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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렬전6회第六回 伽藍殿暗卜行藏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7페이지

영렬전6회第六回 伽藍殿暗卜行藏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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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오피스
최초등록일 2026.08.17 최종저작일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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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렬전6회第六回  伽藍殿暗卜行藏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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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영렬전6회第六回 伽藍殿暗卜行藏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7페이지

    목차

    第六回 伽藍殿暗卜行藏
    且說太祖陷在湖中
    不多時, 已送到寺邊門首
    那時覺有三更左右
    却說這些和尙說
    說說笑笑, 各自歸房
    次日天明, 當家長老叫行者起早燒湯做飯
    只得叫動大衆
    太祖起來, 自家也看得了
    心中想道
    將身竟到伽藍殿來
    將望空擲下
    太祖便打動做皇帝的念頭
    望空再擲
    太祖又禱告說
    知擲去
    太祖便深深拜謝
    拜告未已
    太祖也只做不聽得
    路上不止一日
    說道
    太祖應諾
    因安排些酒果相待
    燕額虎頭
    面如塗粉
    耳若垂珠
    光朗朗一個聲音
    端溶溶全身體度
    不長不短
    半瘦半肥
    太祖便問
    說道:「此便是外甥李文忠
    便叫文忠
    太祖十分歡喜
    說道:「今年十歲
    席中談笑
    當酒散
    次日, 太祖取路
    太祖將父母、兄弟的苦楚
    郭光卿說
    次日, 竟進館中
    太祖性甚聰慧
    郭氏因有育女馬氏
    一日, 忽被郭氏窺破
    光陰迅速
    郭光卿收拾幾車梅子
    光卿說
    太祖推車路不題
    却說光卿兩年前曾與一個光棍爭執到官
    那光棍開兩眼
    光卿喝道
    那漢子劈面打來
    光卿也只不來抵敵
    那些計叫道
    光卿逞着平生武藝
    太祖將車向前等待
    太祖心下思量
    話未說完
    或是舞刀的
    演了一回
    太祖見他們個個都是好手段
    那些人又各演試了一回
    却有一個便指着車子說
    太祖便從車中取出百十個梅子
    那些人那裡肯受
    太祖說
    再三送去
    就將梅子勻勻的分做五處
    太祖一一直說
    這也是天結的緣
    太祖也問他們姓名
    又指一個道
    側身過一個說
    一兒正說得好
    這四五個人都了太祖說
    太祖道
    這四五個人說
    只見那後生
    正是:燕趙悲歌士
    不知太祖此去如何

    본문내용

    那漢子劈面打來, 光卿把手一格, 那漢子見光卿把手格開, 又趕過來一拳。
    저 사내는 얼굴을 보고 타격해 곽광경이 손으로 한번 쳐서 저 사내는 곽광경의 손을 또 밀어 헤치고, 한 주먹을 날렸다.
    *格开[gékāi]1(붙어 있는 것을) 떼다.2(사람 따위를) 밀어 헤치다.3(팔꿈치 따위를) 펴다.
    光卿也只不來抵敵, 把那身子一閃, 那漢子想是虛張的氣力, 眼中對日頭昏花, 一跤跌倒, 却好跌在一塊尖角的大石頭上, 來得凶, 跌得重, 一個頭撞得粉碎, 一命嗚呼。
    *跤(발회목 교; ⾜-총13획; qiāo)
    곽광경은 다시 막으러 오지 못하고 몸이 한쪽으로 비켜서 저 사내는 헛방의 기력이라고 생각하고 눈으로 머리에 눈꽃이 파게 되니 한번 걸려 넘어져 다시 한 무리 뾰쪽한 큰 돌위에 넘어져 흉하게도 중상을 당해 한 머리가 깨져서 아아 죽게 되었다.
    那些夥計叫道:「你何故打殺了公差, 且送到官司, 再作道理。」
    저 무리가 소리쳤다. “네가 어찌 공무원 때려 죽여 관사로 보내져도 재차 할 도리가 있다.”
    *再作道理:다시 궁리해 보자. 일단 두고 보자.차차 방법을 생각하자
    光卿逞着平生武藝, 打開一條路, 連夜逃奔去了。
    곽광경은 평생 무예를 믿고 한 길을 가다가 야간에 생명이 도망갔다.
    太祖將車向前等待, 多時不見光卿, 轉來尋覓, 路上人洶洶, 只說前面有一個人被人打死了, 那兇手逃走了。
    *洶(물살 세찰 흉; ⽔-총9획; xiōng)洶히: 1.汹汹地 ,汹涌地 , 人心惶惶地 。2.부사 人心惶惶地
    태조는 수레를 가지고 앞에서 기다리다가 오랜 시간 곽광경이 보이지 않아 다시 찾으러 가니 길에서 사람이 흉흉하고 단지 앞에 한 사람이 맞아 죽었고 흉악범은 달아났다고 했다.
    太祖心下思量:「大分是母舅做出這事了。」
    *大分:1.壽命.2.大綱.3. 교의(交誼). dàfèn
    태조가 생각해봤다. “대개 외삼촌이 이 일을 당한것이다.”
    話未說完, 來至三叉路口, 正在沈吟, 只見那柳陰之下, 立着有四五個人:
    말을 아직 오나료하지 않아 삼거리 길 입구에 바로 한참 생각하는데 단지 버드나무 녹음아래에서 4,5명이 서 있음을 보았다.
    或是舞刀的, 或是弄槍的, 或是要棍的;
    혹자는 칼을 휘두르고 혹자는 창을 놀리고 혹자는 몽둥이를 쓰려고 했다.
    演了一回, 又坐息一回。
    한번 연습하고 또 앉아 한번 쉬었다.
    太祖見他們個個都是好手段, 便將車子推在一邊, 把眼睛注定來看。
    태조는 그들이 개별적으로 모두 좋은 수단으로 수레를 한쪽에 곧 밀고 눈동자로 주의해서 봤다.
    那些人又各演試了一回, 從中一個人叫道:「好口渴也!那得茶喫, 一口也好。」
    저 사람들은 또 각자 연습을 한번 하고 중간에 한 사람이 소리쳤다. “매우 목이 마르다! 저기서 차를 한 모금 마시면 좋겠다.”
    却有一個便指着車子說:「你可望梅止渴麼?」
    다시 한 손가락으로 수레꾼을 지적하고 말했다.“너는 매실을 보고 갈증을 멈추는것을 아는가?”
    太祖便從車中取出百十個梅子, 送與四五個喫, 說道:「途中少盡寸情。」
    태조는 곧 수레에서 110개 매실을 꺼내 4,5개를 꺼내 먹게하면서 말했다. “도중에 조금 작은 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那些人那裡肯受。
    저 사람들이 어찌 받으려고 하겠는가?
    太祖說:「四海之內皆兄弟也, 便收了罷。」
    태조가 말했다. “사해안이 모두 형제인데 곧 받아주십시오.”
    再三送去, 他們勉强收了。
    2,3번 보내니 그들은 억지로 받았다.
    就將梅子勻勻的分做五處, 各人遜受一處, 便問太祖行徑。
    매실을 고르게 5군데로 나눠 각자 사람이 공손히 한곳에서 곧 태조의 갈 길을 물었다.
    太祖一一直說。
    태조는 일일히 곧장 말했다.
    這也是天結的緣, 該在此處相逢。
    이는 하늘이 맺은 인연으로 이곳에서 상봉하게 된다.
    太祖也問他們姓名, 只見、個最年少的, 便指着說道:「這。個是我們鄧大哥, 單名喚鄧愈, 從來舞得好長槍。」
    태조는 그들의 성명을 물으니 단지 가장 어린자가 곧 지적해 말했다. “이분은 저희들 등대가이며, 이름은 등유라고 하며 예전부터 장창을 잘 다룹니다.”
    又指一個道:「這是我們湯大哥, 單名叫湯和, 自幼兒慣舞兩把板斧。」
    *板斧[bǎnfǔ]날이 넓고 편평한 큰 도끼. →斧子
    또 한명을 지적해 말했다. “이는 우리 탕대가로 이름은 탕화입니다. 어려서부터 두개 판도끼를 잘 휘두릅니다.”
    側

    참고자료

    · 英烈傳 영렬전, 작가미상, 중국 절강고적출판사, 浙江古籍出版社
    · 又稱《大明英烈傳》、《皇明英烈傳》、《皇明開運英武傳》、《雲合奇蹤》,是明代通俗“長篇歷史演義小說”和“傳記體長篇”。作者已不可考,全書十卷共八十回,章回小說。現存最早刊本出自萬曆辛卯年(1591年)。描述元朝末年,元順帝荒淫無道,民不聊生,各地發生饑荒。群雄乘勢而起,割據地方州縣,其中以朱元璋、陳友諒、張士誠等勢力最爲強大,經過數十年的征戰,朱元璋建立了明朝,“以德治民”國泰民安的昇平景象.
    · 또한 《대명영열전(大明英烈傳)》, 《황명영열전(皇明英烈傳)》, 《황명개운영무전(皇明開運英武傳)》, 《운합기종(雲合奇蹤)》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명대의 통속적인 “장편 역사 연의 소설(長篇歷史演義小說)”이자 “전기체 장편(傳記體長篇)”이다. 작자는 이미 알 수 없으며, 전서 10권 총 80회로 구성된 장회소설(章回小說)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간행본은 만력(萬曆) 신묘년(辛卯年, 1591년)에 출판된 것이다.이 소설은 원(元)나라 말기, 원 순제(元順帝)가 음란하고 무도하여 백성들이 살기 어렵고 각지에 기근이 들었던 상황을 그리고 있다. 여러 영웅들이 이 틈을 타 일어나 각지의 주와 현을 할거하였는데, 그중에서도 주원장(朱元璋), 진우량(陳友諒), 장사성(張士誠) 등의 세력이 가장 강력하였다. 수십 년에 걸친 전쟁 끝에 주원장은 명(明)나라를 세웠고, “덕으로 백성을 다스려”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평안한 번영된 모습을 이루었다.
    · https://upaper.kr/ufind/homeosta
    · https://steemit.com/@imagediet
    · https://www.youtube.com/user/homeosta1
    · https://www.youtube.com/@cosmosrich
    · https://blog.naver.com/homeosta
    · https://www.youtube.com/@readerleading6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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