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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시 모턴의 ‘하이퍼객체’를 통해 본 제15회 광주비엔날레 (The 15th Gwangju Biennale Through Timothy Morton’s ‘Hyper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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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8 최종저작일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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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시 모턴의 ‘하이퍼객체’를 통해 본 제15회 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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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대 생태 이론의 핵심 개념인 '하이퍼객체' 심층 분석
    • 🎨 제15회 광주비엔날레의 생태학적 접근 이해
    • 🔬 인류세와 환경 위기에 대한 예술적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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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 수록지 정보 : 감성연구 / 30호 / 31 ~ 55페이지
    · 저자명 : 조사라

    초록

    이 연구는 코로나 19 이후 지구 위기와 생태,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전 지구적으로 증대된 가운데 미술계 영역에서 보여지고 있는 생태 담론 중 미술계에 지대한 영향과 영감을 주고 있는 생태이론가 티머시 모턴(Timothy Morton)의 ‘하이퍼객체’ 이론을 중심으로 제15회 광주비엔날레를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본 논문은 인류세, 기후 위기, 생태, 환경 등의 화두인 동시대 미술계의 경향을 알아보고, 역대 광주비엔날레 기획에서 보여진 생태담론을 알아보고, 제15회 광주비엔날레를 ‘하이퍼객체’의 관점에서 분석해보았다.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전시에서는 하이퍼객체적인 특질을 지닌 작품들이 대거 등장했으며 불안정한 병치, 물질세계의 괴기와 공포, 아득한 혼란, 물체들의 얽히고설킨 끈적끈적함 등이 표현되었다. 인류세의 원인이 된 자본주의, 핵 실험 등을 비롯해서 지구 온난화 등에 대한 이슈를 중심으로 가져옴을 알 수 있었다. 모튼은 생태적 위기에 대해 지속가능한 대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제15회 광주비엔날레 또한 인간중심에서 비인간중심으로의 인식 변화를 촉구하며 다성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시사함을 알 수 있었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15th Gwangju Biennale focusing on Timothy Morton’s “Hyper Object” theory, which has a profound impact and inspiration on the art world among the ecological discourses being shown in the field of art amid the global crisis, ecology, and environmental interest after COVID-19. Starting with the first exhibition in 1995, the 15th Gwangju Biennale “Pansori, a soundscape of the 21st century” which was held on the 30th anniversary of 2024, brought the Anthropocene and climate crisis to the fore among the previous Gwangju Biennale plans,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hyper-object claimed by Timothy Morton are being seen in the planning of the exhibition. Therefore, this paper examines the trends of the contemporary art world, which are hot topics such as the Anthropocene, climate crisis, ecology, and environment, examines the ecological discourse shown in previous Gwangju Biennale plans, and analyzes the 15th Gwangju Biennale from the perspective of “Hyper-objects.” At the 15th Gwangju Biennale exhibition, a large number of works with hyper-object characteristics such as plastic and Styrofoam appeared, and unstable juxtaposition, strangeness and fear of the material world, distant confusion, and entanglement and stickyness of objects were expressed. It can be seen that it focuses on issues such as capitalism and nuclear testing, which are human inventions and the cause of the Anthropocene, as well as global warming. Morton insists on inducing sustainable dialogue on the ecological crisis, and the 15th Gwangju Biennale also urges a change in perception from human-centered to non-human-centered, suggesting the importance of alternative, multifaceted, and multifaceted thinking.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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