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간식] 북한의 간식에 대한 조사.

*민*
최초 등록일
2004.02.17
최종 저작일
19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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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 북한 어린이들의 간식
◇북한군 간식 박하사탕 지급
라면을 `꼬부랑국수`라고 부를까?

본문내용

북한의 간식에 대한 조사입니다. 인터넷에서 기사 자료를 중심으로 묶어보았습니다.

[북한 어린이] 북한 어린이들의 간식

북한 어린이들은 간식으로 뭘 먹을까?
우리 남한 어린이들은 간식으로 햄버거라든지 피자, 콜라 같은 것을 즐긴다. 하지만 북한 어린이들은 햄버거나 피자가 뭔지 잘 모른다. 군것질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렵다. 북한 어린이들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어떤 음식이든 배불리 먹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래서 ‘이밥’(쌀밥)을 매일 먹는 게 평생 소원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기껏해야 김정일 생일(2.16), 김일성 생일(4.15), 국제아동절(6.1) 날에 어린이들에게 사탕, 과자 등이 특별 배급된다. 그래서 북한 어린이들은 이 날들을 손꼽아 기다린다. 최근에는 식량 사정이 나빠져 이마저도 중단된 실정이다. 남한과 북한의 간식은 많은 차이가 있다. 북한은 식품 공업이 뒤떨어져 있지만 남한과 같은 젤리나 왕사탕, 건빵, 껌 등은 있다. 하지만 스낵이나 초콜릿, 또는 여러 가지 과일향이 든 사탕은 찾아보기 힘들다. 북한은 1992년 10월부터 평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일 70여t의 콩우유를 공급해 오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여러 가지 식품들을 공급해 주는 기관인 ‘평양시 탁아소 유치원 물자 공급 관리소’가 있어 영양 식료품들이 제때 정확히 공급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꼬부랑국수는 평양 만경대 밀가루가공 공장 내에 있는 애국국수공장에서 만들어진다. 이 공장은 1960년대에 한 재일북송교포가 공장설비를 북한에 헌납함으로써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로 생산공정이나 품질면에 있어서의 발전은 전혀 없었다고 한다.
꼬부랑국수는 라면처럼 꼬불꼬불하게 생기긴 했지만, 겉포장이나 스프 같은 것은 없다. 그래서 양념은 직접 만들어야 한다. 꼬부랑국수는 평양시민들에게만 배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맛이 좋아 워낙 인기가 좋다보니 공급량보다 수요량이 더 많은 편이라고 한다. 과자처럼 먹기도 하는 어린이들에겐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배급제로 나누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꼬부랑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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