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고

최초 등록일
2006.06.06
최종 저작일
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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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적은 간략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길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비웃을 줄 아는 것이다. p.77--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의미의 의성어) 와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는 의미의 의태어), 그리고 헴(헛기침한다는 의미의 의성어)과 허(점잔을 뺀다는 의미의 단어)
이 네명의 주인공이 이야기를 끌어가지만, 스니프와 스커리는 하나로 보면 크게 3가지 타입으로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변화에 항상 대비하는 스니프와 스커리, 처음에는 변화에 대해 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노력했던 허, 세상이 변한 것에 대해서 한탄만 하고 옛날에 집착하는 헴...
이 세상의 변화... 사람들은 변화해야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고 말하지만, 변화하고 거기에 대응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것이다. 귀찮아서, 힘들어서, 재미없어서... 등의 이유로 변화에 대응하는 노력을 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특히, 내가 변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긴박한 상황이 아닌, 내가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하고 있을 경우에는 더욱 어렵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모두 어느정도의 노력끝에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고 있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면서도 지금까지 해왔던 자신의 일들을 게을리 하지 않았지만, 헴과 허는 안정적인 생활에 접어들자 예전과는 달리 그저 그 생활에 빠져들었다. 예전에 자신이 어떤 노력을 해서 그런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는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그 안정이 계속 이어지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자신이 편안하게 되는 순간, 그 편안함을 위협하는 모든 것들은 다 "惡" 으로 간주하게되고, 자신은 점점 그 편안함만을 지키려고 하게 된다.
이것은 이 책만이 아닌 우리 역사에도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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