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근대사가 남긴 역사 유적

최초 등록일
2010.08.10
최종 저작일
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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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목포 근대사가 남긴 역사 유적

목차

(1) 동본원사 목포별원(東本願寺 木浦別院)
(2) 무안감리서(務安監理署)
(3) 일본영사관(현 목포문화원)
(4) 구 동양척식주식회사(東洋拓植株式會社)
(5) 정명여학교(木浦貞明女學校)
(6) 오포대(午砲臺)
(7) 동명왕상(不動明王像)과 홍법대사상(弘法大師像)
(8) 이훈동 정원

본문내용

오늘날 목포지역에는 위에서 살펴본 개항 이후 일제시기까지의 역사가 남긴 유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다. 최근 이들 유적들을 ‘일제 잔재’ 라 하여 철거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부에서 일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역사의 흔적은 인위적으로 지우려 한다고 해서 지워지는 것이 아니다. 또 일제시기의 건물을 철거하자는 주장에는 과거 식민지 시기를 부끄러운 역사로 간주하는 심리가 그 바탕에 깔려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해방된 지 50년을 넘긴 시점에 살고 있고, 또 국제사회속에서 한국의 위치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 따라서 이제는 오히려 식민지시기의 역사적 유적들을 보존하여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불행한 시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역사의 교훈의 장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철거 직전까지 갔던 동양척식회사 목포지점 건물은 식민지 시기 일본인들의 경제침탈을 상징하는 건물로서 조선인들의 원한이 서린 곳이다. 한국 근대사에서 개항장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목포의 구 일본인 거류지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당시의 흔적이 가장 잘 남아 있는 곳이다.
목포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특색 있는 역사관광 유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해본다면, 목포의 옛 일본영사관을 ‘한국개항사 자료전시관’ 으로, 동척건물을 ‘식민지경제침탈관’ 으로 만들어 이 지역을 새로운 문화 유적의 거리로 탈바꿈시켜 보았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위와 같은 취지에서 일제 식민지 시대에 그들이 남긴 역사유적들 중 일부를 관찰함으로써 일제가 조선인에게 어떤 피해와 이익을 주었는가를 논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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