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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편집시대 매체미학의 제문제(2): 인공자연의 탄생과 몰입의 투명도 (The Problems of Media Aesthetics in the Techedit Era (2): The birth of artificial nature and the transparency of imm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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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7 최종저작일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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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편집시대 매체미학의 제문제(2): 인공자연의 탄생과 몰입의 투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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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포스트휴먼 개념의 심층적 이론적 탐구
    • 🔬 디지털 기술의 미학적 함의를 깊이 있게 분석
    • 💡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혁신적 관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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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인문콘텐츠학회
    · 수록지 정보 : 인문콘텐츠 / 60호 / 151 ~ 170페이지
    · 저자명 : 이용욱

    초록

    이 논문의 목적은 벤야민의 ‘기술’과 ‘몰입’ 이론을 재매개하여 기술편집시대의 매체미학 이론의 출발선을 그려 보는 것이다. 자연과 인간, 예술작품의 관계를 제1 기술, 제2 기술로 해석한 벤야민의 이론을 확장해 ‘인공자연의 탄생’과 ‘몰입의 투명도’ 라는 관점에서 디지털 기술의 미학적 함의를 논의해 볼 것이다.
    인류가 기술을 만들어냈다면, 기술은 다시 인류를 재창조했다. 포스트휴먼(Posthuman)이라 불리는 제3의 존재이다. 기술이 창조해낸 제3 존재는 ‘교류자’라 할 수 있다. 포스트휴먼은 인간과 기술의 교류, 연상과 연산의 교류, 영감과 학습의 교류, 자연과 인공자연의 교류를 통해 주체로서의 정체성을 획득하기 때문이다. 제3의 존재를 가능케한 디지털 기술을 본 연구자는 제3 기술이라 명명한다. 제3 기술은 우리에게 비인간-주체와 네트워크-공간이라는 비물질적 토대, 즉 인공자연을 마련해 주었다. 그리고 인간-주체를 인공자연에 몰입시키는 기술의 수준에 따라 ‘교환’에서 ‘교류’, ‘교감’의 순으로 몰입의 투명도가 달라진다. 제3 기술은 인간 몸의 육화와 사이버네틱스 지능의 자연스러운 결합을 추구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체성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기술생성의 과정이 바로 몰입의 투명도이다.
    근대적 의미의 주체는 인간-주체와 비인간-주체의 연결과 관계로 대체되면서 ‘포스트휴먼’이라는 탈근대적인 존재로 새롭게 갱신(renewal)되고, 기술편집시대의 예술가는 인간-주체와 비인간-주체를 모두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으로 재매개 될 것이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purchase Benjamin's "technology" and "immersion" theories to draw the starting line of media aesthetics theory in the era of technical writing. We will expand Benjamin's theory, which interprets the relationship between nature, humans and artwork as the first and second technologies, to discuss the aesthetic implications of digital technology in terms of "the birth of artificial nature" and "transparency of immersion." If mankind has created technology, technology has reinvented mankind. It is a third being called Posthuman. The third existence created by technology can be called an "alternator." This is because Posthumans acquire identity as subjects through the exchange of human and technology, the exchange of seniority and computation, the exchange of inspiration and learning, and the exchange of nature and artificial nature. The digital technology that enabled the existence of a third technology is named by the researcher. Third technology has provided us with a non-material foundation of non-human-subjects and network-space, namely artificial nature. And depending on the level of technology that immers human-subjects into artificial nature, the transparency of immersion varies from "exchange" to "exchange" and "communication." Third technology pursues a natural combination of human body flesh and cybernetics intelligence, and the process of creating technology to bridge the gap in identity that can occur in the process is the transparency of immersion.
    All media (tools) begin with copycat machines, go through editor systems, and develop into creative machines. In order to evolve from the imitation stage to the editing stage and from the editing stage to the creative stage, inspiration is needed, and in the era of technical compilation, human-subjects feel and acquire the inspiration in mutual communication with non-human-subjects. If only human-subjects can embody reflective judgment and inspiration, art will still be a human domain, regardless of the development of tools.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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