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 유출에 대한 조사

최초 등록일
2008.06.11
최종 저작일
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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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기름유출사고에 대해 조사한 것입니다

목차

태안 기름유출사고 일자
사고지점
• 시간대별 사고 현황
발생 원인
처리하기위한 일
태안기름유출사고의 환경적 영향
• 태안 기름유출사고 관련사진들

본문내용

• 발생 원인
원유 유출사고는 인천대교 공사작업을 마친 해상크레인 부선(동력없이 떠 있는 배)을 2척의 예인선으로 경남 거제로 끌고 가는 과정에서 예인선 한 척의 와이어가 높은 파도로 인해 끊어지면서 해상크레인 부선이 중심을 잃고 떠내려가 바다에 정박해 있는 유조선과 충돌, 발생했다.

1. 교신불통
8일 해양수산부와 태안해경,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등에 따르면 대산 해양 수산청은 사고원인이 된 해상크레인 부선의 예인선 삼성 T-5와 사고 발생 2시간가량 전인 오전 5시 23분과 24분 2차례에 걸쳐 VHF 통신장치를 통해 최초교신을 시도했다.
관련 법규에 따르면 선박들은 비상호출응답 채널로 VHF 통신 채널 16을 상시적으로 켜놓게 돼 있으며, 항만 인근에서는 이 채널을 통한 항만당국의 호출에 선박이 응답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물린다는 게 해양부의 설명이다.
대산청 관제실 관계자는 "일지에 따르면 당직자가 채널 16을 통해 삼성T-5의 선명을 2∼3차례 반복해 불렀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던 것으로 나와 있다"면서 "배가 시끄러웠거나 풍랑으로 잡음이 심했거나, 해당 선박에서 못 들었기 때문에 응답을 못한 것으로 추정 된다"고 말했다.
대산청의 일지에 따르면 이후 당직자는 수차례 삼성 T-5와 교신을 시도했고, VHF통신을 통한 호출에 실패하자 삼성 T-5 선장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아내 오후 6시 14분과 27분 사이에 "대형 유조선이 근처에 있으니 피해서 운항하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대산청측은 예인선과 부선을 잇는 와이어가 끊어졌다는 사실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후 사고 발생 40여분 전인 오전 6시 28분께는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가 삼성 T-5를 호출했으나 여전히 응답이 없었다는 게 대산청의 설명이다.
사고 당시 바다에 파도가 최대 4m로 몰아치고, 강풍이 초속 10∼18m로 불어 닥치는 상황이어서 응답을 못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만약 교신이 조속히 이뤄졌고, 삼성 T-5로부터 예인선과 부선을 잇는 와이어가 끊어졌다는 보고를 받았다면 사고를 막을 수도 있었다는 지적이다.
태안해경은 이와 관련, 사고 당일인 7일 대산청 관계자 3명을 불러 조사를 마쳤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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