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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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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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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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베스트셀러 목록하지 꿰찼던 유명한 서적이지만 독서를 그리 즐기지 않는 편이기에 그냥 지나간 책이였다. 난 22살의 어린나이지만 이 책을 통해 ‘삶, 그리고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나의 부모님은 요양원을 운영중이시고, 누나 역시 부모님을 도와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우린 모이면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일이 많았지만 난 우리가족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게 너무나 싫었다. 그냥 죽음이란게 그냥 무섭게만 느껴졌었다.
하지만 모리 교수님의 죽음과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 수긍하는 모습은 나의 생각을 많이 변화시켰다.
루게릭병이라는 무서운 질병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준비하는 그의 용기있는 모습은 정말 감명깊었다. 이 책의 저자인 미치는 그 모습을 보며 "그는 '죽어간다'라는 말이 '쓸모없다'라는 말과 동의어가 아님을 증명하려고 노력했다."라고 표현을 한다. 그 표현이 얼마나 그 상황을 가장 적절하고, 멋있게 표현을 하였는지 난 감탄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고 있음을 무서워하고, 젊은날을 회상하고 또 돌아가고 싶어한다. 더더욱 죽음에 대해서는 논하고 싶어하지 않을 뿐 더러, 노화로 인해 몸이 쇄약한 노인들은 본인들이 '쓸모없다'라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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