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아, 김아영, “단원고 학부모 ”1·2학년 취재 자제해달라“,『한국기자협회』, 2014.4.27.
· 김민철, “‘씨랜드 생존 어린이’ 무상 심리치료”, 『연합뉴스』, 1999. 7.2.
· 박홍두, 박순봉, “[세월호 추모촛불 3보] “생존학생들 죄책감에 샤워하면 유리창 물기 닦아 달 라 해”, 『경향신문』, 2014.5.24.
· 온라인 뉴스팀,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자살 추정… 학생들 사망에 괴로워 해”, 『세계일 보』, 2014.04.18.
· 윤철원, 김수영, “[세월호 참사]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들…"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CBS 노컷뉴스』, 2014.04.27.
· 이영규, “[세월호 침몰] 단원고생, 죄책감과 어른 원망 심각", 『아시아경제』, 2014.5.7.
· 이영규, “단원고 구조학생 75명 지금 뭐하지?”, 『아시아경제』, 2014.5.21.
· 이천열, “[집단 트라우마] 친구와 울어주고 안아주고… 조금씩 깨어나는 ‘태안 해병캠프 악 몽’”, 『서울신문』, 2014. 4. 28.
· 정지원,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사들, 살았다는 죄책감에 거울도 못봐”, 『뉴스엔』, 2014.04.25.
· 이정현, “세월호 참사 심리치료비, 학생·교사·일반인까지 확대 지원”, 『중부일보』 2014.04.28.
· 조선닷컴, “[세월호] 단원고 학부모 잇단 자살기도…"자식 따라 가겠다", 『조선일보』, 2014.5.12.
· 민상식, 배두헌, “[세월호 침몰] 유가족 20%, 심리치료 못받았다”, 『헤럴드경제』,2014.05.22.
· 진현권 , “안산단원고 복귀 교사, 우선 '심리치료'”, 『뉴스원』, 2014.04.26.
· 최동수,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혼자 살아 미안" 유서 남기고…자살”, 『조세일보』, 2014.4.19.
· 한재호, "교사 절반, 세월호 참사후 트라우마 시달려", 『News1』, 2014.5.14.
· 민현희, “교육부, 부산외대 학생들 ‘심리치료’ 본격화”, 『한국대학신문』, 2014.02.26.
· 차근호, “경주 리조트 참사 100일 여전히 아물지 않은 상처”, 『연합뉴스』, 2014.05.26.
· 이창명, “경주 리조트 참사 유가족 "심리치료도 눈치 보여서…"”, 『머니투데이』, 2014.05.26.
· 김성수, 이삼준 외 4명, 『운동과 건강』, ⌜도서출판 21세기 교육사⌟, 2008.
· 박명신, 임선희, 『교육복지대상 중학생을 위한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의 효과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 2013.
· 유명숙, 최수연, 『교통사고 유가족의 사별경험』, 한국가족복지학, 2013.
· 천성문, 박명숙 외 5명, 『상담심리학의 이론과 실제』, ⌜학지사⌟, 2014.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