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거부 A+ 리포트]생명, 경계에 서다, 경계에 서다, 양자생물학, 짐 알칼릴리, 존조 맥패든, 양자, 생물, 독후감, 감상문, 후기, 서평, 요약, 줄거리

최초 등록일
2018.05.24
최종 저작일
2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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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포함 총 4페이지 이지만, 표지를 제외하고, 3페이지 중반 정도 되는 분량 입니다. 표지를 넣은 것은 책 제목이 잘 보이기 위함이지 페이지 수를 늘리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미리 말씀드립니다.
- 불필요한 줄과 칸 띄우기로 억지로 페이지 분량을 늘리지 않았습니다.
- 책의 줄거리와 함께 감상을 적었습니다.
- 줄거리 부분이나 감상 부분을 편집하면 필요에 따라 쉽게 분량을 줄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최고의 평가를 받은 최고의 독후감 입니다.

목차

1. 양자역학의 특성
2. 양자 생물학과 그것을 통해 설명하려는 것

본문내용

생물과 물리학. 어쩐지 그렇게 어울려 보이지는 않는다. 생물이라고 하는 것은 유기체가 떠오르고 유기체는 어떤 연속성의 느낌이 강하면서 아날로그적인 분위기이다. 반면 물리학은 무기체가 떠오르고 무기체는 비연속적이고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 강하면서 디지털적인 분위기이다. 물론 이런 느낌은 철저히 비전문가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맞지는 않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생물과 물리학은 완전하게 합치될 수 있는 성향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전에 박경미 교수가 지은 <수학 콘서트>에서 프랙탈 이론에 관하여 본 적이 있다. 생명체가 성장하는 방식이나 군집을 이루어 나가는 방식을 물리학의 프랙탈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스티븐 스트로가츠가 지은 <동시성의 과학, 싱크>에서는 반딧불의 불빛 반짝임이나 개구리의 울음 소리 등을 물리학의 동시성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생물과 물리학은 조금은 생경한 듯 하면서도 이미 어느 정도 하나로 아우러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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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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