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창업주로써의 자세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5.05.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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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1. 창업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2. 창업주의 자세 “비전”
3. 창업주의 자세 “학습”

결론



본문내용

창업을 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모두다 성공에 대한 창업의 꿈을 안고 창업에 뛰어들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이렇게 녹록하지 못한 현실을 뚫고 여전히 수많은 가게들은 기업이 되고 있다. 스타벅스는 시애틀 파이크스 플레이스 마켓에 작은 커피숍으로 시작했다. 컴퓨터 회사로 유명한 Dell컴퓨터는 1984년 19세의 나이에 단돈 1,000달러로 시작한 회사이며, 우리나라 최대 미용헤어샵인 준오헤어는 1979년 돈암동에서 작은 미용실로 시작해 현재 전국 60여개의 직영점과 2,000여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작은 죽가게로 시작한 본죽 역시 전국 1,000여개의 숍과 godhp에도 매장을 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되었다.

<중 략>

창업주의 첫 번째 자세가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면, 두 번째 자세는 바로 비전을 세우는 것이다. 첫 번째 가게를 100호점 의 프랜차이즈 가게를 연다고 생각하면서 여는 것과 ‘첫 끗발이나 잘해먹고 정리하자’는 식으로 개업하는 것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매장 1호점과 100호점의 모습은 완ㄴ전히 다르다. 100호점은 그동안 시행착오로 인한 시간과 비용이 다 지불된, 중간에 부도가 날 만한 수많은 위기를 견디면서 성숙해진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마음속으로 1호점부터 99호점까지 세워보고 철거하고 다시 리뉴얼하는 작업을 해야만 어설픈 1호점이 아니라 완벽한 100호점으로 1호점 매장을 오픈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중 략>

창업주로서 학습하지 않고, 사람만 잘 부리면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사람을 부리는 일, 즉 고용도 자본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그만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면 수익을 낼 수 없고 사람을 고용할 자본을 축적할수도 없게 된다. 창업후 얼마간 본인의 노동력과 노력에 의존해야 하는것은 기본이고, 창업이후에도 창업주의 비전과 지식, 마인드가 고정되어 있으면 사업은 늘 창업자의 그릇만큼 성장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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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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