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아 안락사에 대한 논의에 찬성하는 소논문

최초 등록일
2010.05.09
최종 저작일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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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아 안락사에 대한 논의에 찬성하는 논문입니다.
글씨체가 좀 무서우니 바꿔서 사용하도록 하세요.

자기 주장을 해야하는 글에 적합.
약간 강한 어투가 많으니 부드럽게 순화시키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7년 8월 8일 담양에서 50대 아버지가 27세의 식물인간 아들을 안락사 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아들이 소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의료진의 말을 듣고 아들이 차고 있던 인공호흡기를 떼어냄으로써 그의 아들을 안락사 시켰다. 그는 그 후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28일 날 마을주민들로부터 선처를 부탁한다는 탄원서가 날아왔다. 그의 결정을 존중해 달라는 탄원서였다.

이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안락사에 대한 논쟁은 의료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개인주의가 확산되어감에 따라 점차 그 부피를 키워가고 있는 논쟁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찬반 토론을 한번이라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에겐 도덕이라는 필수과목이 언제나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중증 장애아 안락사 문제에 대해선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을 것이다. 필자는 이 글을 통해 중증 장애아 안락사 문제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안락사는 무조건 잔인하고 악독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나치와 히틀러의 ‘장애인 말살계획-T4계획’ 때문에 생긴 선입견이다. 나치와 히틀러는 장애가 있는 아동들을 특수 시설에서 치료한다는 명분아래 데려가기 시작했고, 그 아이들은 독극물이 든 주사기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그들에게 있어 장애인 안락사는 실상 유대인과 집시, 슬라브인 등등 수많은 사람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죽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하나의 과정이었다. 그런 큰 역사적 사건이 있은 후 모든 안락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훨씬 비판적이 되었다. 하지만, 중증 장애아 안락사가 나치의 안락사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지금과 시대도 다를 뿐만 아니라 나치와 히틀러가 추진했던 안락사와는 그 의도와 목표부터가 다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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