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윤리

최초 등록일
2002.05.24
최종 저작일
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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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신문기사 내용
Ⅱ.발생원인
Ⅲ.진단
Ⅳ.결론
Ⅴ.참고자료

본문내용

[내고장에는]구자상/‘바다의 도시’ 죽이는 다대포매립

영화 ‘친구’는 결코 부산을 대표하지 않는다. 그렇게 맹목적으로 부산이 각색되어서는 안 된다. 어색하고 형편없는 경상도 말의 그 영화는 진정 부산을 깔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영화에 나오는 바다 장면은 부산이 ‘바다의 도시’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렇다. 바다를 빼놓고 부산을 말 할 수는 없다. 태종대 암벽 위에 올라서면 그 장쾌 무변한 현해탄이며 물보라를 일으키며 철썩이는 파도는 압권이다. 을숙도에 들어서면 아직도 세상에 남아 있는 ‘천연의 기념물’ 철새들을 수도 없이 만날 수 있다. 백두대간이 우리의 땅을 힘차게 이루고 남해에 마지막 흔적을 남겨 놓은 곳이 다대포 몰운대다. 강의 하구, 다대포의 모래벌판에서 보는 석양은 또 어떠한가. 지치고 꺾여져 가는 세상에서 또 다시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이 곳에 있다.

참고 자료

Ⅴ.참고문헌
1) 동아일보 2001년 12월 28일자 환경면
2) 동아일보 2002년 2월 15일자 환경면
3) 한면희, 환경윤리와 자연의 가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서양철학전공, 박사학위 논문(1997)
4) 진교훈,『환경윤리:동서양의 자연보전과 생명존중』(서울: 민음사,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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