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정산의 삼동윤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1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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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의 삼동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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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동원 도리는 곧 `모든 종교와 교회가 그 근본은 다 같은 한 근원의 도리인 것을 알아서, 서로 대동 화합하자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이른바 세계의 삼대 종교라 하는 불교와 기독교와 회교가 있고, 유교와 도교 등 수 많은 기성 종교가 있으며, 근세 이래 이 나라를 비롯하여 세게 각처에 신흥 종교의 수도 또한 적지 아니하여, 이 모든 종교들이 서로 문호를 따로 세우고 각자의 주장과 방편을 따라 교화를 펴고 있으며, 그 종지에 있어서도 이름과 형식은 각각달리 표현되고 있으나, 그 근본을 추구해 본다면 근원된 도리는 다 같이 일원ㅇ의 진리에 벗어남이 없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가 대체에 있어서는 본래 하나인 것임, 천하의 종교인들이 다 같이 이 관계를 깨달아 크게 화합하는 때에는 세계의 모든 교회가 다 한집안을 이루어 서로 넘나들고 융통하게 될 것이나, 우리의 마음 가운데 모든 종교를 하나로 보는 큰 정신을 확립하며, 나아가 이 정신으로써 세ㅅ게의 모든 종교를 일원주의 정신으로 통일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다.
동원도리의 정신은 원불교 사상의 특징인 회통사상과 조화 사상의 바탕이 되고 있다.
소태산은 `만유가 한 체성이면 만법이 한 근원` 이라고 깨달음의 소식을 밝힌 바 있다. 이것은 우주의 삼라만상이 형형색색으로 다 다르게 보이지만 깨달음의 입장에서 보면 한 몸 한 기운으로 서로 통해 있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의 몸이 수십억 개의 세포와 오장육부로 나뉘어져 각각 서로 다른 기능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전체적인 하나의 생명조직으로 이류어져 한 몸 한 기운으로 통해 있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말할 수 있다. 만법이 한 근원이라고 보는것도 이세상의 모든 원리가 하나의 진리에 근원한다는 뜻으로 종교적인 면에서 보면 모든 종교의 진리관이 긍극적으로 하나로 통한다는 의미로 볼수 있다.
소태산은 일원상 진리와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진리와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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