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한성미술품제작소 설립 및 변천과정 연구 (Hanseong Craftwork Manufactory: Establishment and Its History)

24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18 최종저작일 2019.09
24P 미리보기
한성미술품제작소 설립 및 변천과정 연구
  • 이 자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이 내용은 AI를 통해 자동 생성된 정보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
    • 논리성
    • 전문성
    • 신뢰성
    • 유사도 지수
      참고용 안전
    • 🏺 한국 근대 공예산업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상세히 추적
    • 🕰️ 식민지 시대 미술품 제작소의 복합적인 정치경제적 맥락 제공
    • 🔍 왕실 기관의 상업화 과정에 대한 심층적 분석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미술사학회
    · 수록지 정보 : 미술사학연구 / 303권 / 303호 / 233 ~ 256페이지
    · 저자명 : 정지희

    초록

    한성미술품제작소는 1908년 조선의 고유한 미술의 진작 및 일반 판매를 통한 이윤 추구를 위해 설립되었다. 1913년 6월 이왕직으로 인수되기 전까지 한성미술품제작소는 조직을 3부 체제에서 적어도 5 부 체제로 확장하면서 기틀을 마련하였다. 그러나 친일세력이었던 송병준과 이봉래의 왕실자금 도용으로 인해 이왕직으로 인수되면서 이왕직미술품제작소로 전환되었다.
    이왕직미술품제작소는 1915년 시정오년조선물산공진회와 식민지 관광의 성행을 계기로 성장기에 도입하였다. 이왕직미술품제작소는 조직이 세분화되고, 공장규모는 확대되었으며,본격적인 상업화 전략을 펼쳤다. 그러나 이왕직미술품제작소는 조선총독부의 묵인 아래 식민자본가이자 조선 특산품산업의 거두였던 富田儀作의 책략으로 매도되어 조선미술품제작소가 되었다.
    조선미술품제작소는 이왕직미술품제작소를 계승한다고 표명하였으나, 조선 왕실의 상징인 이화문을 상표로 이용하였다. 조선미술품제작소는 1929년 세계대공황 여파와 富田儀作의 사망, 종로 세공상회의 번성 등으로 경영이 악화되어 1936년 7월 해체되었다.
    한성미술품제작소는 왕실기물제작소인 동시에 미술품의 대중화 및 상업화와 직결된 제작소로서공예품 산업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였으며, 한성미술품제작소의 변천과정이 식민지라는 시대적 특수성과 결부된 역사의 소산물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영어초록

    The establishment of the Hanseong Craftwork Manufactory was to promote Korean traditional arts and craftwork and also to gain profits through usual sales. Expanding its organization, the Manufactory had consolidated its position until June 1913 when the Yiwangjik, or the Office of the Yi Royal Family, took over the workshop. The take-over of its ownership involved pro-Japan collaborators, Song Byeong-jun (1857-1925) and Yi Bong-rae (d. 1916), who misappropriated royal funds; and in consequence the institution was changed Yiwangjik Craftwork Manufactory.
    The Yiwangjik Craftwork Manufactory has entered a maturation phase, as tourism to colonial Korea has grown up since the Joseon Industrial Exposition took place in 1915 marking the fifth anniversary of the Japanese occupation. The Manufactory’s organization has become elaborate; its workshop has increased in size; and commercial strategies have come to the fore of the institution’s agendas. With the connivance of the Japanese Govenor-General of Joseon, however, the Yiwangjik Craftwork Manufactory fell into the hands of Tomita Kisaku (1858-1930), the Japanese colonial enterpreneur and mogul of Joseon local-specialties industry; and again its name changed to Joseon Craftwork Manufactory.
    In spite of its announcement to inherit and continue the legacy of the Yiwangjik Craftwork Manufactory, the Joseon Craftwork Manufactory merely took commercial advantage of the regalia of the Joseon royal house as the workshop’s trademarks. And yet the Manufactory was not able to escape from financial difficulties that the Great Depression of 1929, the death of Tomita Kisaku, and the emergence of competing craft stores in Jongno brought together. The business decline led to the conclusion of the Manufactory in July 1936.
    The roles and history of the Hanseong Craftwork Manufactory calls for great scholarly attention. The Manufactory made products for royal use; and at the same time it played a pivotal role to bring industrialization to handicrafts, making a substantial contributions to popularizing and commercializing artworks. Its significance also lies in the fact that the history of the Hanseong Manufactory is inseparable from the nature of the age, the Colonial period.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미술사학연구”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14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