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큰쿠폰이벤트-통합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國內 所藏 日本版 中國古典小說 硏究 (Domestic Influx of Japanese Version of the Chinese Classic Novel Housed in Korea)

28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7.16 최종저작일 2015.01
28P 미리보기
國內 所藏 日本版 中國古典小說 硏究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중국어문논역학회
    · 수록지 정보 : 중국어문논역총간 / 36호 / 45 ~ 72페이지
    · 저자명 : 민관동

    초록

    필자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국내에 소장된 일본판 중국고전소설은 약 24종이 현존한다. 이 판본의 국내 유입은 단지 일제 강점기로만 국한 되지 않고 조선후기 조선통신사 등을 통하여도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판 중국고전소설의 出刊時期는 대략 1600년대 중기부터 시작하여 1900년대 초기까지 다양하게 출간되었는데, 그 중 1600년대 8종⋅1700년대 5종⋅1800년대 10종⋅1900년대 4종으로 주로 1600년대와 1800년대에 많이 출간되었으며 출간지역도 교토와 동경 및 오사카를 중심으로 출판되었음이 확인된다.
    국내 소장처별로 살펴보면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및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에 대부분 소장되어 있으며, 이들 24종 작품 가운데 문언소설이 19종으로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또 작품 대부분은 목판본으로 출간하였고 종이는 和紙를 쓰고 있다. 그 외 일본식 懸吐작업인 “오쿠리가나”가 있는 것이 특징이나 간혹 《剪燈餘話》의 경우처럼 “오쿠리가나”가 없는 판본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에도시대(江戶時代) 초기에 출간한 판본이거나 혹은 “오쿠리가나”가 필요 없었던 문인층과 상류층을 대상으로 출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의 출판문화는 특히 에도시대(江戶時代)를 중심으로 꽃을 피웠으며 중국고전소설 역시 일본에서도 상당한 愛好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 이러한 출판은 당시 일본인들의 독서 취양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척도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출판은 임진왜란 이후 조선에서 약탈 혹은 전수된 출판문화의 영향에서 기인된다.

    영어초록

    Domestic influx of 24 kinds of Japanese version of the Chinese classic novel housed in Korea is estimated not only limited to the Japanese occupation, but also in the latter period of Cho-Sun dynasty through “Cho-Sun-Tong-Sin-Sa”. Although no concrete evidence of such influx has been found, this assumption stands a good chance given the records of several classical literatures.
    Publication of Japanese version is confirmed that it had started from the mid-1600s until the early 1900s. Among them, eight (8) kinds of edition were published in the 1600s followed by five (5) kinds, ten (10) kinds and four (4) kinds in the 1700s, the 1800s and the 1900s respectively. As shown, the majority of Japanese editions was published in the 1600s and the 1800s, and it mainly took place around the regions of Kyoto, Tokyo and Osaka.
    When examining it by holding location in Korea, the majority of Japanese editions is housed in the National Library, “Kyu-Zhang-Gak” and the Central Research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and also, many of them are housed in the South Gyeongsang Provinces.
    As features of the publication, most of the publications was heavily focused on wording novels which consist of 19 kinds and they were mainly published with a wooden print replica and used drawing paper as the main source of paper. Besides, it features the Japanese hyeon-to work, “o-ku-li-ga-na”, that adds postpositional particles or ending of a word in each line, however, sometimes there were also editions without “o-ku-li-ga-na” in the case of “jian-deng-yu-hua”. This phenomenon is believed to be distinctive in editions published in the early Edo period, or targeted for the writers or upper classes who did not require “o-ku-li-ga-na”,From the above results, publishing culture in Japan is presumed to have flourished during the Edo period and especially, the Japanese version of the Chinese classic novel had a considerable patronage in Japan. This publication is also another important measure that helps to find the reading preference of Japanese in those days.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중국어문논역총간”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방대한 자료 중에서 선별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목차부터 본문내용까지 자동 생성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캐시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5년 09월 01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04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