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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연의 23회 한문 및 한글번역

봉신연의 23회 한문 및 한글번역
2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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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2.10.31 최종저작일 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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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봉신연의 23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文王在馬上問曰:“那樵子姓甚名誰?爲何打死王相?”
    문왕재마상문왈 나초자성심명수 위하타사왕상
    문왕은 말위에서 물었다. “이 나무꾼의 성명은 무엇인가? 어째서 왕상을 때려죽였는가?”
    武吉啓曰:“小人就是 就是 [jiùshì] :1) 그만이다 2) …하면 된다 3) 그래 그래
    西岐良民, 叫做武吉;因見大王駕臨, 道路窄狹, 將柴換肩, 誤傷王相。”
    무길계왈 소인취시서기양민 규주무길 인견대왕가임 도로착협 장시환견 오상왕상.
    무길이 상주하였다. “소인은 서기의 양민으로 무길이라고 부릅니다. 대왕님의 어가를 보다가 도로가 좁아서 땔나무로 어깨를 옮기려다 잘못 왕상을 죽였습니다.”
    文王曰:“武吉既打死王相, 理當抵命 抵命 [dǐ//mìng] :목숨으로 보상하다
    。”
    문왕왈 무길기타사왕상 이당저명
    문왕은 말했다. “무길이 이미 왕상을 때려 죽였으니 이치는 목숨으로 보상해야 한다.
    即在南門畫地爲牢, 豎木爲吏, 將武吉禁於此間。
    즉재남문획지위뢰 수목위리 장무길금어차간.
    곧 남문에 땅을 나눠 감옥을 만들고 나무를 세워 관리를 만들어 무길을 이 곳에 감금하게 했다.
    文王往靈臺去了。
    문왕왕영대거료
    문왕은 영대로 가 버렸다.
    紂時畫地爲牢, 止西岐有此時。
    주시획지위뢰 지서기유차시
    주왕시대에 땅을 그려 감옥을 삼음은 이때 단지 서기만 있었다.
    東, 南, 北連朝歌俱有禁牢, 因文王先天數, 禍福無差, 因此人民不敢逃匿;
    동 남 북연조가구유금뢰 인문왕선천수 화복무차 인차인민불감도닉
    동쪽, 남쪽, 북쪽이 조가와 연결되어 모두 감옥이 있어서 문왕의 선천수로 화복이 차이가 없어서 이로 기인하여 인민들이 도망가 숨지 못했다.
    所以畫地爲獄, 民不敢逃去。
    소이획지위옥 민불감도거.
    그래서 땅을 그어서 감옥을 만드니 백성이 감히 도망가지 못했다.
    但凡人走了, 文王演先天數 算出拿來 加倍問罪。
    단범인주료 문왕연선천수 산출나래 가배문죄.
    단지 보통 사람이 도망가면 문왕이 선천수를 연역하여 계산해서 잡아오게 하며 배로 죄를 물었다.
    以此頑猾之民, 皆奉公守法, 故曰‘畫地爲獄。’
    이차완활지민 개봉공수법 고왈 획지위옥
    이 완고하고 교활한 백성도 모두 공을 받들어 법을 지키므로 땅에 그림그려 감옥으로 삼았다고 한다.
    且說武吉禁了三日, 不得回家。
    차설무길금료삼일 부득회가.
    각설하고 무길이 3일 감금되어 집에 돌아오지 못했다.
    武吉思:“母無依, 必定倚閭而望, 況又 况又 [kuàngyòu]:1) 게다가 2) 더구나 3) 하물며
    不知我有刑陷之災.”
    무길사 모무의 필정의려이망 황우부지아유형함지재
    무길이 생각했다. “모친이 의지할데가 없이 반드시 여문에 기대보니 하물며 내가 형벌재앙에 빠진줄 모를 것이다.”
    因思母親, 放聲大哭。
    인사모친 방성대곡
    모친을 생각하며 무길은 크게 통곡하였다.
    行人圍看。
    행인위간
    지나가는 사람이 둘러써 보았다.
    其時散宜生往南門過, 忽見武吉悲聲大哭, 散宜生問曰:“你是前日打死王相的, 殺人償命, 理之常也。爲何大哭?”
    기시산의생왕남문과 홀견무길비성대곡 산의생문왈 니시전일타사왕상적 살인상명 이지상야 위하대곡
    이 때 산의생이 남문을 지나다가 갑자기 무길이 비통한 목소리로 크게 통곡함을 보고 산의생이 물었다. “너는 전일 왕상을 타살한 사람이며 살인하면 목숨으로 갚아야 이치가 정상이다. 어찌 크게 통곡하느냐?”
    武吉告曰:“小人不幸遇逢冤家 冤家 [yuān‧jia]:1) 원수 2) 미워하는 것 같지만 실은 사랑하여 마음속에 번민을 가져오는 사람
    , 誤將王相打死, 理當償命, 安得埋怨。只奈小人有母七十餘歲, 小人無兄無弟, 又無妻室, 母老孤身, 必爲溝渠餓殍 饿殍(주려 죽을 표; ⽍-총11획; piǎo) [èpiǎo]:1) 굶어 죽은 사람 2) 아사한 사람
    , 尸骸暴露, 情切傷悲。養子無益, 子喪母亡, 思之切骨, 苦不堪言。小人不得已放聲大哭。不知回避, 有犯大夫, 祈望恕罪。”
    무길고왈 소인불행우봉원가 오장왕상타사 이당상명 안득매원 지나소인유모칠십여세 소인무형무제 우무처실 무노고신 필위구거아표 시해폭로 정절상비 양자무익 자상모망 사지절골 고불감언 소인부득이방성대곡 부지회피 유범대부 기망서죄
    무길이 고했다. “소인이 불행히도 원수를 만나서 잘못 왕상을 때려 죽였으니 이치는 목숨으로 갚아야 하니 어찌 원망이 있겠습니까? 단지 소인의 모친이 70여세로 소인은 형제가 없고 또 처도 없고 모친은 늙어 고독한 몸으로 반드시 구덩이에서 굶주려 죽어 시체가 드러날 것이니 정이 절실히 원통하고 상심이 큽니다. 자식 기름은 무익하니 자식이 다치고 모친이 죽으면 생각이 뼈에 사무치니 고생을 말할수 없습니다. 소인이 부득이하게 방성대곡했습니다. 회피함을 알지 못하니 대부를 범하여 죄를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散宜生聽罷, 默思久之, 若論武吉打死王相, 非是鬪毆殺傷人命, 自無抵償之理。
    산의생청파 묵사구지 약론무길타사왕상 비시투구살상인명 자무저상지리.
    산의생이 듣길 마치고 잠잠히 생각을 오래해보니 무길이 왕상을 때려죽임을 논의하면 싸워서 인명살상한 것이 아니므로 스스로 죽음으로 보상할 이치가 없었다.
    宜生曰:“武吉不必哭, 我往見千歲啓一本, 放你回去, 辦你母親衣衾棺木, 柴米養身之費, 你再等秋後, 以正國法。”
    의생왈 무길불필곡 아왕견천세계일본 방니회거 판니모친의금관목 시미양신지비 니재등추후 이정국법
    산의생이 말했다. “무길은 곡할 필요가 없다. 내가 폐하께 가서 한 상주를 올려 너를 돌아가게 놓아주고 네 모친의 옷과 침구, 관목을 마련하고, 땔나무와 쌀로 봉양할 비용을 마련해 네가 가을뒤까지 다시 기다려서 국법으로 바로잡도록 하겠다.”
    武吉叩頭:“謝老爺大恩。”
    무길고두 사노야대은
    무길이 머리를 조아리고 말했다. “어르신의 큰 은혜에 감사합니다.”
    宜生一日進便殿, 見文王朝賀畢, 散宜生奏曰:“臣啓大王!前日武吉打傷王相人命, 禁於南門, 臣往南門. 忽見武吉痛哭。臣問其故, 武吉言老母有七十餘歲, 止生武吉一人, 況吉既無兄弟, 又無妻室, 其母一無所望, 吉遭國法, 羈陷莫出, 思母必成溝渠之鬼, 因此大哭。臣思王相人命, 原非鬪毆 鬪殴 [dòu’ōu]:1) 서로 구타하다 2) 때리며 싸우다
    , 實乃誤傷。況武吉母寡身單, 不知其子陷身 陷身 : [ xiànshēn ] (고난·함정 따위에) 몸이 빠지다.
    陷身囹圄: 영어의 몸이 되다
    於獄。據臣愚見, 且放武吉歸家, 以辦養母之費。棺木衣衾之資完畢, 再來抵償王相之命。臣請大王旨意定奪 定夺 [dìngduó]:가부나 취사를 결정하다
    。”
    의생일일진편전 견문왕조하필 산의생주왈 신계대왕 전일무길타상왕상인명 금어남문 신왕남문 홀견무길통곡 신문기고 무길언노모유칠십여세 지생무길일인 황길기무형제 우무처실 기모일무소망 길조국법 기함막출 사모필성구거지귀 인차대곡 신사왕상인명 원비투구 실내오상 황무길모과신단 부지기자함신어옥 거신우견 차방무길귀가 이판양모지비 관목의금지자완필 재래저상왕상지명 신청대왕지의정탈
    산의생은 하룻날 편전에 나아가서 문왕을 보고 조정에서 하례를 마치고 산의생이 상주하였다. “신은 대왕께 아룁니다. 전일에 무길이 왕상의 인명을 때려 손상시켜 남문에 구금되었습니다. 신이 남문에 가서 갑자기 무길이 통곡함을 보았습니다. 신이 그 이유를 묻자 무길은 노모가 70여세라고 하며 단지 무길 한 사람만 낳고 하물며 무길은 위로 형제가 없고 또 처가 없이 노모는 바랄 것이 없다고 합니다. 무길은 국법을 만나서 잡혀서 나오지 못하니 모친이 반드시 도랑에서 죽어 귀신이 될것으로 생각하여 이로 기인하여 크게 통곡합니다. 신은 왕상의 인명이 원래 싸움이 아니라 실제 잘못 사상당함이니 하물며 무길의 모친이 과부에 돈신으로 자식이 감옥에 갇힌지 모릅니다. 신의 어리석은 의견을 근거하여 무길을 임시로 집에 돌려보내서 모친의 비용, 관목, 옷, 이불의 재물을 마련하게 하며 완전히 끝나면 다시 왕상의 생명을 보상해야 합니다. 신은 대왕께서 어지로 가부를 결정해주시길 청합니다.”
    文王聽宜生之言, 隨即准行:“速放武吉歸家。”
    문왕청의생지언 수즉준행. 속방무길귀가.
    문왕은 산의생의 말을 듣고 곧장 시행하라 허락했다. “빨리 무길을 귀가하게 놓아보내라.”했다.
    詩曰:“文王出郭驗靈臺, 武吉擔柴惹禍胎 禍胎: 재앙의 근원. 또는 재앙이 일어나는 근본이 되는 빌미
    ;王相死於尖擔下, 子牙八十運才來。”
    시왈 문왕출곽험영대 무길담시야화태 왕상사어첨단하 자아팔십운재래
    시는 다음과 같다. 문왕이 성곽을 나와 영대를 징험하며 무길은 땔나무를 지어서 화의 근본을 야기하였다.
    話說武吉出了獄, 可憐思家心重, 飛奔回來。
    화설무길출료옥 가련사가심중 비분회래
    각설하고 무길은 옥을 나와서 가련하게 집생각이 더욱 많아져서 나는 듯이 빨리 집에 왔다.
    只見母親倚門而望, 見武吉回家 來lái,lȧi의 원문은 家(집 가; ⼧-총10획; jiā,gū,jiȧ,jiė)이다.
    .
    지견모친의문이망 견무길회래
    단지 모친은 문에 기대서 바라보며 무길이 집에 돌아옴을 보았다.
    忙問曰:“我兒, 你因甚麽事, 這幾日才來?爲母在家曉夜不安, 又恐你在深山窮谷 窮谷 :산 속의 깊은 골짜기
    , 被虎狼所傷;使爲娘的懸心吊膽 悬心吊胆 [xuán xīn diào dǎn]:1) 마음을 조이다 2) 매우 걱정하다

    참고자료

    · 진본중국고전소설십대명저 봉신연의, 허중림 저, 중국 춘풍문예출판사, 튼살 흉터 이미지한의원 원장 번역, 223-23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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