를 변호했고, 성서에 의해 증명할 수 없는 것은 어떠한 권위가 명령한다 해도 거부되어야 한다는 성서의 원리를 주장하였다.둘째, 교리문답서 및 십계명,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의 학습을 강조하였다.셋째, 언어는 성서의 연구와 현세 생활의 영위를 위해 가르쳐야 할 필요가 있는 정신적인 무기라고 주장하여 언어의 연구를 권장하였다.넷째, 역사과목을 강조하고 도서관의 중요한 장소에 모든 언어로 기록된 연대기와 역사서를 비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다섯째, 자연의 연구가 하나님의 선한 경이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전지전능을 보여주는 것이라 여기고 자연과학에 관심을 두었다.여섯째, 교육은 종교적이고 지적일 뿐만 아니라 감정과 신체발달에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음악과 체육을 강조하였다.
?10년 후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 계획1. 나는 병설 유치원교사가 되기를 절실하게 원한다.2. 나는 임용고시 합격이 성취 가능하다고 믿는다.3. 자신의 목표를 긍정적이고, 개인적이고, 현재시제로 작성하라.①나는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병설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병설 유치원교사 이다.②나는 부모님이 믿고 아이들을 맡겨주는 인정받은 병설유치원교사이다.③나는 나만의 교육신념을 가지고 교육하는 전문성 있는 병설유치원교사 이다.4. 왜 위의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가? 그 이유를 써라.①나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사랑으로 가르칠 자신감이 있다.②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이다.③임용고시에 합격하는 건 밤하늘에 별을 따는 것만큼 힘들다고 하는데 그 힘든 걸 내가 이룰 것이다.④가족들 모두가 내가 병설유치원에 들어가길 원한다.⑤오래 다닐 수 있는 안정감이 있고 정년이 될 때까지 근무할 수 있다.5.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나의 출발점(수준)은 어디인가?1학년과 2학년 때는 실습보다는 이론위주의 교육을 받았다.지금까지 몇 번의 실습 경험이 있지만 짧은 시간 이였기 때문에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수업도 제대로 한번 해본 적 없고 아이들 앞에서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아직은 부족하다. 학과에서 모의수업이라는 활동으로 조금씩 나만의 철학을 잡아가고 있고 수업 스타일을 이해해가고 있다. 지금 나의 단계는 아주 부족한 단계지만 부족한 만큼 채울 것이 많고 올라갈 곳이 많다고 생각하고 항상 열심히 할 것이다.6. 언제까지 그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1단계 : 임용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그러하여 학교 다니면서 전공과목 위주에 수업을 열심히 듣고 공부를 할 것이고 방학 내에서도 놀지 않고 인터넷 강의를 듣고 기출 문제를 풀면서 모든 과목을 꾸준히 노력하여 공부할 것이다.2단계 : 임용고시 시험을 치루기 위해 필요한 한국사 3급 자격증을 2015년 1월에 있는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서 꼭 합격할 것이다. 임용고시에 필요한 한국사 자격증이 유효기간이 2년이라서 졸업 후 치룰 임용고시에 대비하여 맞는 시기에 딸 것이다.3단계 : 2016년도 졸업과 동시에 임용고시를 볼 수 있는 정교사 2급 자격증이 나온다. 그러하여 내가 갖춘 지식과 정교사 2급 자격증, 한국사 3급 자격증으로 임용고시를 칠 것이다. 하지만 하늘에 별 따기인 임용고시이므로 매우 어려울 것이라 한 번에 붙기를 바라는 용심은 없다. 만약 떨어지더라도 경험으로 삼고 다시 집중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매년 있는 임용고시에 도전하여 합격할 것이다.7. 위 목표를 달성하는데 예상되는 장애물은 무엇인가?(가장 큰 장애물부터 우선순위 정하기)①공부하려는 의지와 끈기가 부족한 나②집중력 부족③스마트폰많은 장애물들이 있겠지만 가장 큰 장애물은 나 자신이다. 공부하려는 의지와 끈기가 부족하여 조금 힘들다고 쉬어가려 하고 조금 어렵다고 피해가려 하는 나약함 때문에 나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을 알기에 그것에 대해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로 이겨 나갈 것이다. 그리고 나는 집중력이 매우 부족하다. 틈만 나면 휴대폰을 가지고 놀고 있는 나를 볼 수 있다. 요즘 시대 다들 스마트폰에 푹 빠져있다. 나또한 스마트 중독이다. 그러하여 공부시간을 뺏기고 실세 없이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는 ‘나’ 이다. 앞으로 내가 목표를 이룰 때까지 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 보다 더 어려운 것 들고 있을 것이고 쉽게 이길 수 있는 문제들도 있을 것이다. 그때마다 이번에 적었던 것들을 생각하고 이겨 낼 것이다.8. 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은 무엇인가?① 필요한 지식 : 교직논술그 지식을 어떻게? 교직논술 강의를 들으며 많은 수험생들의 논술을 읽고, 피드백을 들으며 논술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한다. 그리고 나만의 교직논술 작성 틀을 정한다. 교직논술로 나올만한 주제를 뽑아보고, 시간 내에 적는 연습을 해보면서 지식을 쌓는다. 그리고 신문과 교육뉴스를 확인하고, 독해력을 키운다. 신문에 자주 오르내리는 정치, 경제, 사회 주요 사건들을 눈여겨보고 실제 유치원교육과정 내용과 관련시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무엇을 묻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② 필요한 지식 : 교육과정그 지식을 어떻게? 유치원 임용고시는 거의 인터넷 강의 없이는 공부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러하여 인터넷에서 샘플강의를 들어보고 나에게 맞는 강의를 선택하여 그에 맞는 책과 강의를 들으면서 지식을 쌓는다.③ 필요한 지식: 한국사 자격증 3급그 지식을 어떻게?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기출 문제집을 사고 관련 교재를 정독하며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쌓아 3학년 겨울 방학 때까지 한국사 자격증 3급 취득한다.④ 필요한 지식 : 전공과목그 지식을 어떻게? 1학년 때 부터 4학년 때 까지 수업시간에 다루는 전공 서적으로 공부하여 임용고시 기출문제를 얻을 수 있는 책이나 인터넷에 있는 기출 문제를 뽑아서 공부하고 대학 도서관에서 유아전공에 관련된 서적을 많이 보면서 지식을 쌓는다.⑤ 필요한 지식 : 누리과정그 지식을 어떻게? 3~5세 연령별 누리과정 해설서, 지침서를 가지고 공부하여 지식을 쌓는다.9. 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교수님, 임용고시를 본 경험이 있는 선배, 현직 교사로 근무하는 선배,정서적 지지자(부모님, 친구 등), 스터디 그룹의 구성원10. 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우선순위주요활동기간건강스트레칭과 운동, 식단 조절을 통해나의 건강을 챙긴다.평생학점관리수업시간을 빠지지 않고 교수님의 수업시간에 집중해 공부하여 학점 관리에 노력한다.대학교 졸업까지전공과목공부교수님의 강의 위주로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의 내용을 숙지한 후 전공개론서를 통해 관련 내용을 심화하고 1학년 때부터 배운 전공과목을 복습하고 앞으로 배울 전공과목들을 열심히 공부해 나갈 것이다.2014년 1월부터2016년 임용고시 시험일 까지교육 과정공부어떤 시험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출분석이다. 기출분석을 통해서 임용 시험에서 자주 묻고자 하는 것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그러하여 1997~2014학년도까지의 기출문제를 모두 인쇄. 모든 문제를 인쇄하여 잘라서 영역별로 분리하여기출 개요도를 만들어 각 영역의 맨 앞에 넣어두고 공부시작 전에 훑어 볼 수 있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관련 교재를 정독하며 대략 공부의 방향을 잡는다. 그 후 나에게 맞는 강의와 교재를 선택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집중하여 공부한다.
? 글로벌 리더로써 성공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은?첫 번째, 항상 웃는 얼굴로 다니기 항상 웃는 버릇을 생활화하는 것은 단순하지만 어려운 습관입니다. 밝은 얼굴을 하여서 나 스스로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은 물론 나의 그 밝은 얼굴로 상대방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전해 줄 수 있다면 그거만큼 좋은 습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거짓웃음으로 마음속에는 슬픈 감정이 있는데 것으로만 웃는 형식적인 미소가 아닌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에게 다가가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항상 다짐하고 있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등등 살아 가는데에 웃음은 많은 도움을 준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또한 요즘과 같이 자살이라는 단어가 사회에 자주 나타나고 우울증이라는 병이 생겨나는 때에 제가 다짐하고 있는 밝게 웃고 다니는 버릇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작고 사소한 일이나마 감사하고 자주 웃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두 번째로는, 혼잣말 많이 하기 혼잣말을 할 때에 남들이 듣기에는 이상해 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혼잣말 하는 습관을 제 나름 대로에 성공 노하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혼잣말을 반복 하므로써 기억력 향상의 도움과 정확한 발음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고 말을 할 때에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 저만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가령 예를 들어 저는 예전에 발표를 하거나 남들앞에서 말할 때에 긴장이 되고 말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혼자 생각한 것을 말하면서 제 머릿속에 할 말들이 정리가 되고 그것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언어구사능력도 향상 되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리더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개성뿐만 아니라 투철한 철학과 그의 맞는 언어구사능력도 필요한데 저의 이 혼잣말하는 버릇은 두 가지를 충족시키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처음 혼잣말 할 때는 다른 사람 눈치도 보이고 어색 할 수도 있지만 차차 습관화한다면 금방 생각이 잘 정리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허나 이 버릇의 단점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으니 적절하게 사용해야 된다는 것을 웃으면서 생각해봤습니다.?내가 이루고 싶은 것(목표)5가지?자격증 5개 이상 취득하기국내 여행지 베스트 50곳 다 가보기임용고시 합격하기성적장학금 받기특허내보기?왜 원하는가? (원하는 이유를 각 항목별 5가지 이상 써본다)졸업하기 전에 자격증 5개 이상 취득하기-이제 곧 3학년이 되는데 자격증 하나 없는 절 보니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 들어서 이번 겨울방학 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와서 연수 받기위해 신청해봤습니다. 그러하여 유아체육 1급, 유아레크레이션 1급, 유아놀이 1급을 취득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면 나중에 이력서 쓸 때도 많은 도움이 되고 유치원교사가 되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습니다.-저희 유아교육과는 졸업함과 동시에 유치원 정교사2급 자격증이 나옵니다.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교사 2급자격증에 필요한 이수과목을 4년 동안 다 들어야지 받을 수 있습니다. 교직과목11과목(31학점이상)이수 해야 하고, 전공과목 50학점, 졸업이수과목 전체 평균이 75점 이상 되어야 합니다. 그러하여 이 자격증을 가지고 제가 원하는 유치원선생님을 할 수 있습니다.-유치원 정교사2급 자격증과 같이 졸업함과 동시에 보육교사 2급이 나옵니다. 이 또한 이수과목을 다 들어야 되는데 보육교사 2급 이수과목은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필수과목 총 5과목을 이수하면 자격증이 나옵니다. 이 자격증을 가지고 유치원에 취직할 수 없는 상황이 왔을때 어린이집으로 취직할 수 있습니다.-저희 과에서는 학기 중에 폼 아트 자격증과 pop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강사님을 불러서 수업시간이 다 끝난 6시 이후에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하여 이번 학기에는 사정상 못하였지만 내년에는 배워서 손재주와 이쁜 글씨를 습득하고 싶습니다.-제가 예전부터 아동미술지도사자격증에 관심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유아들을 가르치는 유치원선생님이 될 것이므로 아동미술지도사자격증을 따고 싶었습니다.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전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주면서 재미있는 그림공부가 될 것 같아 2학년 겨울 방학 때 취득할 수 있도록 계획 중입니다.국내 여행지 베스트 50곳 다 가보기- 인터넷에 보면 ‘국내 여행지 베스트 50’이라고 올라와있습니다. 그걸 보는- 데 정말 안 가본 곳이 참 많았습니다. 남들은 해외여행 가는 것을 원하지만 저는 우리나라도 아직 안 가본 곳이 많고 좋은 여행지가 정말 많아 가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과 많은 추억들을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지역에 여행을 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그 지역에 대해 알아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족들 혹은 친구들, 애인 등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곳으로 여행 다니 고 싶기 때문입니다.
공부 잘하는 습관 부모에게 달렸다기사입력 2014.02.11.아이가 공부를 못하면 어떤 부모는 그 원인을 아이에게서만 찾으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현명한 부모라면 한 번쯤은 아이가 아닌 자신에게서 원인과 해법을 찾으려고 해 보자. 아이의 공부 습관은 어릴 때부터 가장 가까이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부모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다. 굳이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주변 환경, 부모의 생활 습관이나 사고 습관, 언어 습관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쉽게 생각할 수 있다. 아이들은 물을 빠르게 흡수하는 스펀지와 같이 주변인의 습관을 쉽게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 아이는 나를 볼 수 있는 거울이라 생각하고, 내 아이가 공부에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면 혹시 아이에게 비친 나의 여러 가지 습관에 잘못이 없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다음의 몇 가지를 아이 앞에서 실천해 보자.첫째, 시간이 날 때마다 책 읽는 습관을 가져보자.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큰 습관은 바로 독서를 많이 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책을 가까이하면 자녀도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할 것이다. 부모는 TV를 보면서 자녀에게는 공부하라고 하기보다 자녀가 공부하는 시간에 같이 책을 읽어보자.둘째, 자존감을 높이는 말이나 행동을 해 보자. 자존감은 자신이 가치 있고 존중받을 만하다고 느끼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스스로를 귀하게 여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귀하게 여길 줄 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많다.셋째, 아이와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많은 부모들이 운동할 시간에 공부나 더 하라는 식으로 잔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위에 성공한 자녀를 둔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자녀에게 운동을 꾸준히 시켜준 경우가 많다. 운동은 인내와 끈기, 승부욕을 길러주고, 이러한 근성이 공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굳이 돈이 드는 운동을 시킬 필요는 없다. 땀을 흘리는 유산소 운수 있는 것 들이여서 다소 놀랬다. 그리고 부모로부터 아이의 공부 습관이 관련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하지만 이렇게 쉬운대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부모들이 대부분이여서 공부 잘하는 아이는 보기 드문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맞벌이 부부도 많아지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많지 않기 때문에 실천해보기 어려운 것 같다.그리고 아이들은 스펀지와 같이 쉽게 부모의 행동거지를 따라하므로 잘못된 습관은 고치고 바른 모습만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고 본다.내가 생각하는 공부 잘하는 습관 하나를 말해보자면, 자연 속에서 아이를 뛰어 놀게 하고 동식물과 친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현대 부모들은 아이들을 온종일 4~5개가 되는 학원에 보내기 바쁘다. 하지만 이 방법은 너무나 좋지 않고 부모로부터 반강제적으로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공부에 흥미도 없고 싫어 할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므로 학원에서 시간을 보내게 하지 말고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뛰어 놀게 해보는 것이 좋다.그리고 기사에 나오는 맹모삼천지교라는 글을 인터넷에 찾아보니 ‘맹자 어머니께서 교육을 위해 세 번씩 이사함. 어머니의 지극한 교육열을 뜻함, 또한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그 환경이 중요함을 가리킴’을 뜻하는 것 이였다. 훌륭한 위인인 맹자도 역시 부모로 인해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나도 맹자의 어머님처럼 아이들의 멋진 본보기가 되어주고 부모로써, 교사로써의 좋은 습관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나부터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이 글을 보고 많이 뉘우쳐본다.평생교육원 다니고, 독서모임 토론하고?? "자녀 교육에 도움되죠"기사입력 2014.03.27. 공부하는 엄마가 늘고 있다.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는 엄마들,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배우는 엄마가 많아졌다. 엄마들끼리 공부하고 지식을 나누기 위해 모임을 만든다. 공부는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게 재미있단다. 공부 재미에 푹 빠진 천안·아산 엄마들을 만났다.“초등 4학년에 올라간 딸이 중서를 냈다. 이씨는 “충남평생교육원이 정원을 늘려 겨우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인문학 공부로 자신감 얻어배윤주(43)씨는 매주 화요일 저녁 ‘인문학을 공부하는 모임’에 나간다. 매주 7, 8명의 엄마가 모인다.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모임은 매주 한 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이다. 니체·소크라테스·존 로크 등 철학자들의 강좌를 단체로 구입해 보고 리더인 발제자가 두 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한 뒤 토론한다. 지난달에는 김남우 고려대 철학과 교수를 초청해 ‘몸의 정치학’을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배씨는 “유명한 철학가들의 강좌를 들으며 느끼는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졌다. 왜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까 후회될 정도다. 가장 큰 보람은 내 자신이 너무 멋있게 느껴진다는 거다”라고 말했다.이지현(43)씨는 매주 수요일 아산시 용화동에 있는 다락 북카페를 찾는다. ‘시밀레’라는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2주에 한 권씩, 미리 정해놓은 책을 읽는 모임이다. 8명의 회원이 모인 지 4년이나 됐다. 회원 대다수는 이씨처럼 서울에서 이사 온 사람이다.이번 학기에는 미국 작가의 책을 선택해 회원 모두 미국 역사부터 공부하고 있다. 시밀레는 책을 읽고 난 후 소감을 꼬박꼬박 기록으로 남겨 문집을 만들기도 한다. 이씨는 “책 한 권으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이 소중하다. 책과 모임으로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알게 됐다”며 만족해했다.comment이 기사에서는 자녀를 교육하기 전에는 부모인 나 자신부터 공부하여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어야 된다고 볼 수 있다. 나또한 이 글을 보고 무조건 아이만 공부하라고 꾸중하기보다는 공부를 시키고 있는 부모가 아닌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는 그런 유능한 엄마가 훌륭하다고 본다. 일상생활에서 자녀가 부모에게 숙제를 가져와서 물어보거나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 걸 볼 수 있다. 현재에 나또한 사촌동생들이 (68)씨 이야기다. 두 자녀뿐 아니라 다섯 자녀가 모두 의사와 약사가 됐다. 첫째 딸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해 의학박사 학위를 땄고, 둘째 딸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전 설여성의원 원장으로 있다. 셋째 딸은 경북대 의대를 거쳐 서울 라마르의원 미아점 원장으로 있고, 넷째 딸은 대구 가톨릭대 약학과를 졸업해 대구 수정약국 대표로 있다. 막내이자 외아들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공중보건의로 근무 중이다.아버지 황보태조씨를 주목하는 건 고등학교 중퇴 학력이 전부인 가난한 농부가 자신만의 교육철학으로 아이들을 우뚝 서게 했다는 점이다. 그 흔한 유치원은 물론 학습지 한 번, 과외 한 번 없이 이룬 성과다. 그는 14년 전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담아 ‘꿩 새끼를 몰며 크는 아이들’이라는 책을 펴냈다. 그리고 최근, 이 책의 개정판이자 손주들 이야기를 보태 ‘가슴 높이로 공을 던져라’를 냈다.기자는 지난해 12월 초, 이 책을 펴낸 출판사 ‘올림’의 이성수 대표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책 내용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그는 황보씨의 교육철학을 이렇게 압축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험에 비춰 아이들이 학교를 즐거운 곳으로, 공부를 재밌는 것으로 만들어주었다는 사실이지요. 게다가 딸들에게 쓰던 교육법이 아들에게 먹히지 않자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냈으니 그야말로 ‘인재시교’의 표본입니다.”황보씨에게 전화하자 그는 난색을 표했다. “그건 좀 어렵겠는데예. 아이들이 다 커놔서 바쁘기도 하고, 또 아이들마다 성격이 천차만별이라 어떤 아는 숫기가 없고 우떤 아는 괜찮고 그럽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에 대한 답이었다. 그는 자녀들에게 물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며칠 후 연락이 왔다. 셋째 딸 황보숙(38)씨가 흔쾌히 취재에 응하기로 했다는 전화였다. 눈이 펑펑 쏟아지던 12월 26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있는 황보숙씨의 집을 찾아갔다. 집에는 세 살짜리 딸, 다섯 살짜리 아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엄마가 쉬는 날인 목요일에는 어린이집을 가지 공부를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을까?’를 연구했고, 그 과정에서 그만의 기막힌 ‘공부놀이법’들을 개발했다. 먼저 과자상자를 이용한 글자놀이. 서울 봉천동 달동네에서 작은 가게(일명 구멍가게)를 운영하던 시절, 창고이자 거실이자 온가족의 침실인 방이 공부방이었다. 방 한편에 쌓인 ‘라면땅, 가나초콜릿, 나하나볼’ 등 상자들을 보면서 글자 찾기도 하고, 비슷한 글자 알아맞히기 놀이도 했다.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은 재밌어 죽겠다는 듯 글자놀이를 했다. 아무도 공부로 생각하지 않았다. 한문공부는 ‘같은 반 친구 이름 외우듯’ 했다. “이 두 글자는 韓國인데, 이 친구 이름은 한국이라고 부르니 잘 기억해 두어라” 하는 식이다.모든 공부의 놀이화. 여기에는 그만의 사연이 있다. 태어난 지 세 달 만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친척들 손에 자란 그에게는 어른다운 어른이 없었다. 맞아가면서 공부했고, 학교는 무서운 곳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등록금이 없어서 학교를 그만둔 이후 공부에 대한 한이 깊었다. “나중에 내 아이들이 생기면 공부를 원없이 시키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를 재미있는 것, 학교를 신나는 곳으로 인식하게 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공부공포증을 없애기 위해 ‘오늘은 익히고 내일은 잊어버려라’라고 말한다. ‘나는 자꾸 잊어버려. 나는 안돼’ 이렇게 생각하면 자신감을 잃고 공부 자체가 싫어진다. 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이 말은 하나마나한 말이고, 아이들을 짜증나게 만든다.”또 하나 강조한 것은 ‘독서’다. 독서습관이 붙지 않은 아이는 공부를 잘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였다. 이를 위해 그는 한 달에 몇 번씩 구룡포읍에서 포항시내 서점까지 24㎞의 거리를 다녔다. 책 선정의 기준 역시 ‘재미’였다. 텔레비전 어린이 연속극에 나오는 책은 꼭 사다주었고, 쉽게 읽히는 책 위주로 골랐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실패한다. 소를 길들일 때에도 목에 지울 멍에를 굵고 무거운 것으로 시작하면 소는 목을 흔들며 거부한다”는 게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