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노경(老境)에 지은 것으로 생각했다.이에 대해 김완진은 『향가해독법연구』에서 소창(小倉), 지헌영과 더불어 죽지랑 사후의 작으로 해독하였다. 지헌영(1947)은 제 4행 ... 작품론1. 내용소개1) 작품 및 해독去隱春皆理米 간 봄 그리매 간 봄 몯 오리매毛冬去叱沙哭屋尸以憂音 모? 것? 우리 시름 모? 기?샤 우롤 이 시름阿冬音乃叱好支賜烏隱 아? 나토 ... 했는데, 한번은 열흘 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죽지랑은 득오의 어머니를 불러 아들이 어디에 가 있는가를 물어보았다. 그 어머니가 말하기를,“당전(幢典, 신라의 군직명으로 부대장)인 모량부
Ⅰ. 들어가는 말Ⅱ. 본론1.『삼국유사』권 2 「효소왕대 죽지랑」조2. 뒤집어 보는 「효소왕대 죽지랑」조의 1) 화랑단의 성격과 기능의 변이 과정2) 김유신과 관련된 기록으로 본 ... 죽지랑의 입지3. 종합적 해석Ⅲ. 나가는 말Ⅰ. 들어가는 말우리는 한 학기 동안 『삼국유사』에 대해 배워왔다. 『삼국유사』는 우리 역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문헌 ... 다.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많은 것을 지나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나도 삼국유사를 읽고 약간의 아쉬운 점을 보충해 보려고 한다. 보충할 부분은『삼국유사』권 2 「효소왕대 죽지
에서 죽지랑을 그리워한 노래인가 하는 점이다.? 思慕侍(사모시) - 양주동, 이탁, 정렬모, 정연찬, 서재극 등? 追慕侍(추모시) - 지헌영, 홍기문, 김선기, 김준영, 김완진, 유창균 ... 모죽지랑가 (慕竹旨郞歌)Ⅰ. 서론 논의에서 핵심적인 쟁점은 이 노래가 죽지랑 사후에 득오가 그를 추모한 노래인가, 아니면 배경 기사와 연관되어 득오가 익선에게 잡혀간 상태 ... 다. 이는 사모시가 아니면 추모시고, 추모시가 아니면 사모시라는 양자택일의 문제일 수밖에 없다. 죽지랑 생존시 아니면 사후시 둘 중 어느 한 시기에 작품이 창작되었을 것이기 때문이
점을 덧붙임Ⅲ나가며기존 학자들의 해독을 바탕으로 한나의 『모죽지랑가』 해독※참고문헌Ⅰ들어가며『모죽지랑가』는 ≪ 삼국유사 ≫ 권2 효소왕대 죽지랑조(孝昭王代 竹旨郎條)에 관련설화 ... 와 함께 가사가 전한다. 기록에 따르면 효소왕 때 죽지랑의 무리였다는 득오곡이 죽지랑을 사모해서 이 노래를 지었다고 전해진다.향가의 표기 방법이 향찰이라는 이유 때문에 다른 향가 ... 하더니, 한 열흘 동안 보이지 않았다.죽지랑이 그의 어미를 불러 아들이 어디에 갔느냐고 물어 보았다. 그의 어머니는 "당전(幢典:오늘날의 부대장에 해당하는 신라 때의 군직) 모량부(牟梁
전서13, 박이정, 2003 신재홍, 「향가 난해구의 재해석(3) - 모죽지랑가」, 선청어문 제24집 엄국현, 모죽지랑가 연구 1989 홍기문, 향가해석 영인본 , 大提閣, 1991{nameOfApplication=Show} ... 阿冬音乃叱好支賜烏隱貌史 年數就音墮支行齊 目煙廻於尸七史伊衣 逢烏支惡知作乎下是 郞也慕理尸心未行乎尸道尸 蓬次叱巷中宿尸夜音有叱是간봄 그리매 모것 우를 이 시름 아 나토샤온 즈 年數 ... 숨길 봄 모두 다스릴 쌀 간봄 그리매 毛 冬 居 叱 沙 哭 屋 尸 以 憂 音 모 동 거 질 사 곡 옥 시 이 우 음 털 겨울 있을 꾸짖을 모래 울다 집 주검 지시대명사 시름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