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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파국과 상상된 재난― 시네마틱드라마 <SF8>연구 (Everyday Catastrophe and Imagined Ddisaster― Cinematic Dra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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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5 최종저작일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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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파국과 상상된 재난― 시네마틱드라마 &lt;SF8&gt;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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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기술과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제공
    • 🌍 현대 사회의 불안과 재난에 대한 비판적 관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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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중앙어문학회
    · 수록지 정보 : 어문론집 / 85권 / 329 ~ 358페이지
    · 저자명 : 이다운

    초록

    코로나19 이후 인류는 진보한 과학기술이 인간을 위험으로부터 구제해 줄것이라는 믿음에 균열이 일어나는 상황을 목도함으로써 이전보다 더 큰 불안과 공포로 강화된 ‘위험 감수성’을 보유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코로나19는 세기말 이후 지속적으로 소환했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을 다시금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주목할 점은 재난 이후 강화된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이 미래를 예지하는 데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던 한국 텔레비전드라마에까지 출현했다는 사실이다. 본격적인 SF장르를 표방하면서도 디스토피아적 감수성을 작품 전반에 녹여낸 <SF8>(MBC, 2020)은 인공지능 로봇(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게임, 종교, 윤리, 로맨스, 자본주의 등 다양한 소재를 중심으로 심화된 테크놀로지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하게 할 것인지를 재현한다. 본고는 그중에서도 포스트휴머니즘 시대의 특성과 재난 시대의 휴머니티를 보여주며 인지적 소외를 가장 심도 있게 체험하게 한 <간호중(The Prayer)>과 <우주인 조안(Joan’s Galaxy)>을 분석하였다.
    <간호중(The Prayer)>은 인간의 고통을 체현하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구도 행위를 하는 인공지능 로봇을 상상함으로써 고도로 진보한 인공지능 로봇을 위한 새로운 윤리가 필요함을 상기시킨다. <우주인 조안(Joan’s Galaxy)> 은 파괴되어 가는 환경과 심화되어 가는 자본의 비인간성 등 재난 시대를 지나는 현재의 우리가 수행해야 할 것은 잃어버린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회복하는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처럼 <SF8>은 위험사회와 재난시대의 현실적불안과 공포가 투영된 SF로서 <간호중(The Prayer)>과 <우주인 조안(Joan’s Galaxy)>은 달라질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인간 중심의 관습화된 사유와환경과 계급화 등 문제적 상황에서 탈주해야 함을 이야기한다. 동시에 현재의인간이 탈영토화되지 않는다면 미래는 예측하기 힘든 혼란과 공포로 잠식될수밖에 없음을 은연중 경고한다. 결론적으로 재난 시대를 통과하는 가운데 출현한 시네마틱 드라마 <SF8>는 우리를 인지적 소외의 자리로 이끌며 인류의현재와 미래를 상상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시네마틱’ 텔레비전드라마라 할 수있다.

    영어초록

    Since the outbreak of the COVID-19 pandemic, humanity’s belief that advanced scientific technology will save it from danger has been shaken. It now has to deal with “risk sensitivity,” which has intensified due to greater anxiety and fear than before. Resultantly, COVID-19 triggered a dystopian imagination which was constantly annealed since the end of a century. Notably, dystopian imagination, which is reinforced after a disaster, even made an appearance in Korean television drama, which had appeared uninterested in foreseeing the future. <SF8> (MBC, 2020), a drama that claims to advocate the science fiction genre and applies dystopian sensibility centering on various subjects like artificial intelligence, augmented reality, virtual reality, robots, games, religion, ethics, romance, and capitalism, reenacts how profound technology can transform human lives. This study focused on <The Prayer> and <Joan's Galaxy>, dramas that show the nature of the post-human era and humanity in a disaster era and demonstrate ways to experience cognitive estrangement deeply.
    <The Prayer> arouses the imagination about robot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embody human pain and perform acts of redemption to save humanity, reminding us about the need of new ethics for highly advanced artificial intelligence robots. <Joan's Galaxy> indicates how the environment is being destroyed and how the impersonality of capitalism is intensifying. In addition, it conveys the message that as we make our way through a disaster era, we must recover the essential human values that we have lost. Likewise, <SF8> is a science fiction drama that projects the anxiety and fear in the risk society and disaster era. Both <The Prayer> and <Joan's Galaxy> show how we have to break away from problematic situations such as human-centered conventional approaches, the environment, and hierarchical systems to accept the transforming future. They also tacitly warn how humans will be encroached in unpredictable confusion and fear if they do not deterritorialize. In conclusion, as the society navigates through a disaster era, the appearance of the “cinematic” television drama <SF8> leads us to cognitive estrangement and enables us to imaginatively experience the present and future of mankin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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