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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한국은 아직 이르다

문제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하여 작성한 소논문입니다. A+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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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5.03.15 최종저작일 2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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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한국은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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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문제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하여 작성한 소논문입니다.
    A+받았습니다.

    목차

    Ⅰ. 서론 - 문제제기

    Ⅱ. 한국의 원자력 중심 전력체제
    1. 원자력 발전소의 역할과 에너지 의존도
    2.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원자력 정책 변화
    1) 한국의 원자력 정책 변화
    2) 외국의 원자력 정책 변화

    Ⅲ. 대체에너지의 한계
    1. 신재생에너지
    2. 미국의 셰일가스

    Ⅳ. 원자력 발전의 중요성
    1. 원자력 발전의 문제점
    2.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 확보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2011년 3월 11일에 일본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6기의 원전이 모두 침수되어 외부 전원이 모두 끊기면서 냉각수의 유입이 중단되었다. 이로 인하여 핵 연료봉 피복제와 냉각수가 반응하여 발생된 수소가 폭발하게 되었고, 결국 대량의 방사능 물질 누출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당시 일본 정부는 이 사고를 최고 7등급 중 4등급으로 규정했으나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후 1986년 독일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동일한 7등급으로 격상시켰다.
    이 사고 이후 한국의 식탁이 매우 위협받고 있다. 사고 후 3년이 다되어 가는 지금까지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사능 오염수가 하루에 300t씩 인근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하니 일본과 바다를 맞댄 한국에서는 식탁에 생선을 올리기가 무서울 따름이다. 아무리 정부에서 국내산은 모두 안전하다고 말하지만 일본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하여 시중에 유통되었다는 뉴스를 한번 접하고 나면 수산물에 대한 불신이 더욱 더 커지는 것이 현실이다. 또 식사를 하려고 시내를 돌아다니다보면 일식전문점이나 해산물뷔페 앞에 커다랗게 ‘저희는 일본산 수산물을 일절 취급하지 않습니다.’라고 쓰인 문구를 쉽게 볼 수 있다. 일부 횟집에서는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까지 동원하여 손님들을 직접 안심시킨다고까지 하니 현재 국민들의 수산물 불신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한국의 식탁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원전 정책까지 급격하게 변화시켰다. 현재 전 세계에 존재하는 원자력 발전소는 2013년 기준으로 총 437기이고 68기의 원전이 건설 중에 있다. 총 451기였던 2001년과 비교해보면 13년이라는 기간 동안 결과적으로 14기가 폐쇄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원전이 줄어들고 있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68기라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의 원전이 현재 건설 중에 있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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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진보로 셰일혁명 계속될 것"…"캐면 캘수록 비용 불어나"」. 한국경제. 2013.10.2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102364881>
    · 「셰일가스 '붐'…가스혁명 가져올까」. 뉴시스. 2012.09.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46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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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폐기물 처리, 핀란드의 성공 비결을 배우자」. 중앙일보. 2013.11.05.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047918&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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