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후 命상좌는 忌諱, 자신의 법호를 道命으로 바꾸었다.5. 懷會止藏之囑(회회지장지촉)六祖가 된 혜능대사는 남쪽으로 가다가 蘇州 曹侯村(소주 조후촌)에 이르러서 아는 사람은 없 ... (마납가사)와 緋緞(비단)을 下賜(하사)했다. 그때 師가 황제에게 보낸 글이 오늘날에도 전한다.혜능은 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 道를 사모하여 외람되게도 홍인대사로부터 여래 ... 고 이상한 향기가 室에 가득하더니 새벽에 두 異僧(이승)이 나와 뵈옵고서는 能의 부친에게 일러 이르되 밤에 낳은 아이는 이름을 惠能이라 할지니라.父가 이르시되 어찌 혜능이라 이름 하
六祖 慧能의 頭像截取事件과 雙溪寺의 六祖影堂(塔)-육조 정상 해동 봉안설(六祖 頂相 海東 奉安說)에 관하여)Ⅰ. 육조단경(六祖壇經)중국 선종(禪宗)의 제6조 혜능대사(慧能 大師 ... : 638-712)의 어록(語錄)을 그의 제자인 법해(法海)가 집록한 책으로서 일명(一名)『법보단경(法寶壇經)』이라고도 한다. 혜능(慧能)이 소주(韶州)의 보림사(寶林寺)에서 설법 ... 에는 글조차 읽을 줄 몰랐던 혜능이 육조가 되기까지의 노정과 제자에게 행한 갖가지 설법을 담고 있으며 혜능의 해박한 사상과 번뜩이는 기지가 간결한 문체로 전개되고 있다.한편, 이 책
인으로 중국에 들어온 달마 대사가 “편안한 마음으로 벽을 바라보면서(安心觀壁)” 깨달음을 구한 후, 혜능이 “문자에 입각하지 않으며 경전의 가르침 외에 따로 전하는 것이 있 ... 두품 성씨 가운데 하나. 이름은 서당(誓幢)이었는데 황룡사에서 출가한 뒤 원효란 법명을 가 졌다. 원효는 자신을 ‘소성거사(小姓居士)’라 부르며 민중 속으로 들어가 불법을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