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외사 41회 여사마는 대궐 안 사당에 배알하고 경첨도는 기주성을 함락시키다

저작시기 2019.08 |등록일 2019.08.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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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각설하고 여군사는 제하 경계에 주둔하다가 갑자기 경감군이 두명 적장을 압송한 보고를 듣고 공문서 봉투를 찢어 보니 허충, 진빈이라 군사는 요양을 돌아보고 말했다. “선공의 원수를 오늘 갚게 되었소.”
姚襄咬牙切齒, 將二賊綁在樁上, 熬起油鍋, 逐片割下肉來, 煎熬爛熟, 以喂犬豕;
烂熟[lànshú]1. (고기·야채 따위가) 푹 익다2. 익숙하다3. 능란하다
요양은 이를 갈며 두 역적을 말뚝에 묶어 기름 가마로 졸여 고기조각으로 베어 달여 졸여 푹익혀 개와 돼지에게 먹이로 주었다.
又取心肝、首級, 祭奠父親, 痛哭一常雷將軍等四將亦皆回來繳令。
또 심장과 간, 수급을 취해 부친에게 제사를 지내고 일상 뇌장군등 4장수와 같이 통곡하고 모두 격령을 받으러 오게 했다.
軍師看了景僉都的稟啟, 鼓掌大笑, 卽遞與姚襄說:“大凡自許之人, 服善乃眞。目今門生老師, 總是重在勢利, 那個眞爲學問?如景監軍之萬不肯以人爲師者, 而竟以人爲師, 方可謂之師生。我自然應受他的了。”
自許:자기 힘으로 넉넉히 할 만한 일이라고 여김
服善 [fúshàn]착한 말에 복종하다
師生 : 師弟. 스승과 제자
군사는 경첨도의 아룀을 보고 박장대소하며 요양에게 주고 말했다. “대개 자신을 허락한 사람은 착한 일에 복종함이 진짜이다. 지금 문하생과 스승이 모두 중요함이 기세에 있으니 누가 진자 학문을 위하겠는가? 경감군은 타인을 스승으로 하려고 하지 않고 마침내 타인을 스승을 삼으니 사생이라고 말할만하다. 내가 자연히 그를 받아들이겠다.”
姚襄跪稟道:“不才如小子, 亦可作養否?倘蒙不棄, 願爲弟子。”
요양이 꿇어앉아 아뢰었다. “저와 같이 재주 없는 사람도 또 길러 주십니까? 혹시 버려주지 않으시면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軍師道:“汝內有主持而外有作用, 亦我所取, 自當造就。”
造就 [zàojiù] ① 육성하다 ② 찾아가 뵙다 ③ 조예 ④ 양성하다
군사가 말했다. “너는 안에 주지하고 밖에 작용이 있어 또 내가 취해 저절로 육성하겠다.”
又傳雷將軍, 詳訊景僉都處置沂州事宜。
또 뇌장군에게 전해 자세히 경첨도에게 기주 사건 처치를 묻게 했다.

참고 자료

중국금혜소설전장, 여선외사 상, 중국 청나라 여웅, 중국 대중문예출판사, 페이지 21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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