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년단붉은색 머플러로 상징되는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 6일 창단되었으며 현재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산하단체이다. 보통 소년단이라고 부른다. 인민학교 2학년(만 7세)부터 고등중학교 4학년(만 13세)까지의 남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소년단원은 약 350여 만 명으로 추산된다. 매년 3차례로 나누어 입단식을 거행하는데, 1차 입단식(2.16 김정일 생일)과 2차 입단식(4.15 김일성 생일)은 각 시·군의 간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붉은 삼각형 넥타이를 수여하고 사열 행진을 하면서 성대하게 치러진다. 3차 입단식은 학교 단위로 조촐하게 치러진다. 입단식을 이와 같이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충성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각 학교의 소년단에 시·군의 청년동맹에서 1~2명의 소년단 지도원을 보내 이들이 소년단 조직을 관리하며, 지도원은 사범학교의 지도원 양성학과를 졸업한 자 중에서 선발한다. 지도원은 수업을 전혀 맡지 않고 학생들의 소년단 조직생활만을 담당한다.소년단은 소년 소녀들을 조선노동당과 김정일의 명령과 지시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혁명투사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공산주의 사상 주입, 학생규율상태 및 집단행동 통제, 학생들의 공산주의적 도덕 윤리관 확립, 경제현장에 동원된 학생들에 대한 감독통제, 학생들의 개인생활 지도 등이다.생활총화생활총화는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면서 결점과 과오를 스스로 비판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판한 뒤 개선할 점을 찾는 모임으로서, 대체로 1주일에 한번씩(주총화) 조직별로 개최한다. 생활총화를 할 때는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 10대원칙’을 비롯하여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교시’ 및 ‘말씀’을 근거로 자아비판과 상호비판을 한다.군중예술론창작의 주체가 개인보다는 군중이나 집단임을 강조하는 이론이다. ‘인민에 복무하는 문화예술’로서의 군중문화에 대한 강조는 최근 문예정책에 그대로 반영되고 군중예술론은 한편으로는 창작의 주체가 개인보다는 군중이나 집단임을 강조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대중의 참여를 예술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인민대중에게 맞도록 예술을 대중화함으로써 인민들을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켜 그들의 역할을 높이며, 혁명과 건설을 힘차게 떠밀고 나가도록 하는 수단으로 예술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념이 ‘인민성’이다.북한에는 순수 예술이 없다. 모든 종류의 순수를 지향하는 예술은 북한에서 부르주아적이라고 하여 비판을 받으며 따라서 북한 예술의 대표적인 특징은 유미주의나 예술지상주의와 관계가 먼 목적의식을 지닌 예술 이라는 점이다.피바다식 가극주체사상에 맞게 창작한 새로운 형식의 북한 가극. 혁명적이고 사회주의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인공의 내면세계나 극적 정황, 극 진행 따위를 무대나 화면 밖에서 설명하는 절가 형식을 취하였다. 주체사상에 맞는 관현악과 무용, 무대 미술을 도입하였다.창작에서의 3위1체3위1체 체제란 당, 행정기관, 그리고 문학·예술인(혹은 그 단체)이 공동으로 창작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당은 작품의 내용이나 작가의 활동 을감독하며, 문화성과 같은 행정조직은 창작여건을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창작가들은 이에 따라 조선문학예술총동맹(문예총)에 소속되어 작품을 창작한다. 결국 문학·예술가들은 자발적으로 작품을 창작한다기보다는 정권기관에 종속되어 있으며, 예술작품구상단계에서부터 소재의 선정, 작업기간이나 분량 및 작품평가에 이르기까지 문화성과 문예총 산하 해당 동맹을 통해 하달되는 당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태양민족문학태양민족문학은 1995년 김정일 총비서를 ‘주체의 태양’으로 묘사하면서 나타난 신개념의 문학으로 “백두산 3대장군(김일성, 김정일, 김정숙)의 위인상을 최상의 사상예술적 경지에서 형상화한” 문학이다.태양민족문학이란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서 김정일을 형상화하면서 문학의 성격을 위대한 영도자의 문학, 강성대국의 문학으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작가들은 태양의 위성작가, 태양민족문학의 창조자라는 자세로 현재의 생활을 옹호하고 긍정하는 새로운 관점에서 작품을 그려낼 것을 강조하고 있다.북한 노래의 특징북한은서 힘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군수산업 육성과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동시적으로 추진하는 경제정책을 시행했었다. 군사 경제 병진 노선의 직접적인 계기를 제공한 것은 1960년대 중반 사회주의 진영 내 이념분쟁 및 중ㆍ소 분쟁이었다. 당시 김일성은 국방에서의 자위를 제창하며 경제발전을 지연시키더라도 군사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노선이 채택된 이후 북한 총예산에서의 군사비 비중은 급격하게 증가했다. 1960년대 중반경부터 추진된 군사ㆍ경제 병진노선은 북한경제에 많은 문제점을 가져오는데, 무엇보다도 북한의 산업을 군산복합형으로 발전시키는 문제점을 가져왔다. 즉 중화학공업이 기계?화학공업을 중심으로 군수산업에 계열화됨으로써 군수산업과 민수산업간 구별이 어렵게 되었으며, 군수산업은 민수산업을 관리하는 「제1경제위원회」와 별도로 구성된 「제2경제위원회」에서 관리됨으로써 북한경제구조를 제1경제(민간경제)와 제2경제(군수경제)로 이원화되는 구조로 만들었던 것이다. 그 다음 문제점으로는 군수산업으로 투자재원이 집중되어 민수산업의 성장이 제약되고 소비생활부문의 발전이 저해되었다는 점이다.선군시대경제건설노선선군시대 경제건설노선이란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경제건설노선으로 규정된다. 북한은 대내적으로는 북한경제를 ‘빈곤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는 과제가 있는 반면, 대외적으로는 사회주의체제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사회주의 경제제도를 유지하고 체제의 안위도 보전해야 하는 이중적 과제를 안고 있다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혁명과 건설을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기존 경제건설노선은 수정될 수밖에 없는데, 이는 군사를 선행의 원칙으로 삼는 선군(先軍)을 전제로 하고 국방공업과 중공업, 경공업, 농업의 관계를 재설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방공업은 북한체제를 보위하는데 필요한 물질적 수요를 생산보장해주고 경공업ㆍ농업은 인민대중의 물질적 수요를 생산 보장해 주는데, 전자가 충족되는 조건하에서만 후자의 수요도 보장된다고 주장하고 있 빠져들게 되었으며 외부로터의 식량도입마저 급격히 악화되었다. 더욱이 이전까지 북한에 부족한 식량을 무상이나 우호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온 중국마저 1993년에는 이러한 주공급원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하고 경화결제를 요구함으로써 북한의 식량수급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 중국의 외면은 경제사정의 악화와 대외 여건의 불리 속에서 북한의 자력갱생에 한계를 노출시키고 있다. 이러한 산업 전반의 침체와 대외 여건의 변화로 농업 생산에 필수적인 비료, 농약, 농기계 등 농자재의 적시공급이 불가능하게 되어 농업생산은 더욱 악화되어 식량난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결국 북한의 식량난은 구조적인 문제와 자연재해로 인한 일시적 상황으로 구분할 수 있다. 북한은 1993년 냉해, 1994년 우박피해, 1995년과 1996년 홍수피해, 1997년 가뭄피해 등 5년 연속 이상기후로 자연재해를 입고 있다. 따라서 농경지를 복구하는 데만 적어도 약2∼3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단기간내에 북한 지역에서 식량증산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와 함께 구조적인 문제는 협동농장의 소유제에 따른 농민들의 노동의욕 상실, 분배제, 주체농업으로 대변되는 농정의 실패, 중공업우선주의에 입각한 북한 경제의 불균형에 기인한다.청산리 방법청산리정신은 주체사상과 혁명적 군중노선을 구현해 창조했다는 북한의 대중지도 사상을 말한다. 당초 농업부문을 대상으로 출발해 각 분야로 확대됐으며 공업부분에서는 '대안의 사업체계'로 정착했다. 여기서 청산리정신이란 청산리방법에 일관된 근본사상이며 청산리방법은 청산리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의되는데, 북한은 통상 이 둘을 분리하지 않은 채 하나의 단어처럼 붙여 쓰고 있다.청산리정신의 기본 내용은 인민들의 생활문제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원칙에서 당적·국가적 지도를 실현하고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을 교양, 개조해 당과 수령의 주위에 묶어세우며,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힘과 창조적 지혜를 동원해 풀어나가는 것 등으로 간추려진다. 청산리방법의 기본 요구는 ▲위가 아래를 도와 상지 구성원 각각의 수준에 맞게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체계를 확립, 운영하고 있다.북한의 조직생활의 중요 내용을 이루는 강연회 학습회 생활총화에 대해 설명하시오.조직생활이란 크게 강연회와 학습회, 생활총화 등으로 나누어진다. 강연회란 노동당의 유일사상 체계를 튼튼하게 세우고 당의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으로서 일반적으로 수요일 저녁 ‘문화의 날 행사’를 할 때 실시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강연회’라는 명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학습회는 대상별 수준에 맞추어 간부반과 당원반, 근로자반으로 나눈 뒤 다시 당원반과 근로자반은 높은반과 낮은반으로 구분하여 노동당의 정책과 북한 최고지도자의 ‘교시와 혁명노작’등을 공부하게 된다. 학습과정안 하나를 마치면 각 학습반에서는 그 반에 소속된 사람들이 얼마나 학습했는지 알아보는 학습총화를 실시한다. 생활총화는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면서 결점과 과오를 스스로 비판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판한 뒤 개선할 점을 찾는 모임으로서, 대체로 1주일에 한번씩(주총화) 조직별로 개최한다. 생활총화를 할 때는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 10대원칙’을 비롯하여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교시’ 및 ‘말씀’을 근거로 자아비판과 상호비판을 한다.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북한당국이 편 농업정책들은 무엇이 있는가.북한 당국은 이렇게 구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7?1 경제관리개선조치 이후 여러 가지 새로운 농업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즉 협동농장에 작목선택권, 초과생산물의 자율처분권, 분조단위의 자율구성권, 지배인 선출권, 농업노동력배치, 계절별 영농활동 등 경영활동에 관한 권한을 상당부분 협동농장에 이양하는 분권화 조치를 내렸다. 그리고 ‘포전담당제’라고 하는 일종의 가족영농제도를 일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해 보는가 하면, 개인밭 경작규모도 400평까지 확대해주는 조치를 내리고 있다. 대대적인 토지정리사업과 동시에 그 동안 금과옥조처럼 유지해 왔던 주체농법에 기초한 식량작물 위주의 단작체계 및 밀식(密植)재배도 수정하여 이모해왔다.
각 교육과정 시기별 수학과 교육과정 및 교과서의 특징 비교초등수학 교육개론1. 교과명 : 산수→셈본2. 개정 시기 : 1946년 3월3. 개정목표 : 1) 수리적인 정신의 함양 꾀함2) 직관 존중, 지구적 고찰의 습관, 발견 및 창조의 의욕과 능력 선도4. 내용 및 특징-타율적인 수학교육(미군정청 주도)-대체로 아동수준 넘어서는 내용-실제 지도 과정 : 계통적 지도X, 이해?숙련 위한 충분한 기회X? 아동 기본적 산수 능력 저하-산수과의 목표 제시X (But, 지도요지에서 확인 가능)-현재와는 달리 비중, 힘, 연료, 전기, 우편 등에 대한 내용 존재1. 교과명 : 셈본→산수2. 개정 시기 : 1955년 8월3. 개정배경 : 산수과 교수요목(미군정 시대)을 재검토4. 개정목표 : 일상생활에 있어 수량적인 관계와 형(形)에 대해 고찰하고 이해하고 처리하는 능력과 태도를 기름5. 내용 및 특징-1~2학년 : 7개 영역/ 3~6학년 : 8개 영역으로 나뉨(각 학년 ‘문제해결과 실무’영역 :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내용 포함)? 계통성 확립 노력, But 교과서에는 반영X-생활경험 중심의 교육과정(실용성 강조)? 수학적 사고, 처리 태도 배양 < 일상생활에서 요구하는 계산 그 자체(일본의 영향)1. 개정 시기 : 1963년 2월 15일2. 개정배경 : 제 1차 교육과정의 문제점 인식하고 수학의 계통성 확립 위해3. 개정목표 : 1) 수리적 사고 방법과 처리 기능 획득2) 수학적 지식 활용하여 생활 속 모든 문제를 능률적으로 해결3) 생활 속 수학적 문제를 과학적으로 처리하는 습관 함양4. 내용 및 특징-1차 교육과정과는 다르게 산수과 내용 5개 영역으로 나눔(수, 계산, 양과 측정, 도형, 수량 관계와 응용)-‘지도상의 유의점’ 제시 ( 순환식 학습 강조)-수학의 기초 학력 신장하는 데 주력-지도 방법과 원리 제시-계통 중심 교육과정(경험+계통)-생활 중심 교육과정 완전히 탈피X (일본 영향 완전히 배제X)? 과거 교육과정 답습에 불과1. 개정 시기 : 1973년 2월 14일2. 개정배경 : 수학교육 현대화를 위한 노력3. 개정목표 : 1) 수학의 기초적인 개념, 원리, 법칙을 이해시킴2) 수리적인 사실에 관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태도와 능력 기름3) 수리적 사고의 합리적인 처리 기능 기름4. 내용 및 특징-산수과 내용 5개 영역으로 나눔 (수, 연산, 관계, 도형, 측도)? 단원명 변화 이유 : 수학적 체계 중요시(논리성 강조)-각 학년 내용 통합적 취급 요구 (집합 개념 바탕)-‘지도상의 유의점’에서 영역별 지도상 유의점 구체적으로 제시-관계 개념을 중시-현대 수학의 개념 도입 (새수학)-기호, 용어 이해 ? 간결 명확한 표현 능력 신장-지엽적 사고 지양, 광범위하고 통일된 사고 강조-실용성 중시, But 계산 위주 학습 형태 제거-내용 > 시수 : 기본적 이해에 급급(수학적 사고력 신장 기대 저하)-수학적 구조(체계)강조 ? 기본 기능 소홀 ? 기본 기능 약화-내용의 교재화 불완전1. 개정 시기 : 1981년 12월 31일2. 개정배경 : 수학교육 현대화에 대한 비판과 반성이 폭넓게 이루어지던 세계추세에 따른 3차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3. 개정목표 : 1) 수학의 초보적인 지식과 기능을 익혀 일상생활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기 위함2)3차 교육과정의 문제점(집합론적 사고 형식의 맹목적 존중, 불필요한 기호나 용어가 많이 등장, 현실과 동떨어진 논리적 엄밀성 강조, 너무 어려운 내용이 조기 도입)에 대한 반성4. 내용 및 특징-기초적인 지식, 기능 및 문제해결력을 강조하였으며 미약하게나마 정의적(情意的) 측면 부각-평가 상의 유의점을 처음으로 제시하여 평가의 역할 강조-1학년의 산수와 자연교과서 통합하여 ‘슬기로운 생활’을 만들었으나, 교육과정 통합이 아닌 교과서의 통합이라 지도에 어려움 많았음-기본 문제해결력 신장 강조했으나 분명한 기준이 없었으며 문제 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지 못함1. 개정 시기 : 1987년 6월 30일2. 개정배경 : 4차 교육과정 골격 유지하며 문제점 수정?보완3. 개정목표 : 1) 학생들의 기초 학습 능력, 자율적 학습 기회 강화2) 수학적 사고를 통한 문제해결력, 내적 학습동기, 긍정적 태도 강화3) 학습 내용의 양과 수준 적정화4. 내용 및 특징-1학년부터 다시 산수교과서 독립적인 사용-보조 교과서 《산수 익힘책》 제공-발문(跋文:발간경위에 관련된 사항)의 역할, 정의적 목표와 문제해결력의 평가에 대해 언급1. 교과명 : 산수→수학2. 개정 시기 : 1992년 9월 30일3. 개정 배경 : 초등학교 수학의 내실을 기하고 정보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수학 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는 노력4. 개정 목표 : 수학의 초보적인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고 이를 생활에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학적 능력과 태도를 기르게 한다.5. 내용 및 특징-다양한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 강조하며 기초 학습 능력 강화와 문제해결력을 중시-영역에서 ‘문제해결’을 하나의 하위 영역으로 설정하여 상세하게 취급-지도 및 평가 상의 유의점을 ‘방법’과 ‘평가’로 나누어 제시-새로이 국제단위계에 따른 단위표기 사용1. 개정 시기 : 1997년 12월 30일2. 개정 배경 : 수학적 힘의 신장을 강조하는 수학교육의 세계적 동향과 학생중심교육과정이 대두3. 개정 목표 : 1)수학의 기본적인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고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 실생활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 기름2) 학습자의 자율과 창의성에 바탕을 둔 학생 수준별 교육과정4. 내용 및 특징-1학년부터 10학년 까지 ‘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 편성 운영-6개영역으로 조정(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통계,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각 영역에 소항목을 두어 지도 내용을 목표 진술 형으로 구체적 제시-‘교수학습 방법’과 ‘평가’로 나누어 지도, 평가 상의 유의사항과 평가 기준의 수준 구분 제시-6차 교육과정에 비해 전체적 내용이 더욱 정선되고 체계화되었으며 학습자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강조1.개정 시기 : 2006년 8월 29일, 2007년 2월 28일2.개정 방향-단계형 수준별 교육과정 폐지-교육 내용 적정화-수학적 사고력의 신장 강조-수학적 가치 제고, 정의적 측면 강조-선택과목 개선3. 내용 및 특징-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의 내용 영역 구분을 광역화(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수준별 수업 권고-초등 수학 교육의 목표 : 기초적인 수학적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고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길러,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며,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른다.-6학년 : 문자 x와 방정식, 정비례 반비례 도입-7차 교육과정의 ‘공간감각’ 재정비 및 통합-타 교과학습을 위해 학습 내용 재정비-평가 : 교수 활동과 수업 방법 개선에 도움, 인지적 평가는 과정 중시
3,4 학년 아동의 특성3,4학년은 상징적 표현과 사실적 표현이 함께 나타나는 과도기적 단계이다. 먼저 이 시기의 일반적인 특징을 보면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 타인을 의식하여 설명이 가능한 작품을 그리고 사물을 객관적으로 표현하기위해 노력한다. 둘째, 대상의 형태에 대한 사실적 표현에 관심을 갖는다. 셋째, 비판 능력이 생기고 타인을 의식하는 그림을 그린다. 또한 자신의 능력을 인식하고 사물과 재료간의 유대 관계를 발견한다. 넷째, 기저선이 사라지고 중첩과 공간의 깊이에 대한 의식이 생긴다. 하지만 개념적 표현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표현 의욕이 상실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다섯째, 입체감을 나타내기 위해 그림자 표현을 구사하고 사물의 인공적인 패턴을 관찰하여 그려내며 다양한 색상을 구사하여 표현한다.이와 같은 일반적 특징 중에서 표현 능력의 발달을 세분화 하면 인물 표현, 색채 표현, 공간 표현, 입체 표현에서 발달이 이루어졌다. 먼저 인물 표현을 보면, 이 시기는 외부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자기를 발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분석하여 본대로 그리려 하며 형태 표현을 더욱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기법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명암이나 질감, 원근표현과 같은 입체 표현이 시작되는 것이다. 또 결과의 좋고 나쁨도 판단할 수 있지만 학생마다 개인차가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지도하여야 한다. 반면 색채 표현에서는 오히려 주관적 경험에 따라 색을 칠한다. 또 크레파스와 수채물감을 섞어서 쓰는 걸 좋아한다. 공간을 표현할 때는 점차 기저선에서 벗어난 공간을 표현하며 중첩 표현이 생기지만 앞에 것과 뒤의 것을 거의 동일한 크기로 그린다. 또 모방에 관심을 가지고 전개도식 표현은 사라진다. 입체 표현에서는 사실적 표현과 상징적 표현이 동시에 나타나고 전체를 중시하며 비례를 생각한다.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방법-를 보고--조리 순서와 방법을 익히고, 각종 계량 도구와 조리기구들의 사용법을 익힌다.-음식에 포함된 식품군과 식품의 종류, 영양적 균형에 대해 알아본다.-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음식의 생산부터 소비과정에 대해서 알고 올바른 소비행동을 익힌다.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중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식욕이다. 사람은 먹고 마시지 않으면 살아가지 못한다. 인간은 먼 옛날에 그냥 열매나 고기 등을 그대로 먹었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기술과 도구가 발전하며 점점 더 맛있는 음식을 찾게 되었고 현재는 셀 수 없이 많은 음식이 존재하고 지금도 수많은 음식들이 나오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음식의 발전 중에 한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바로 바쁘게 돌아가는 삶에 맞출 수 있고 달콤하고 자극적인 맛으로 혀를 매혹시키는 ‘패스트푸드’가 일상화 된 것이다. 과거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많이 먹고 조미료의 사용이 덜 했던 반면, 이제는 화학적 조합에 의한 음식까지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미래의 음식은 이제, 단순히 우리의 배와 혀를 만족시키기 위한 기능뿐만 아니라 인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건강을 위한 기능까지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다. 이처럼 음식을 통해 인간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그와 동시에 음식 문화의 전통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운동이 바로 ‘슬로푸드’ 운동이다. 다큐멘터리 는 이처럼 ‘패스트푸드’에 반대하는 ‘슬로푸드’가 이탈리아에서 어떤 식으로 실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제일 먼저 나오는 것은 우리나라의 초등학생 형제의 생활을 보여준다. 학교를 마치고 수학, 영어, 검도 학원까지 전전하며 아이들은 집에서 밥을 먹기보다는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거나 가게에서 토스트나 햄버거를 사먹는다. 이미 밖에서 군것질을 실컷 한 아이들은 집에 돌아와서 어머니가 밥을 차려고 배가 부르기 때문에 먹지 않게 된다. 이런 식으로 요즘 아이들은 밥상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 아이들의 모발 내 알루미늄 농도를 분석해보니 평균치보다 높았는데 이는 학습능력을 저하시키고 폭력성을 증가시킨다. 하지만 학교에서도 이런 아이들의 식생활을 개선시키진 못하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것만 먹고 나머지는 다 버려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패스트푸드점 유행은 사그라질 조짐도 없다.그렇다면 다른 나라로 시선을 옮겨서, 이탈리아는 어떨까. 이탈리아에서도 길거리에서 패스트푸드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흔히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패션의 거리로 유명한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에 위치한 맥도날드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 정도로 이탈리아는 자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그리고 특히 그 어떤 나라보다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이다. 그 때문에 이탈리아에서는 슬로푸드 운동이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었다. 먹다 는 뜻의 ‘Eat’과 ‘Italy’를 합친 ‘Eataly’라는 이름의 대형 식료품 매장 또한 이탈리아의 슬로푸드 운동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탈리아에서 생산되는 와인, 파스타, 치즈 등을 종류별로 모아 팔기도 하며 식료품의 구입뿐만 아니라 우리도 대형마트의 푸드 코트와 비슷한 레스토랑, 그리고 식료품과 유통과정에 대한 학습 실습까지 모두 갖춘 Eataly는 무엇보다 신선한 이탈리아 제품을 있는 그대로 파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나고, 이탈리아에서 키워지고, 이탈리아에서 수확된 식재료들을 파는 것이다. 또한 이탈라이 브라시(市)는 1987년 처음으로 슬로푸드 운동을 시작한 곳으로 이로 인해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고 지금은 슬로푸드 국제본부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또 이탈리아 폴렌로시(市)에 위치한 음식과학대학교(University of Gastronomic Sciences)에서는 요리보다 음식의 가치를 아는 슬로푸드의 철학을 우선적으로 배운다. 음식을 먹는 것보다 음식 준비와 과정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또한 이 대학교에 위치한 와인은행(Bank of Wine)에서는 사라져가고 있는 수많은 이탈리아 와인들을 저장해 놓고 이탈리아 와인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 모두 이는 지역 농산물을 직거래 방식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교류하면서 음식문화를 공유하기 위한 ‘맛의 방주’ 활동의 일환이다.
식생활교육 실습보고서?수강반 김현주 교수님 ?학과 ?학번 ?성명실 습 명빵과 계란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스크램블 에그와 샌드위치 만들기-실습 목적-조리 순서와 방법을 익히고, 각종 계량 도구와 조리기구들의 사용법을 익힌다.-음식에 포함된 식품군과 식품의 종류, 영양적 균형에 대해 알아본다.-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음식의 생산부터 소비과정에 대해서 알고 올바른 소비행동을 익힌다.준 비 물-조리기구 : 볼, 계량스푼, 나무주걱, 프라이팬, 칼, 도마, 접시, 가스레인지, 오븐 등-실습재료(스크램블 에그) : 달걀 1인 1개, 우유 1큰 술(15cc), 소금, 후추, 식용유 등-실습재료(샌드위치) : 식빵, 피망, 피자소스, 스위트콘, 햄, 마가린, 치즈, 크림스프, 우유 등실습 방법및 순서-스크램블 에그1. 오목한 볼에 달걀을 깨드려 잘 풀어준다.2. 풀어놓은 달걀에 우유 1큰 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는다.3.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뒤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온도를 낮춘다.4. 2에서 섞은 달걀을 골고루 부어 펴지게 한 후, 나무 주걱으로 조금씩 저으며 몽글5. 몽글 덩어리가 지도록 천천히 익힌다.6. 그릇에 보기 좋게 담는다.-샌드위치1. 재료를 주제와 모양 등을 잘 생각해서 구매한다. 만약 실습하기 바로 전에 구매하지 않을 경우 상하기 쉬운 것들은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2. 먼저 피망을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작게 깍둑썰기를 한다. 햄도 마찬가지로 깍둑썰기 한다.3. 잘 데워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2에서 깍둑썰기 한 피망과 햄을 볶는다. 이때 햄을 먼저 넣어서 볶다가 후에 피망을 넣으면 햄을 잘 익히고 피망도 아삭한 정도로 볶을 수 있다. 이때 너무 센 불로 하면 탈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4. 볶아진 피망과 햄을 피자 소스와 잘 버무린다.5. 새 프라이팬이나 3번에서 사용한 프라이팬의 기름을 닦고 약간 데운 후 마가린이나 버터를 바른 후 식빵을 얹어서 노릇노릇 해질 때까지 굽는다. 3과 마찬가지로 너무 센 불에 하면 식빵이 금방 탈 수 있으므로 중불로 해 놓고 구워야 한다.5. 식빵을 알맞은 크기로 자르거나 그대로 두고 피망과 햄을 버무린 피자 소스를 빵 위에 얹고 그 위에 스위트 콘을 뿌린다. 그리고 그 위에 치즈를 얹고 다시 빵을 덮는다. 취향에 따라 스크램블 에그도 넣는다.6. 5의 샌드위치를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넣고 치즈가 녹을 정도로 돌린다.7. 샌드위치를 보기 좋고 먹기 좋게 그릇에 담는다.8. +스프 끓이기 스프 한 봉지와 찬물 400ml를 넣고 중불에 끓인다. 이 때 뭉치는 곳이 없도록 잘 저어준다. 그리고 우유를 200ml정도 넣고 저으면서 약불에 조금 더 끓인다. 완성되면 그릇에 잘 담는다. 위에 식빵이나 파슬리 가루를 뿌려도 좋다.9. +식빵러스크 먼저 마가린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녹인다. 5에서 자른 식빵 조각들을 활용하여 녹인 마가린을 한쪽 면에 바르고 그 위에 설탕을 뿌린다. 그리고 예열된 오븐에서 160℃정도로 13분 정도 굽다가 뒤집어서 7분간 노릇하게 굽는다. 완성되면 그릇에 잘 담는다.10. 만든 음식들을 보기 좋게 배열한다. 보기 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완성!유 의 점1. 먼저 재료를 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만들 샌드위치의 종류나 모양 등을 확실하게 정하여서 빠지거나 넘치는 재료 없이 사야한다.2. 음식에는 무엇보다 위생이 중요하기 때문에 머리가 긴 사람은 머리를 모두 묶고 앞치마를 착용하며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또한 복장도 단정히 하여 요리를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한다.3. 요리를 할 때에는 불이나 칼 등 위험한 재료가 많으므로 장난을 치지 않는다.4. 음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뒷정리 또한 깔끔하게 한다.자기 평가평 가 내 용평 가 결 과매우 잘함잘함보통잘못함매우 잘못함재료를 적절히 구매했는가?∨복장을 적절히 하고 깨끗이 하였는가?∨실습 활동에 열심히 참여 하였는가?∨안전하게 실습 활동을 하였는가?∨창의적인 음식을 만들었는가?∨맛있는 음식을 만들었는가?∨주 관 식평 가1. 샌드위치 종류에 맞게 재료를 고르고 주제를 확실히 정하였습니까?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어떤 종류의 샌드위치가 있는지 파악 한 후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종류의 샌드위치를 골라서 재료가 무엇이 필요한지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마트에 가서 시세에 따라 재료를 유동적으로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샌드위치라는 주제를 정하여 이를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북이 모양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2. 복장, 위생 상태를 깨끗이 하고 안전하게 실습활동을 하였습니까?네. 먼저 머리를 묶고 옷은 편하게 입고 오되 치렁치렁하지 않은 옷을 입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손을 깨끗하게 씻었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기구들과 전자제품들을 확실히 점검하였으며 실습이 끝난 후에도 확실히 가스밸브를 잠그는 등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였다.3. 재료와 조리 도구를 사용하여 샌드위치를 맛있고 간편하게 잘 만들었습니까?네. 피자치즈 샌드위치라는 주제에 맞게 구매한 재료들을 모두 이용하여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가스레인지와 전자레인지에다가 오븐까지 여러 가지 조리도구를 사용하여 남은 식빵까지도 잘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빵을 거북이 등껍질 모양으로 잘라 조금 작게 하여 한 손에 들고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의 Otto Neurath-이윤이 아니라 행복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경제 건설 계획-목적 : 최대한의 행복,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삶의 향유, 최대한의 효용과학적 측정 X-영양,건강,평균수명,주거,피복,범죄 발생빈도 등의 변수 채택 →추상적,공리주의적-본질적 행복인가? 그가 고려한 행복은 계산가능하고 외면적인 것-“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의 애정에 기대고 있다”왜 한국인들은 행복지수가 낮은가?-명예욕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욕구-자본주의 등장 후, 소비=살기위한 기본적 욕구 충족 후 타인에게 질투를 일으키는차별화 수단.-과시를 위한 소비를 해서 자신의 신분과 위치 자랑-생활 수준과는 별도로 이웃의 소득과의 비교를 통해 기대수준↑-John Kenneth Galbraith 「불확정성의 시대」: 소비자의 바람 : 내면적 욕구 < 사회-지위의 획득이 기분만이 아니라 건강이나 수명에까지 영향-자기 삶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다는 것, 사회 생활에 참여할 기회가 적다는 것 자 체가 무서운 질병과 죽음을 불러온다-사폴스키, 동아프리카 개코원숭이의 계급 낮은 원숭이가 스트레스 높은 걸 관찰-지속적으로 지위를 높일 수 없을 때 방법은, 남이 불행해 지는 것(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행복은 사용가능한 소득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기대 소득과 실제 소득의 차이차이가 적을수록 행복감 증대 (ex.캘커타&방글라데시의 빈민은 행복!)*근본적으로는-소득이 높아지면 행복해지는데, 문제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높아진 소득에 대한기쁨과 늘어난 소비가 주는 쾌락은 무덤덤한 일상으로 변함.-그것이 행복이 되지 못하고 새로운 도전이 목표를 가로막는 장애물과 함께 기다림.-쇼펜하우어 “욕망은 바닷물처럼 마실수록 더욱 갈증이 난다.”60‘s 히피족 → 80’s 여피족 → 90‘s 보보스족 → 2000’s 욘족*60's 히피족 hippie-어원 : happy, 히프트(hopped), 재즈용어 힙(hip), 엉덩이 hip 등의 설-1966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청년층 중심으로 시작된 탈사회적 행동-인간성 압살하는 물질문명, 국가 사회제도, 인종주의에 반항하는 캠페인: 개인자유와 해방위한 징병기피, 반전 운동-행복에 최대한 관심, 물질문명에 분노, 문명거부, 자신을 위해서 삼*80's 여피족 yuppies-Young + Urban + Professional = YUP-고등교육을 받고 도시 근교에 살며 경제력 있음, 1980년대, 베이비붐(포리즘. 대량생산)으로 태 어나 가난을 모르고 자란 고소득의 젊은 부자들-외면적인 것에 불만족, 행동에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대인관계 부족하지만 깨끗하고 깔끔한 인간관계-개인을 취향을 무엇엇보다 우선시, 개인적인 밀실에 더 큰 가치 부여, 귀공자풍 가치관*90's 보보스족 bobos-부르주아의 물질적 실리 + 보헤미안의 정신적 풍요를 누리는 미국의 새로운 젊은 상류계급-디지털 시대에 새 엘리트로 부상한 계층-정보에 강하고 자신만의 소비감각을 가짐-여피족 처럼 사치X 60's 히핖나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운 정신, 예술적 고상함 향유*2000's 욘족 yawns-Young And Wealthy but Normal-자신의 능력으로 부를 축적한 신흥부자이나 자선활동 하며 수수하고 검소하게 생활*well-being-현대 사회 : 산업 고도화, 물질적 풍요 →정신적 안정 박탈 →현대 산업사회 = 물질적 부 강요 시스템 →대부분 시간, 부 축적에 소비-물질적 부에 비해 정신 건강은 가볍게 여기는 경향, 심한 경우 정신적 공황-웰빙은 이런 현대 산업사회의 병폐인식,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 름다운 삶을 영위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나타난 새로운 삶의 문화 또는 그러한 양식(80's 유럽 slow food, 90's 슬로비족)-복지·행복·안녕, 육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소도 웰빙의 척도*보보스와의 공통의 특징 : 경제적 행복을 바탕으로 그것을 넘어서는 행복 추구*결핍동기와 성장동기 (Deficiency-motivation과 Being-motivation)-결핍동기 : 기본적인 욕구로서 배고픔, 갈증, 애정, 자기 존중 감정 같은 욕구들결핌에 의해서 활성화 되는 욕구-성장동기 ; 결핍동기를 충족한 후 발상하는 욕구초월적인 자기 실현 욕구, 경외, 즐거움, 황홀결 속에서 세상경험-긴박성(urgency), 강도(intensity), 우선성(priority)에 따라 배열, 두 개의 동기를 동시에충족시켜야 한다면 생물학적으로 긴박한 것이 우선-긴박한 동기가 충족되면 수준 높은 동기들이 등장-결핍 동기는 결핍을 느끼고 투쟁하도록 하여 세상에 적응하도록 하며 정해진 법주에 따라사고하고 생동하게 함-결핍 동기는 충족되면 휴지상태 또는 냉정한 무관심 상태에 도달하기 보다는 더 높은 수준의욕구가 출현, 충족은 성장욕구를 완화하기 보다는 자극-훌륭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소망과 야심→멋진 기술의 습득→사람,만물,자신에 대한 이해의 지속적인 증가→창조성의 발달→훌륭한 인간이 되고자 하는 포부-결핍 동기는 안정, 소속감, 사랑과 존경, 자존심 같은 욕구를 충족그것이 충족되면 잠재성, 능력 및 재능의 지속적인 실현, 사명의 완수, 자기 내적 본성에 대한 더욱 완전한 지식과 그런 지식의 수용, 개인 내적인 결합과 통합 혹은 협동으로 정의 되는 자기 실현의 욕구로 동기화*그때는 (건강한 사람의 특성)①사실에 대한 뛰어난 지각 : 소유의 시작X 있는 그대로O②자기, 타인, 본성에 대한 수용의 증가③문제에 대한 집중력의 증가④초연함 증가와 사생활 소망⑤자율성 증가와 문화적 사회화에 저항⑥감정 반응에 대한 민감한 인식과 풍부한 감정 반응⑦매우 빈번한 절정경험 : 올림포스 산과 같은 높은 위치에서 아래를 굽어보는 입장에서의 절정 경험⑧인간 종에 대한 정체성의 증가⑨대인관계 변화⑩민주적인 성격⑪창조성의 증가⑫가치 시스템의 변화 : 자기 스스로 가치 창조 - 초인*Abraham Maslow의 동기론-결핍동기 (Deficiency-motivation): 기본적인 욕구로서 배고픔, 갈증, 애정, 자기존중감성 같은 요구들결핍에 의해서 활성화 되는 욕구-성장동기 (Being-motivation): 결핍동기를 충족한 후 발상하는 욕구초원적인 자기실현 욕구, 경외, 즐거움, 황홀경 속에서 세상 경험-긴박성, 강도, 우선성에 따라 배열. 두 개의 동기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한다면 생물학적으로 더욱 긴박한 것이 우선권-긴박한 동기가 충족되면 수준 높은 동기들이 등장.-결핍 동기는 결핍을 느끼고 투쟁하도록 하여 세상에 적응하도록 하며 정해진 범주에 따라 사고하고 행동-결핍 동기는 충족되면 휴지상태 또는 냉정한 무관심 상태에 도달하기보다는 더 높은 수준의 욕구가 출현. 충족은 성장욕구를 완화하기보다는 자극-훌륭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소망과 야심 → 멋진 기술의 습득 → 사람, 만물, 자신에 대한 이해의 지속적인 증가 → 창조성의 발달 → 훌륭한 인간이 되고자 하는 포부-결핍 동기는 안정, 소속감, 사랑과 존경, 자존심 같은 욕구를 충족시키도록 하며 그것이 충족되면 잠재성, 능력 및 재능의 지속적인 실현, 사면의 완수, 자기 내적 본성에 대한 더욱 완전한 지식과 그런 지식의 수용, 개인 내적인 결합과 통합 혹은 협동으로 정의되는 자기 실현의 욕구로 동기화*그때는 (건강한 사람의 특성)①사실에 대한 뛰어난 지각 : 소유의 시작으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본다.②자기, 타인, 본성에 대한 수용의 증가③문제에 대한 집중력의 증가④초연함 증가와 사생활 소망⑤자율성 증가와 문화적 사회화에 저항⑥감정 반응에 대한 민감한 인식과 풍부한 감정 반응⑦ 매우 빈번한 절정경험 : 올림포스 산과 같은 높은 위치에서 아래를 굽어보는 입장에서의 절정을 경험⑧인간 종에 대한 정체성의 증가⑨대인 관계의 변화⑩민주적인 성격⑪창조성의 증가⑫가치 시스템의 변화 : 자기 스스로 가치창조(초인)*소유와 존재의 차이-사유 재산제 발달할수록 ‘가진다’는 말 발달-위대한 종교가들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자신을 비우는 것, 자신의 자아가 방해물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영적인 부유함과 힘을 얻는 조건”-소유 X, 훌륭한 존재가 중요 but 비현실적-에리히 프롬도 의복이나 집 등의 소유까지 부정하지는 않는다.*소유와 존재-소유와 존재가 경험의 두 가지 근본적인 양식-개개인의 성격과 갖가지 종류의 사회적 성격 사이의 차이를 결정-테니슨 VS 바쇼갈라진 벽 틈새에 핀 꽃아.나는 너를 틈새로부터 뽑아낸다.나는 너를 이렇게 집어든다, 뿌리째 내 손에.작은 꽃아 - 하지만 「만약」내가 무엇인지,뿌리째, 고스란히, 알 수 있으면신과 인간이 무엇인지 나는 알 것이다.자세히 살펴보니「냉이 꽃」이 피어있네울타리 옆에!테니슨이 소유(물질이 아닌 지적인 소유)라면 바쇼는 존재의 양식.-프롬이 말한 존재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거나 소유하려고 갈망하지 않으면서도, 기쁘고 갖가지 기능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 또 세계와 하나가 되는 존재의 형태”→ 과정과 결과 중시, 결과물 소유X, 사실 존재
십자군 정쟁의 원인과 결과를 서술하시오십자군 전쟁은 중세 보편 교회의 권위와 모든 세속권에 대한 교황권의 우위를 단적으로 예증하는 커다란 운동이다. 원래는 11세기 말 이슬람교도들로부터 성지 예루살렘을 탈환하기 위한 그리스도교 신도들의 전투였으나 그것이 선례가 되어 모든 이단에 대한 교회의 전투를 십자군 운동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며 십자군이라는 말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십자가를 진다’는 말에서 유래했다.십자군 전쟁이 일어나기 전 11세기에 서유럽 사회가 안정되며 각계각층에서 대외 팽창의 욕구가 상승했다. 교황은 동서 교회를 통일로 교황권을 강화하고 전사집단의 폭령성을 외부로 배출하길 원했다. 영주와 기사 계급은 새로운 넓은 영지를 확보하길 원했으며 상인은 동방 무역의 거점을, 농민은 새로운 일자리와 부역으로부터의 탈피를 열망했다. 이때 셀주크 투르크가 성장하며 이슬람 제국의 실질적인 지배자로 등장했다. 셀주크 투르크는 예루살렘을 차지하고 성지 순례자를 위협하여 비잔틴 제국과 마찰을 빚었다. 비잔틴 제국의 황제 로마노스가 만찌커트 전투에서 패하자 다음 황제인 알렉시우스 1세는 로마 교황인 우르바누스 2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교황 우르바누스 2세는 1095년 clermont 공의회에서 성지 회복을 위한 원정군 파견을 제의했다. 그리고 1096년 ‘하나님의 뜻이다’는 열렬한 호응과 함께 교황부터 농민에 이르는 모든 세력이 참가한 십자군이 결성되었고 1096년 1차 십자군 원정부터 1270년 8차 십자군 원정까지 긴 전쟁이 전개되었다.십자군 전쟁의 결과는 다양한 부문에 영향을 끼쳤다. 먼저 정치면에서는 로마 교황의 권위가 추락하고 원정에 적극 참여한 제후와 기사들이 몰락하였다. 결국 군주권이 강화되었고 국민 감정의 대두로 군주 국가가 출현하게 되었다. 다음 경제면에서는 동방 무역의 활발로 화폐 경제와 도시가 발달하여 장원 경제가 해체되었다. 한편 군사적으로 기병과 보병의 협동 작전과 보병 중심의 전술이 대두 되었으며, 문화적으로 비잔틴과 이슬람 세계의 영향으로 르네상스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결국 11C 서유럽 사회의 팽창이 불러온 2세기에 걸친 십자군 원정은 서유럽 중세 사회가 근대 사회로 넘어가는 촉진제의 역할을 수행한 것이다.알프스 이북의 르네상스와 북부 이탈리아의 르네상스를 비교하시오르네상스는 14세기에서 16세기에 유럽 사회 전체에 전파되어 많은 분야에서 변화를 일으킨 역사적 과도기 현상을 뜻한다. 르네상스라는 단어는 문예 부흥 혹은 재생을 의미하며 헬레니즘 문화를 끌고 와서 재해석하였다. 르네상스는 인문주의를 근본으로 한다. 인문주의는 좁은 의미로 고전 그리스 로마의 문예와 철학에 대한 관심을 깨우치는 운동으로 보다 지식을 많이 습득한 사람들에 의해 국력이 신장한다고 믿는다. 이러한 인문주의, 즉 휴머니즘을 오늘날 교육과정으로 보았을 때, 휴머니티는 교과목이고 휴머니스트는 교수가 되는 것이다.르네상스는 북부 이탈리아의 르네상스와 알프스 이북의 르네상스로 나뉜다. 먼저 북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보면 그리스 로마의 인간 중심적 문화를 재해석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북 이탈리아는 도시 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 고대 로마의 전통이 강하게 남아 있었고 상공업이 발달하여 정치와 경제의 중심으로 등장하였다. 군주, 제후나 교황은 문학과 미술 및 휴머니스트들의 활동을 적극 원조 하였다. 또한 이탈리아의 지리적 위치는 지식과 문화의 교류에 매우 유리하였다. 때문에 15세기 비잔틴 학자들은 이탈리아에 내왕하며 학술적 진흥을 자극하였고 콘스탄티노플 함락 이후 그리스 학자들이 대거 이탈리아에 망명하였다. 이러한 북이탈리아 르네상스는 건축이나 미술 등의 예술 분야에 집중 되었고 이는 유럽의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반면 알프스 이북의 르네상스는 북이탈리아의 도시에서 뻗어갔으나 본격적 도입은 프랑스와 신성로마제국간의 이탈리아 전쟁과 함께 시작 되었다. 프랑수아 1세가 왕권을 강화시키기 위해 인문주의자들을 프랑스로 초빙한 것이다. 북이탈리아의 르네상스가 탐미적인데 반해 알프스 이북의 르네상스는 문학과 사상적인 면으로 발달하고 성서의 원문을 연구하고 교회나 사회를 비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사색적이고 사회 개혁적이었다. 문학은 15세기까지 라틴어가 지배적이었으나 16세기부터 속어문화가 성장하였고 대표적 문학작품으로는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와 에라스무스의 우신예찬이 있다. 특히 에라스무스의 우신예찬은 루터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운동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알프스 이북 르네상스의 지속적인 성서연구와 비판의식은 후에 발생하는 ‘종교 개혁’의 원동력이 되었다.프랑스 대혁명에 대해 서술하시오프랑스 대혁명은 1789년 7월 바스티유감옥사건부터 시작해 1794년 7월 테르미도르 반동 때 혁명정신이 변경 되었다고 보며 전형적인 유사시민의 혁명으로 평가된다. 먼저 프랑스 대혁명의 배경 및 원인으로는 앙시앙레짐의 모순, 계몽 사상의 보급, 미국의 독립혁명, 왕실의 재정 위기 등이 있다. 앙시앙레짐은 구체제라는 뜻으로 신분제에 대한 특권의 차이를 뜻한다. 이러한 구체제는 계몽사상이 보급됨에 따라 의문이 제기되었고 미국의 독립혁명의 재정적 지원과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귀족들의 호화로운 생활로 왕실 재정에 위기가 닥친다.이러한 상황에서 1789년 5월 1계급인 성직자, 2계급인 귀족, 3계급인 시민들로 이루어진 회의인 국민삼부회가 열린다. 그런데 1,2 계급은 전체 국민의 3퍼센트밖에 되지 않았고 이로 인해 표결 방식을 둘러싸고 대립이 벌어지게 된다. 자신들의 의견이 받아들여 지지 않았음을 안 3계급의 시민들은 테니스 코트장에서 서약을 하여 ‘국민 의회’를 결성한다. 이에 위협을 느낀 왕실이 왕위군대를 파리 주변에 배치하자 국민 방위군은 머스킷 총을 탈취하고 화약을 얻기 위해 전제 정치의 상징인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한다. 그리고 인간과 시민의 권리를 선언한 인권 선언문을 공포하여 봉건적 특권을 폐지하고 교회 재산을 몰수 할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혁명 열기는 농촌까지 확산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한파로 파리의 물가가 상승하자 파리의 수많은 군중들이 시위를 벌인다. 이 때,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는 ‘빵이 없으면 케잌을 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하지도 않은 말로 유명해진다. 성난 군중들은 베르사유 궁전에 난입하여 왕가를 파리의 튀일리 궁전으로 이주시키는데 이것이 베르사유 행진이다. 그리고 2년 뒤, 튀일리 궁전에 갇혀있던 루이 16세 일가가 왕비의 친정인 오스트리아로 피신하려다 발각된다. 이 일로 왕과 국민의 유대가 끊어지게 되었다. 그 후 권력 분립제에 입각한 단원제의 입헌 군주제와 유산 시민 계급의 지배체제로 규정되는 최초의 헌법인 91헌법이 제정된다. 또한 입법의회는 의용군을 모집하고 혁명 전쟁을 시작하며 민족주의가 확산되었다. 1792년 왕정이 폐지되고 국민 공회가 소집되어 제 1공화국이 탄생하였다. 의회에서는 온건파인 지롱드당과 로베스 피에르의 자코벤당이 대립 하였으며 새로운 계급인 상퀼로트가 등장하여 자코벤당과 제휴하였다. 이들은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군의 선전포고에 대항하여 프랑스 전역에서 반혁명 용의자를 사냥하고 학살을 자행 하기도 하였따. 그리고 1793년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루이 16세는 기요틴(단두대)에서 사형당하고 같은 해, 마리 앙투아네트도 처형당한다. 이후 민주적이고 진보적인 헌법이 수립되지만 비상 시국이라는 이유로 실시가 보류되고 로베스 피에르가 주도하는 공안 위원회가 강화되면서 공포정치가 시작되었다. 1794년 7월, 계속되는 공포 정치에 로베스 피에르파가 결국 국민 공회에서 체포당해 자신들이 애용했던 기요틴에서 처형당하는데 이를 테르미도르의 반동이라한다. 이후 국민공회가 해산되고 총재 정부가 등장하지만 99년 나폴레옹의 브뤼메르 쿠데타가 성공하여 통령 정부를 수립하게 된다.
1. 각 정당의 분야별 공약19대 총선은 20개의 정당들이 후보로 나왔다. 이 정당들을 투표를 위해 부여된 번호대로 나열하고 크게 정치/경제/사회/복지/안보/생활/교육 등의 영역을 나누어서 각 당들의 정책의 큰 타이틀 조사하고 분석해서 평가 해 보았다.1번 새누리당정치 : 국민을 소중한 고객으로 모시고 섬김, 법과 질서 회복/경제 : 일자리 창출로 중산층 넓힘, 중소기업 내실 육성과 자금조달과 세제지원 강화/사회 : 지방과 수도권의 상생/복지 : 서민경제와 자영업자의 고달픈 생활위한 복지마련, 여성이 행복한 건강한 복지사회/안보 : 한반도의 안정과 번영, 실용외교 펼침/생활 : 나라의 뿌리, 농어업 농어촌 생활수준 향상, 선진국 수준의 생활문화환경 조성/교육 : 세계적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움▶ 새누리당은 각 부분에서 주로 어떤 특정 계층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아울러 펼칠 수 있는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거대 정당에 맞게 각각의 정책에 대한 대비책도 확실하다. 그런데 안보나 국방개혁 등의 부분에서 새누리당은 18대 총선 때 내세웠던 정책들과 상당히 다른 노선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이는 잘 활용할 경우 요즈음의 정부 불신의 민심을 돌려 놓을 수 있을수도 있으나, 그 당의 목표와 같은 정책들을 쉽게 바꾸어 정책을 펼치는데 진정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또한 새누리당은 거대 기업을 위한 정당이라는 비판을 많이 듣는데 이에 반박할 수 있는 확실한 대 기업과 중소 기업간의 문제 해결책을 내놓지 않은 것도 아쉬운 점이다.2번 민주통합당정치 : 부패방지를 통한 국가청렴도 및 국가 투명성 세계 10위 목표/경제 : 일자리 창출, 물가안정으로 서민경제 주름살 제거/사회 : 실질적 성 평등 사회를 실현, 지방 행정 및 재정 구조를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하고 편리하게 개편/복지 : 생애 주기별 7대 질환 무료검진 국가관리 및 노인,여성,어린이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 /안보 : 평화 창조자로서 국가의 위상 제고와 대한반도 5대 철도망 구축으로 지대한 설명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이 아쉽다.4번 통합진보당정치 : 국민이 승리하는 정치대혁신 /경제 : 투기금융 모델 청산으로 금융주권 수호, '재벌규제법'으로 30대 재벌 해체하여 전문기업으로 전환/사회 :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 2030 핵발전소 폐쇄, 에너지 전환 /복지 : 주거복지로 주택정책 대전환, 보편적 복지사회 건설로 삶의 질 획기적 개선 /안보 : 한반도 비핵-평화 체제화, 통일기반 조성/생활 : 국가가 책임지는 무상의료 실현/교육 : 공고육 정상화와 학벌사회 극복▶통합 진보당의 정책은 당의 정체성과 정책이 잘 연계되어 있어 당의 이념 존재 이유와 일맥상통한다. 또한 경제 부분에서 급진적인 정책을 펼처 많은 중소 기업과 중산층의 주목도 끌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안보에 대한 정책들 중에 어떻게 나아갈지는 제시되었지만 어떻게 방어 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이 다소 미흡한 것 같다.5번 창조한국당경제 : 중소기업 중심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 한국형 기업모델로 세계자본주의 위기에 대응/사회 : 지역균형발전 위해 정부목표, 구조, 예산의 재창조/안보 : 민족의 평화통일 실현/생활 :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협력공동체 구축/교육 : 평생학습체제를 통한 창조학습강국 실현▶창조 한국당은 중산계층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잘 펼치고 있으며 교육과 일자리의 연계를 통한 해결 정책이 참신하다. 다만 모든 정책 등이 정책이라는 느낌이 들기보다는 하나의 대비책으로 제시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창조한국당은 좀 더 정당의 이념에 맞는 확실한 정책들과 그것에 대한 자세한 방안들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6번 국민생각정치 : 승자독식의 정치를 끝내고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함께 국정을 운영하는 공치와 협치의 시대 열기/경제 : 경제성장과 복지의 조화, 성장률 5%(통일 이후 10%) 목표/사회 :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복지 : 고용-교육-복지가 상호 삼각안전망의 정교한 구축/안보 :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완벽한 대비태세, 국가 위는 다른 정당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공약이다. 하지만 국가재건친박연합은 그 정당의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과 같이 당 홍보에 있어서 반대 정치적 성향을 가진 정당들을 배제하는 태도를 취하였다.9번 국민행복당경제 : 미래신성장 동력을 개발/사회 : 유구한 한민족 역사를 복원시키고 우리 민족고유의 전통사상과 문화를 세계화시대에 걸맞게 계승 발전/안보 : 남북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평화통일시켜 세계 초일류의 강대한 선진통일한국을 건설, 한미군사동맹과 주한미군을 유지하고, 전·평시 작전권을 갖춘 강력한 첨단 정보과학군 건설/생활 : 분열과 대립을 극복하고 화합하고 단결된 대한민국을 건설▶국민행복당은 주로 북한과의 연대 통일을 위한 공약들을 많이 내세웠다는 점에서 다른 정당들과 비교된다. 그리고 이를 통한 경제, 사회, 생활을 발전을 이루려고 한다. 이러한 새로운 비전을 통해 세계 선진 강대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10번 기독당정치 : 좌파정권이 저지른 반국가, 반사회, 반교육, 반기업, 반언론을 척결/경제 : 세금을 많이 낸 자에게 영광을 부여하여 경제개혁을 도모, 교회가 납부하는 은행이자를 2%이하/사회 : 인터넷 아이디 실명제를 실시, 지역갈등 해소법을 제정/복지 : 종북 좌파 척결하여 국가 정체성을 확립/안보 : 강력한 수사기관 도입하여 부정부패를 전면근절/생활 : 수쿠크법, 동성연애법 등 반 복음적 법을 저지, 각종 자격시험을 주일날 실시 못하도록 법을 제정/교육 : 5-3-4-4 재능교육법으로 대학등록금 zero 대책▶기독당은 그 이름대로 기독교를 위한 공약들을 펼치고 있다. 이는 사실 모든 국민의 삶의 향상을 위해 일해야 되는 국회의 취지와 맞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기독교 편파적인 정책들이 오히려 기독당이 국회 안에서 설 자리를 얻지 못하는 이유인 것이다.11번 녹색당경제 : FTA폐기하고 식량자주권 지킴,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육성/사회 : 노후 핵발전소 폐쇄법안과 탈핵 시나리오 추진/복지 : 13세 이하 자녀 부모 35시간 노동제/생활 : 식품 수 있도록 함/복지 : 희망과 재기의 기회를 줄 수 있는 파산자은행을 설립, 중국에 정도화합사찰을 건설하고 탈북주민을 확실히 보호구제/안보 : 비무장지역에 남북통일기원 대사찰과 위령탑을 건립▶불교 연합당은 국회 의원수를 줄인다거나 파산자은행과 같은 특이한 정책을 내세웠다. 하지만 그 외의 정책들은 현실적이기 보다는 거의 대부분 종교에 의지하는 형태를 많이 띤다. 이는 종교 정당으로서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는 국회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15번 정통민주당정치 : 분권형 대통령제와 중선거구제를 채택해서 승자독식과 지역대결의 정치를 극복/경제 : 세금의 종류를 단순화하고, 누진율을 경제상황에 맞게 조정, 준조세를 폐지, 저소득층의 담세율은 낮추고 고소득자의 담세율은 높임, 노동자와 경영자가 공동 번영할 ‘기업공동체법’을 제정/사회 : 행정구역을 2단계로 줄이고, 16개 시도를 40여개의 광역자치시로 나눔, 지방자치는 광역자치시에서만 실시한다./복지 : 기본생활을 국가가 보장하는 사회보장제도를 확립/안보 :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민족통일이 당면과제임을 인식해서 북한과의 대화와 교류를 적극 추진, 민족통일정책의 적극적 추진을 통해 남한경제의 돌파구를 열 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게 함/생활 : 공공할부주택의 대량 공급과 1가구 2주택 이상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교육 : 교육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고교평준화를 폐지해서 지식과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정통민주당의 정책 중에서는 분권형 대통령제와 행정구역의 재배치 등의 참신한 정책들이 눈에 띈다. 또한 각각의 분야에서도 확실한 목표들을 세우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이 정책들은 대부분 많은 세금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즉, 재정적 뒷받침이 되어야 실행가능한 정책들이 많은 것이다. 이에대한 확실한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16번 진보신당경제 : 삼성을 노동자?국민 기업으로 전환, ‘삼성 공화국’ 탈피, 더 좋은 일자리, 더 많은 일자리의 시작/사회 : 한 사회투자 예산을 확대, 투명한 기업지배구조를 정착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증진/사회 : 고용 확대로 성장을 이끌고, 일자리 질의 양극화를 극복, 여성을 나라 발전의 새로운 주체로 인식 전환/복지 : 최소 주거기준을 보장하고, 주거복지 정책을 강화/안보 : 그리스도 사랑으로 통일국가 건설, 통일노력과 통일이후 대비 전략 수립/교육 : 교사의 처우 및 능력개발 기회 확대, 평생교육체계 확충▶ 기독당과 비교하여 좀 더 종교에 치중하지 않은 정책들이 많은 것 같다. 다만 정책에 대한 재정적 방법이 전혀 제시되어 있지 않아 이론에 치중한 정책 제시 인 것 같다.19번 한국문화예술당생활 : 세계문화예술도시 건립/교육 : 문화예술교육 실시▶한국문화예술당은 한국 전통적 문화의 부흥을 위한 정책들을 주로 펼쳤다. 지금은 사이트가 폐쇄되어 많은 정책들을 조사할 수 없었다.20번 한나라당경제 : 1천만 신용불량자 전원 면책(5년이상 경과된 자에 한하여), 한시적특별법을 제정하여, 제로금리에 가까운 금리로 1가구당 1억 대출하지만 단, 재산보유상황에 따라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대출, 97년 IMF위기의 주범이자 연쇄부도의 주범인 약속어음제를 전격 폐지하고 대체방안으로 기업형 신용카드제 도입, 지하음성자금의 양성화를 위해 화폐개혁 전격 시행 /교육 : 반값등록금 全대학 시행▶한나라당은 모든 정책들을 경제적 부분에서 제시하여 다양성이 부족하다. 또한 자세한 방법제시가 상당히 부족하여 설득성도 떨어진다.2.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공약?내가 사는 지역구는 ‘김해 을’ 지역으로 새누리당 김태호 후보와 민주통합당 김경수 후보, 2명의 후보가 있다. 이 두 후보가 내세운 공약들과 그 공약을 내세운 이유, 공약 실행 방법, 내가 생각하는 각각의 공약별 평가를 서술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두 후보의 전체적 공약을 분석하고 비교해 보았다①새누리당 김태호(金台鎬)-도로개선 및 정비사업김해 지역 내 국도 및 지방도 등 부수적인 공익목적의 시설 주변 도로 환경이 열악하고 지역경제구역에 속하는 산업단지다.
생활 속의 유용한 물질1. 알콜(에탄올)▷화학식 : C2H5OH▷특징 : 에틸알코올이라고도 하며 술의 주성분이라고 하여 주정으로도 불린다. 휘발성과 가연성을 가진 무색 액체이다. 분자량이 작은 알코올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분자량이 커질수록 녹는점이 높아져 큰 분자량의 알코올은 고체로 존재하기도 한다. 알코올의 분자는 하이드록시기) 때문에 극성을 띤다. 알코올의 하이드록시기는 물에 잘 녹게 해 주지만, 탄소 원자로 이루어진 사슬은 물 분자를 거부한다. 따라서 메탄올·에탄올·프로판올 같은 작은 분자는 하이드록시기가 우세해서 물에 잘 용해되지만 더 큰 분자는 탄소 사슬이 우세하기 때문에 녹는 양이 적거나 녹지 않는다. 알코올 분자들 사이에는 수소 결합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비슷한 분자량의 탄화수소에 비해 끓는점이 높다. 하이드록시기 때문에 알코올은 물과 마찬가지로 산으로도 염기로도 작용할 수 있는 양쪽성 물질이다. 알코올이 산화되면 알데하이드, 케톤, 카복실산 등이 된다. 카복실산과 반응하여 에스터)를 만들기도 한다.▷생활 속 사용 : 소독. 술, 화장품, 네일 리무버(메니큐어 제거제), 약품이나 향수등의 용매2. 아세트산▷화학식 : CH3COOH▷특징 : 식초의 원료로 쓰이고 있어 아세트산을 초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순도가 높은 아세트산은 상온에서 고체로 존재하는데, 이를 얼어 있는 초산이라는 의미로 빙초산이라 부른다. 빙초산은 독성이 강해 피부에 닿으면 염증을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세트산은 체내에서 당, 아미노산, 지방 등의 대사의 결과 생성되기도 한다. 알코올성 음료를 마시면 체내에 에탄올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는 알코올 수소이탈효소에 의하여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된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다시 알데하이드 수소이탈효소 등에 의해 아세트산으로 바뀌게 된다. 이렇게 해서 생성된 아세트산은 아세틸CoA 등으로 바뀌어 TCA) 회로에 투입되어 ATP 생산에 사용되거나 다른 대사과정에 사용된다.▷생활 속 사용 : 아세트산 섬유소, 아세트산 비닐의 원료, 무수 아세트산, 아세톤, 아세트산 에스테르류 등의 원료, 의약품의 원료, 섬유 가공 및 염색, 식품 조미료(특히 식초의 주성분), 유기 용매3.벤젠▷화학식 : C6H6▷특징 : 간단한 방향족 탄화수소이다. 콜타르를 분별증류하거나 석유로부터 얻는다. 무색이고 가연성이 있으며, 발암 물질로도 알려져 있다.▷생활 속 사용 : TNT(폭약), 진통제, 화학 공정에서 중요한 용매, 약품, 플라스틱, 인조 고무, 염료의 제조에 중요한 역할, 원유의 성분4. 포도당▷화학식 : C6H12O6▷특징 : 알데하이드) 기를 가지는 당의 일종으로 사슬 모양보다는 육각고리형 모양으로 흔히 존재한다. 뇌, 신경, 폐 조직에 있어서 글루코스는 에너지원으로 필수적이며 혈중 글루코스 농도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결핍증이 되면 즉각 경련을 일으키게 된다. 포도당은 탄수화물 대사의 중심적 화합물로서 그 이용 경로는 매우 복잡하며, 에너지원으로서 분해되는 경로는 특히 중요하다. 포도당은 먼저 헥소키나아제의 작용으로 글루코스 6인산이 되고, 해당과정을 거쳐서 피루브산으로 분해된다. 또한, 호기적 조건에서는 TCA회로를 거쳐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된다. 포도당은 이러한 세포호흡을 통해 분해되어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에너지는 ATP의 형태로 저장된다. 이 에너지는 발효·호흡 등에 사용된다. 한편, 필요할 때까지 포도당를 저장해 두는 경로도 존재한다. 동물에서는 포도당이 우리딘삼인산과 반응하여 우리딘이인산포도당가 되고, 글리코겐 합성효소의 작용으로 글리코겐에 흡수되어 저장된다.▷생활 속 사용 : 음식 중 빵, 밥 등의 곡물과 같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포도당으로 분해되서 결론적으로 포도당을 우리가 활동하는 주 에너지원으로 쓰인다.5. 나일론▷화학식 : C10H20(CO)2(NH)2▷특징 : 나일론은 합성섬유의 대명사로 꼽히는데 뽑힘성이 좋아서 형태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고 탄성이 좋다. 또 염색하기도 쉽고 햇빛과 알칼리에 약하다. 염료도 쉽게 흡착하며 보푸라기도 잘 생긴다. 흡습성이 작아서 정전기가 잘 생기고 물에 젖으면 물기가 빨리 마른다. 거미줄보다 가늘고 실크보다 아름답고 강철보다 강한섬유.▷생활 속 사용 : 양말, 스타킹, 스키복, 우산, 안감, 속옷 등 흡습성이 적은 부분에 많이 사용, 특히 혼방 및 혼직물로 많이 가공, 타이어코드로, 플라스틱 방면6. 폴리에틸렌▷화학식 : CH2=CH2▷특징 :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하나로 가볍고 유연하며, 왁스와 같은 느낌이 난다. 충격에 강하고, 내한성이 좋다. 전기특성이 뛰어나다. 내수ㆍ내약품성이 뛰어나고, 필름은 수증기, 공기를 통과시키지 않는다. 성형품의 표면은 비교적 부드럽고, 125℃에서 녹으며 연소되면 양초냄새가 나지만, 연기는 나지 않는다. 접착 및 인쇄가 되기 어려우며, 일광, 열(100℃)에서 서서히 열화된다.▷생활 속 사용 : 범용 플라스틱으로, 병·포장재·전기절연체로 많이 사용된다. 밀도 폴리에틸렌은 각종 병이나 냉장고의 제빙용 상자 등의 원료로 쓰임, 각종 용기, 포장용 필름, 섬유, 파이프, 패킹, 도료, 버킷·컵 등은 압출성형(壓出成形)으로 만들어지고, 공업 약품용 용기, 액체세제 용기 등은 중공성형(中空成型)으로 만들어짐, 공업용 로프, 최포장용 필름.7. 아세틸살리실산▷화학식 : C9H8O4▷특징 : 녹는점은 135℃이다. 냄새가 없는 흰색 결정으로, 물에는 잘 녹지 않으나 알코올·에테르·클로로포름 등 유기용매(有機溶媒)에는 녹는다. 해열·진통·소염 작용이 있으며, 진통제나 류머티즘성 질환의 치료제로서 유효하나, 복용량이 지나치면 위(胃)에 장애를 일으킨다. 이 화합물의 칼슘염은 물에 잘 녹으므로 가용성 아스피린이라 한다.▷생활 속 사용 : 진통 해열제, 각종 약품8. 프레온가스▷화학식 : CCl₂F₂▷특징 : 탄소, 염소, 플루오린이 포함된 유기 화합물을 가리키며, 메탄과 에테인의 휘발성 파생물로 생성된다. 염화플루오린화탄소(鹽化-化炭素)라고도 부른다. 화학반응으로 오존을 분해, 산소로 만드는 물질이다.▷생활 속 사용 : 에어컨, 냉장고 등의 냉매제, 추진제, 솔벤9. 염화칼슘▷화학식 : CaCl2▷특징 : 칼슘과 염소로 이루어진 흰 빛깔의 결정 구조를 지닌 염▷생활 속 사용 : 눈의 녹는점을 낮추어 빨리 녹게 만들어서 빙판사고를 막는다.10. 구연산
Hi. Let me introduce Top Five Qualities of a Good Teacher. I think Top Five Qualities of a Good Teacher are prudence, responsibility, affirmative attitude, wide vision and A loving heart for children. First of all, Prudence is necessary when dealing with children. The children still have no awareness of his actions. When we become a teacher and we teach children, they are probably playing, chatting or ignoring us in classroom. However, In such situations, the teacher have to advise them carefully rather than unconditionally get angry to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